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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뇨테로주의
각각 하복/춘추복 입니다. 바지는 취향에 따라 치마를 입어도 되고, 바지를 입어도 됩니다. 춘추복 겉 후드집업은 입어도 좋고, 안 입어도 좋습니다. (넥타이도 취향따라 마음대로, 안 매도 되지만, 춘추복은 필수.) 전학년 공통 체육복입니다. 겨울/여름 체육복이며, 등교시 체육복을 입어도 좋고, 후드집업을 입어도 좋습니다. 교포입니다.
불펌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소장 및 굿즈 제작은 가능하나 상업용으로 이용하실 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시)
1학년 C반인 코시미즈 토오루에겐 매일 아침 체육복을 빌리러 오는 친구가 있다. "시-쨩! 체육복!" "사물함에." 오렌지빛 머리카락이 특징인 이가라시 리카는 바로 옆 반인 1학년 B반이다. 이제는 익숙해졌기 때문에 토오루는 노룩으로 등 뒤의 사물함을 가리킨 후 책상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밤새워서 등교 직전까지 한 게임 덕에 졸음이 몰려온 덕이었다. 리...
연성교환이란 거, 엄청 기쁘고 행복한거구나… 머지님의 멋진 아트는 이쪽 없다. 여길 보아도 없고, 저길 보아도 없다. 탁. 작게 닫힌 소리를 낸 사물함을 물끄러미 바라본 윤대협이 다시금 손잡이를 잡고 열었다. 당연히 없다. 어디 갔지? 지난주 체육 수업 마치고— “아.” 짧은 탄식이 옆에서 터지니, 무슨 일 났나 싶어 고개를 기웃거리며 윤대협의 사물함 안을...
햇살 따뜻한 여름날, 해변가 모래사장에선 많은 사람들이 여름 바다를 즐기며 놀고 있었다. 모래사장으로 밀려오는 파도에 들어가 발장구를 치면서 친구와 놀러와 장난치고 서로 웃으며 놀고 있던 여성들도 있었다. 그때 바닷가 한쪽에서 어느 남자들이 뛰고 있는 것이 보였다. 운동하나봐, 둘이 덥지도 않나, 라며 서로 웃던 것도 잠시, 그들이 엄청난 속도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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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말 틀린 거 하나 없다. 서태웅 여우 맞다.” “강백호가 누구야?” “K대 농구부. 나 연합동아리잖아. K대 애들이 강백호가 서태웅 여우라고 했다는데 우와 여우 맞네. 농구만 빼면 다 오케이라고는 남자 싫어할 여자가 어딨냐” 묵묵히 강냉이만 집어먹는 서태웅 때문에 강백호까지 끌려 나온다. 쏟아지는 질문이 너무 많아서 언어량이 초과되자 서태웅은 머리...
미츠코구 요소 있음 노크 없이, 센도가 루카와의 방문을 열었다. 그리고 마치 자녀의 지저분한 방을 본 엄마처럼 루카와의 이름을 불렀다. "루카와?!" 루카와가 고개를 들어 센도를 보았다. 무슨 문제가 있느냐는 표정은 지저분한 방을 부모에게 들키고도 뻔뻔한 자식 같았다. "방이 왜 이래?" "뭐 좀 찾느라고." 부모와 자식 같은 뻔한 문답이 오가고 센도는 루...
서태웅이 숨겼어요. 수업과 수업 사이의 쉬는 시간 10분 안에 얼른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운동장으로 나가려는 아이들이 부산했다. 아직 졸린 눈을 비비며 태웅은 가방 속에서 체육복을 꺼냈… [능남 고등학교 농구부] 등판을 가득 차지한 글씨는 눈을 다시 비비고 봐도 능남이라고 똑똑히 새겨져 있었다. 체육복으로 챙긴다는 것이 하필이면 능남 티셔츠였다. 최근 들어 ...
예상치 못한 상황의 전개였다. 분명 MT에 루카와는 오지 않는다고 했었는데.. 아니 사실 이런 전개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농구는 고등학교 때까지만 하기로 했던 나와는 달리, 루카와는 어떤식으로든 불가능할 때까지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교통사고라고 했다. 고3의 절반을 병원에 누워있어야 할 정도로 큰 사고. 병문안을 가봤어야 했지만, 가고 싶은 마음이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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