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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체벌 요소가 매우 짧습니다. ( 3대 정도 맞는 듯 ) (이전 과 같은 수위 약한 체벌이라기 보단 내용 전개상 채찍이 들어갔습니다.ㅜㅜ 보기 불편하신 분은 나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 거의 내용 위주 입니다. !! ==================================== 그로부터 이틀 뒤. 가출을 다짐한 미르티는 골똘히 생각했다. 저번에 멋대...
드디어 플레이를 약속한 날이 왔다. 성준수는 BDSM 용품 전문점에서 채찍을 사서 연습까지 해보았다. 절대로 아프게 때리는 게 목표여서는 안된다. 잘게 여러 대를 때린다는 감각으로... 그는 직원이 준 권고를 수없이 되뇌며 영중이 사는 아파트로 향했다. "준수 왔어?" "어. 안녕." 전영중은 로프를 정리하는 중이었다. 로프들이 거실의 탁상 위에 펼쳐져 있...
아직도 간간히 들여다보는 감사한 후기입니다... 하여간 이렇게 부족하긴 한데 그래도 최선을 다해 작업합니다. 기본 금액 안내 일반 감자 타입: 1000자당 1.1 일반 글 커미션입니다. 목차 아래에 관련 샘플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로그부터 독백, 대본 형식, 편지 형식, 신청서 대필 등 양식을 가리지 않습니다. 단, 커뮤 신청서 대필의 경우 대필...
해당 외전은 39편 '오래된 주종'과 47편 '불복종의 대가' 에피소드와 시간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소름끼치는 파공성을 일으키며 세 번째 채찍이 강현의 목덜미 뒷부분부터 상처 난 엉덩이 위쪽까지 길게 할퀴고 미끄러졌다. 가죽이 닿은 부위가 붉게 일어났다. 진한 아픔 탓일까. 한 박자 늦게 카운팅이 흘러나왔다. "세엣! 주인님께, 순종하는 개가, 되겠...
[윤승호/백나겸] 휘핑보이 짜아아아아악 "아흑," 아직 검은 멍이 빠지지 않는 종아리 위 하얀 허벅지에 채찍 자국이 더해졌다. 채찍의 날카로운 소리에 흠칫 거리던 소년이 채찍이 훑고 지나가자 몸을 덜덜 떨었다. 몸이 마른 탓에 줄줄 흘러내리는 바짓가랑이를 허벅다리까지 올려 쥔 소년이 혹시라도 자세가 망가질까 봐 두 다리에 힘을 꽉 쥐어 서 있었다. 짜아아아...
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 피학 성향에 대한 묘사 있음. 수위는 아니지만 소재 주의. *.0.님의 썰을 모티브로 썼습니다 *현대 AU 세상일은 모르는 것이다. 흔히들 하는 말 앞에서 크로니는 곧잘 시큰둥해지곤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오로 크로니고, 오로 크로니는 곧 완벽이니까.’ ……라는 농담까지 주워 삼킬 필요도 없었다. 늘 자신이 완벽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정말로...
여종사원들이 모여 큰 별채를 청소하고 있다. 그렇게 청소하고 있는데 여종사원들을 기사와 병사들이 문을 꽝 열고 들어오며 청소 중인 여종사원들을 포위한다. 그러고는 기사가 앞장을 서서 말한다. 기사: 여기 지영이라는 여종사원이 있는가? 지영이는 순간 기사에 자기를 찾고 있어 너무 무서웠지만 주변 동료 여종사원들의 눈치를 보며 앞으로 나가며 말한다. 지영: 제...
인트로: 어느 날, 사쿠라쿄코와 하츠네미쿠는 똥에 대한 토론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문이 열리며 채찍뷰티가 등장했다. 채찍뷰티: (허덕이면서) 죄송합니다...나, 나 왔는데, 똥에 대한 토론을 하시던가요? 사쿠라쿄코: 네, 맞아요. 왜 그래요? 채찍뷰티: (속으로) 내가 진심으로 기도하며, 이게 꿈이길 바랬다. (소리내어) 그럼 나도 참여해도 될까요...
보고싶은 소재나 다음편 빨리 빨리 필요한 글 알려주세용 ヽ(*。>Д<)o゜
토고는 꼬박 하루라는 시간이 더 지나고 나서야 나를 풀어주었다. 울어서 퉁퉁 부은 눈과 초점없는 눈으로 나의 저항 의사가 사라졌다는 것을 확인한 토고는 그때가 되서야 내 손발을 묶은 줄을 풀고 안대를 벗겨내 주었다. 차단된 시야로 어둠에 익숙해졌던 눈에 빛이 비추자 반사적으로 얼굴을 구겼다. 주위를 둘러보니 내 예상이 맞았다는 듯 창문과 문 몇 가지 가재도...
전나라로 끌려가게 된 연린은 전나라 노예 수용소로 간다.그곳에서는 본인 또래의 여자 노예들이 대거 성노예로서 생활하고 있었다. 성노예로 전락한 연린에게 옷 따위는 입을 수 없었고 매일 전나라 군사들에게 성노리개로서 일을 하고 고문을 받는 것이 일이다.첫번째 날에는 쇠사슬을 그녀에 팔에 묶고 천장에 그녀를 매달았다.그녀의 발은 땅에 닿을듯 말듯 해 그녀는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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