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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조홍의 자는 자렴이고, 태조의 종제이다. [1] 태조가 의병을 일으켜 동탁 토벌에 나서, 형양에 도착했을 때 동탁의 장수 서영에게 패했다. 태조는 말을 잃어버리고, 적이 매우 거세게 추격해 왔다. 조홍은 내려서 말을 태조에게 주었다. 태조가 사양하자 조홍이 말했다. "천하에 제가 없어도 되지만, 그대가 없으면 안 됩니다." 결국 걸어서 변수에 도착했는데, ...
- 세번째 시도 [삼국지톡] [묘자] [인홍] 나는 재잘대는 네 목소리가, 활기차 보이는 행동들이 좋아. 네가 무슨 일을 하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 애는 그렇지 않은가 봐. 네가 사랑하는 그 애 말이야. 모르잖아. 네가 고개를 돌릴 때 살짝 턱 끝을 들고 돌린다는 것도, 요새 멍하니 눈을 내리깔고 있는 시간이 늘어난 것도, 혼자 생각에...
트위터에 올렸던 타래를 약간의 수정을 거쳐 재업로드 합니다. 해당 포스트는 잴필 형제물을(평호-웅재-레이-자성-홍기) 기반으로 하였습니다. 잠시도 품에서 떼어놓지 않고 똥기저귀 갈아가며 기껏 힘들게 키워놨더니 학교는 제대로 나가나 싶을 정도로 망나니처럼 될대로 되라 막 사는 홍기. 보다못한 평호가 이번에 단단히 버릇을 고쳐줘야겠다며 본가에서 내쫓는데, 잘못...
어둠을 머금은 유리창 너머로 별빛이 비 내리듯 쏟아졌다. 불과 며칠 전 막사 앞에서 올려다보던 것과 같은 풍경이었으나 오늘의 밤하늘은 사뭇 다른 느낌을 드리웠다. 차이가 있다면 지금 조홍이 누워있는 곳은 익숙한 향기를 품은 침대 위라는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전장을 코앞에 둔 막사가 아닌. 그토록 그리워했던 송연이 옆에 누워있는 것도 꿈이 아닌 현실이었다....
야 이게 후한말 도련님 스타일인가 본데? 유표 보고 설명 끝났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길이도 꼬리에 열 두 개의 굴을 단 인어 태후마마처럼 귀족적이야 넥타이도 완전 큼 그리고 부하들에게 헤어살롱 연간회원권 끊어주는 원술🤣
1. 논 cp 1) 작업물 2) 오프더레코드 3) 낙서 2. CP(BL) 1)렴술 2) 책술 *아래는 근친 요소가 있는 (원소x원술) cp 이므로 맞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 3) 소술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조조 A가 번화가 빌딩 안에 있는 대형 서점으로 들어갔음. 요즘 세계적 경제 위기다 뭐다 이슈가 많아서 관련 책을 몇 권 사러 온 거임. 유능한 직원은 자기 계발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되니까! 아 나 지금 좀 멋있었다. A가 씰룩대는 입꼬리를 숨기며 책장에 꽂힌 경제 잡지를 몇 권 뒤적거렸음. 은은하고 밝은 조명에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이곳은 이...
· 삼국지톡 조홍 드림, 유비와 조조 진영이 임시로 동맹을 맺은 상태에서 시작된 로맨스입니다. 유비를 따르고 있는 이브와 조조를 주군으로 둔 조홍 사이의 이야기로, 작중 시점은 건안 3-4년입니다. · (현대화되더라도) 삼국지 바탕의 작업은 처음인데, 자료 조사부터 여러 가지 할 것이 많았지만 그만큼 결과물을 보니 즐겁네요. 간만에 수제 시(!) 도 들어가...
손권 "누나 우리 빠지 하러 갈래?" "빠...뭐?" 손권이 뱉은 강렬한 단어에 A가 주춤함. 뭔진 몰라도 굉장히 불손하게 들렸거든. 수상 스포츠를 속된 말로 빠지라고 하는데, 물놀이 쪽은 잘 모르는 A라 난생 처음 듣는 단어였던 거임. A는 음식점 물컵을 들다 말고 주변 테이블 눈치를 봤음. 과제하느라 힘드니까 저녁 사달라길래 나왔더니, 얘가 혹시나 이상...
나이는 대충 조맹덕 19, 조자렴&조자효 17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 써방 유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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