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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야x국장(여국장) 2.메인스는 1112(안보셨다면 주의 바람)에 이벤스 로그라이크지만 조야는 자진수감된 세계관 3.씬은 없지만 묘사가 애매한 15금 정도 59분 50초.. 55초. 디지털시계를 흘끔 보다 눈을 감은 조야는 몸에 힘을 완전히 빼고 잠자는 척을 시작했다. 이어서 알람이 울렸다. 알람 소리는 언제 바꾼 거지. 랩을 하는 어느 수감자의 목소리...
××××우리는 ■■일까? ××××"....해서 이 구역에서 임무를 진행해 주면 되네. 알아듣나?"".....예." "부담 가지지 말게. 자네는 평소대로 하면 돼, 나머지는 우리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할테니.""...예, 알겠습니다."몇 번의 당부 혹은 협박에 기계처럼 고개를 주억거리며 '예, 예'하고 대답하자 곧 용무를 마쳤다는 듯이 내쫓기듯 바깥으로 안내됐다...
BGM은 틀어주셔도..안 틀어주셔도.. 됩니다. 캐붕 및 날조 주의. 적폐 심합니다 (아마..) 조야가 자수했다는 걸 전제로 합니다. 시나바 심문 스토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조야.” “이거 놔.” “조야, 제발….” “그 거미 여자, 이번에야말로 머리통을 박살 내버리겠어.” “진짜 미안해, 나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 “놓으라고 했지!” 조야는 저...
“그냥 감기일 뿐이야.” 고작 서류 몇 장 결재하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벌써 열 번이나 반복하는 중이었다. 하지만 그런 국장의 노력이 무색하게, 조야는 한 손으로 간단히 국장의 어깨를 침대로 내리눌러 고정시켰다. 국장이 있는 힘껏 버둥거려보지만…뿌리칠 수 있을 리가 없다. 건강한 상태의 국장조차 이겨내지 못할 힘이었는데, 병자는 오죽하랴. “너, ...
××××히로는 살금살금 계단을 오른다. 혹여나 오래된 나뭇바닥이 삐걱이는 소리가 들릴까, 걱정하면서. 그러고는 원래의 기상 시간의 한 시간이나 이른 때에 똑똑, 문을 두드린다."...언니? 혹시 아직 안 깬 건 아니죠?""아냐, 나 깼어." "다행이다. 준비는 다 됐어요?"국장은 굳게 고개를 끄덕였다. 둘은 살금살금 2층 복도를 벗어난다. 그리 넓지도 않은...
×끝악몽 이벤스 스포 ×날조투성이 얻어맞았다.어딜 얻어맞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아프다. 머리, 팔, 눈, 배랑 등, 무릎 뒷편이랑 종아리... 그냥 다 아팠다. 공평하게 모든 곳이 아파서 어디 특출나게 아프다고 느낄만한 곳도 없었다.그러니까 애새끼가 날고기어봐야 이정도로 패버리고 물건쯤은 빼앗을 수 있다는 거지... 어른들은.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그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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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말이 안 되는 부분들이 있으나 동인적 허용이라고 생각하고 너그럽게 봐주세요... *글의 후반부에 Fly me to the moon의 원어(영어) 가사가 나옵니다! 해당 부분부터는 가지고 계신 음악 어플로 Frank Sinatra의 Fly Me to the Moon 을 재생 하신 후 들어주세요! 몰입을 위해 글을 읽기 전 미리 틀어서 노래를 정지...
개똥벌레 ㅁㅁ씨를 위한 헌정 포타 “ 그거 알아? 조야는 매주 여자친구가 바뀐대. ” “ 진짜? 섹스파트너는 매일 바뀐다던데? ” 국장은 줄여두었던 헤드셋의 볼륨을 올리고 가십거리를 얘기하던 여학생들을 지나 자신의 라커로 간다. 라커의 문을 열고 다음교시 교과서를 챙긴다. 라커의 문을 닫기 전 사물함 안쪽, 쉽사리 보이지 않는 곳에 붙여놓은 사진을 국장은 ...
××××가출 닷새째 아침이자, 신디케이트 근처의, 디스 씨 어느 해안가에 도착한지 이틀. 국장은 여느 때처럼 비척비척 침구를 걷고 기지개를 켰다. 정확하게 기지개를 켜고 팔을 내린 순간, 똑똑, 문 밖에서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일어났어요?" "응, 일어났어. 좋은 아침, 히로." "아침 준비하는 중이에요. 씻고 내려와요."인사를 나눈 뒤, 조금 더 침대...
1.조야x국장(여국장) 2.중간중간 적폐선동날조 들어감. 데국쓰고나서 염병천병이 보고싶어서 쓰는 몸살 앓는 국장 3.성인물 체크는 안했지만 커플 사이인 둘의 가벼운 스킨십과 키스 주의 맨 앞으로 나가 든든한 공격수 노릇을 하던 조야는 금방 그칠 줄로만 알았던 소나기가 계속되자 혀를 찼다. 어느새 기온까지 내려간 게 피부로 느껴졌다. 더 이상 해가 보이지도 ...
•적폐캐해주의 그날은 비가 많이 오던 날이었다. 뉴스에서 장마라고 했던것 같다. 하늘에 구멍이 아주 시원하게 뚫렸는지 비가 세차게 오고 있었다. 그리고 그 빗속에서 아주 귀여운 강아지를 보았다. 퇴근하던 길,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비구름 때문에 하늘은 어둑어둑했다. 장마라 그런지 급하게 산 편의점 비닐우산은 뜯어질것 같았다. 눅눅한 날씨에 편의점에 들려 맥주...
"하아..."점심 시간도 한참 지난지 몇 시간. 국장은 간신히 오전 파견을 끝마치고 국장실로 복귀할 수 있었다. 이런저런 사고가 있었지만 몸 성히 돌아온 게 다행이라는 생각만이 들었다.띡, 국장실 보안 키를 갖다대자 문이 열렸고, 국장실 의자에는 익숙한 인영이 몸을 기대고 있었다. 어느 순간 파견에 갔다가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보안 키가 조야의 손에 들려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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