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미침과 관련하여 자신이 미쳤지만 미친 것을 모르는자신이 미쳤지만 미친 것을 외면하는자신이 미쳤지만 이를 전부 드러내는세상이 미쳤지만 자신은 이를 모르는세상이 미침에 따라 자신도 미쳐버린 사랑과 관련하여 사랑을 받았고 사랑을 준사랑을 받았고 사랑 주지 못 한사랑을 받았고 사랑 주지 않은사랑을 받지 못 했고 사랑을 준사랑을 받지 못 했고 사랑을 주지 못 한사랑...
로벨리아, 그 여자가 너무 미워 내가 사는 세상엔 살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번 다과회 날에 망신을 줄 방법이 뭐가 있을 까 로벨리아, 너가 너무 힘들었으면 좋겠어 죽고 싶을 만큼 어려웠으면 좋겠어 나와 그이의 사이를 갈라놓고 웃던 네가 괜찮을 거라 희망을 주었던 네가 그이와 포개지는 그림자를 보여준 너가 내가 경애하는 여왕님 앞에서 나를 무너지게 해 여왕님의...
증오하고 또 증오하면 맘이 편해질까. 다치게 하면 내게 용서를 빌까. 수없이 생각하고, 매일 미워하고, 나혼자 용서하고, 그리고 또다시 분노해. 너 하나쯤, 나 하나쯤 사라져도 세상은 잘 흘러가겠지만 이 고통을 평생 안고 살아가야 하는 난, 무슨 죄로 여기 이곳에서 괴물이 되어가는 걸까.
꽃 이 단어로만 봤을 때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름다운 고귀한 장미?모양은 다양하지만 알록달록하고, 향기를 머금는 그런 것이 떠오르겠지? 그렇지만, 아름다운 건 금방 사라지지 아주 그것도 잔인하게 말이야. 사람들 눈에는 아름답고, 찬양의 대상일진 몰라도 그건, 그저 시선과 그렇게 생각을 해야 한다는 거라고 생각이 들게 말이야. 나중에 그 아름다움이 그저 꾸며...
취한 것 같다. 네가 너무 진해서 미칠 것만 같다. 그냥 깊숙이 무엇인가가 내 마음을 헤젓고 간다. 너의 눈동자에, 그 분위기에 취해서 속에 담고 담던 말을 뱉어버릴 것만 같다. 내가 무슨 생각을 가졌는지 넌 모를 거야. 내 진심을 네가 안다면 너의 그 눈동자가 증오로 서서히 바뀌겠지. 증오로 찬 너의 눈을 생각하니 몸이 부르르 떨린다. 너무 좋아서 미칠 ...
당신은 사랑을 모르겠지요, 오브라이언 껍대기 뿐인 당신은 애정을 모르겠지요. 날 파먹어 껍대기로 만드는 당신을 나는 애정하죠. 당신은 내가 당신을 애정할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죠. 당신은 내가 날 미치도록 증오할 것을 참 잘 알고 있죠. 언제나 당신 손 안에서 다짐 하고 또 고통스러워 했으니. 비록 그대가 나의 속을 다 먹어치워서, 나도 껍대기가 되면 서...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싫어하는 사람이 죽었으면 좋겠다. 흔히 이렇게 말한다. 아 쟤 언제 죽냐, 꼴도 보기 싫다. 하지만 막상 쟤가 죽었으면 좋겠어? 라고 물어보면 응이라고 대답하지만 후에 말을 바꾼다. 후에 나오는 대답은 ‘아니야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망가진 삶을 살아가다가 처참하게 좌절하고 슬퍼했으면 좋겠어’ 라고 흔히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이렇게 말한 사람은 한가지 간...
"선물입니다." (여인이 꽃을 흘겨본다.) "장미?" "예, 정확히는 장미 14송이지요." "이번에는 어떤 뜻을 전하려고 이리 쓸데없는 짓을 하지?" "쓸데없는 짓이라고 하시니 섭합니다..., 뜻은 꽃이 전하였습니다." "꽃이 뜻을?" "당신을 증오 하지만 1%의 사랑과 연민이 피어났다는 뜻을 전합니다." ... "증오의 꽃은 피우지 않아도 될 것을... ...
정말로 사랑했었다 정말로 증오했었다 사랑해서는 안됐다 증오해야만 했다 하지만 네게 빠져버린것은 한 순간이였고 너를 죽인 것 또한 한 순간이였다 널 죽이고는 마음이 나아질것같았다 그러나 죽어가는 네 모습을 보자 머릿속이 검게 물들며 가슴이 피로 곪아 썩어가는 고통에 눈 앞이 새하얘졌다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죄악에 젖은 날이였다 아니, 정말 환호에 젖은 날이...
삶의 끝무렵에서 외치는 다짐은 역설적이게도 용기를 가지기에 적절하다. 암흑같은 낭떠러지에서 몇번이고 떨어지는 삶을 택해도, 결국 비참한 현실은 마치 필연인 듯이 다가왔다. 숨이 턱 막힐 때 즈음 느껴지는 죽음의 향기는 달콤하게 코 끝을 맴돌았다. 더 이상의 선택지는 남아있지 않다는 듯이 금방이라도 따뜻한 손을 내어 줄 것처럼. 언젠가 그런 말을 들은 적이 ...
* 일정을 미루지 않고 우리는 컴백했다. 회사분위기는 뒤숭숭 한 것 같다가도 안정되어 보였다. 익숙하기만 했던 분위기에 왠지 모르게 낯선 무언가의 분위기가 들어왔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우리가 해야할 일을 계속 이어나갔다. 마치 큰 일이 없었던 것처럼. 수록곡엔 내가 지유를 위해 쓴 Heoney도 넣었다. 컴백 기념으로 타이틀 뿐 아니라, 수록곡도 하나 ...
다시는 보지 말자 - 7월 4일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7월 3일의 일을 잠깐 이야기하고 넘어가려 한다. 약 한 달하고 보름 전 쯤부터 나는 이 날 직관을 가고 말겠다고 아득바득 버텨내고 있었다. 그런데 티켓팅 날인 3일 전부터 다들 우천취소가 걱정된다고 하더라. 날씨 정보가 100% 강수를 띄고 있었지만, 비 올 것을 알고 있었지만 난 억지로 이 사실들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