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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한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유료 결제 이후 분량에 체벌 소재가 포함되어있는 글입니다. 이 점 유의하여 신중한 결정 부탁드립니다. 初戀 능글공 유 영 X 앙탈수 채시연 유 영 [26 / 낭만 무관] - 조선 제일 뿌리 깊은 문인 가문에서 나온 이단아 - 칼과 활을 능히 다루나 정작 날에 피가 묻는 것을 질색함 (사...
* 본 이야기는 실제 역사와 관계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고증오류도 이해해주세요...) (1편 : https://posty.pe/cbfy4q ) =================================== *** 현왕은 훌륭히 나라를 통치하였으나 큰아들의 죽음 이후로 심신이 많이 상하여 점점 자리에 눕는 시간이 길어졌다. 또한 육신을 괴롭히는 온갖 ...
* 본 이야기는 실제 역사와 관계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고증오류도 이해해주세요...) =================================== 한때 공주였던 여인은 단 한명의 나인만 데리고 다른이의 눈을 피해 조용히 궁을 빠져나가려 했다. 그러나 한 명의 상궁이 여인을 향해 서둘러 달려갔다. 눈물이 담긴 간절한 목소리가 들리우자, 누구의 목소리...
봉선화(鳳仙花)는 꽃이 우뚝하게 일어서 봉황의 형상을 한다 하여 붙은 이름이었다. 금봉화(金鳳花), 급성자(急性子), 투골초(透骨草), 지갑화(指甲花), 봉선(鳳仙), 봉황죽(鳳凰竹), 소홍도(小紅桃), 금사화(禁蛇花), 등잔화, 봉숭아라고도 불리었다. 『임하필기(林下筆記)』에 이르길 “봉선화가 붉어지면 그 잎을 쪼아 백반을 섞어 손톱에 싸고 사나흘 밤만 ...
*이 작품은 2차 창작물로서 원작인 <치즈인더트랩>의 내용과 전혀 무관합니다. *신분사회(조선)/창부,녀/집착/역키잡/가스라이팅/짭근친 요소가 있으니 맞지 않으신다면 보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늘진 꽃작성자 : 망상인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무단 도용 및 다운로드는 절대 금합니다. -그저 편하게 즐겨 주세요. -2 정적만이 ...
(5) 名: 댕기 動: 통촉하다 副: 도로 촌뜨기 자의(세자시강원 말단) × 꼬마 세녀 1. "뭐...?!" "처음 들은 사람처럼 왜 그러느냐?" "싫어. 절대 싫사옵니다...!! 소녀, 17살밖에 안 됐는데. 무슨....!" "17살이면 과년하지." "전하께서도 중전, 어마마마와 혼인하셨을 때 약관은 훌쩍 넘기셨지 않습니까?" "짐은 그때 대군이었다. 원...
훙넹넹 님, 무슈슈 님
(4) 名: 숲 動: 숨기다 副: 은밀히 야심가 탕아 도승지× 고고한 궁녀 1. "아, 아흣, 나, 리. 거기." "여기 말이더냐?" 음란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명실공히 관직을 제수받은 의녀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그저 한 명의 여인일 따름일 뿐이었다. "...!!!" "쉬이...." 헐떡거리는 비명과 함께 절정을 맞이한 여인의 입가를 다정한 손길이 막았다....
(3) 名: 실수 動: 알다 副: 미리 강철기개 문 박사 × 대감댁 고명딸 김 박사* 박사: 성균관 정7품 관직 "어허." "...정말 어이하면 좋을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아니. 그, 좋은 일인걸? 도승지께서도 아시는 일이지?" "...." "하린아." "으엉." "...큰일이구나." 시원은 골치가 아프다는 듯 마른세수를 했다. 옆에 앉은 지영은 걱...
"부디, 조심히 가십시오." "하룻밤 묵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 신재현은 신오에게 부축을 받으며 배세진을 배웅했다. 그러고는 신오에게 물었다. "신오야, 나 오늘 산책 어느 정도로 할 수 있니?" 신오는 그 말에 눈이 휘둥그레지더니만 말했다. "이렇게 고열이시면서 무슨 산책을 하시려고요?!" ".....그래도 이리 산에 왔거늘, 아무것...
"아브아!" 배세진의 입에서 나온 그 말에 신재현은 굳고 말았다. 어째서.....? 분명 산책 가기 전 신오에게 시켜서 소금을 쳤는데 언제서부터.......? 배세진은 기괴한 미소를 지으며 어린아이마냥 '꺄르르르' 웃으며 단숨에 일어나더니만 책상 위로 뛰어서 신재현의 위를 덮치더니만 아기들 특유의 옹알이 소리를 내며 그는 밑으로 내려갔고 그러던 그는 다리 ...
"오라버니." 신오와 신재현은 당황했다. 같은 남자인데 갑자기 오라버니? 근데 이어지는 "오라버니, 정보상에게 의뢰 했지? 정인 찾아달라고." 라는 말에 신재현은 얼굴이 굳고 말았다. 배세진은 그 표정을 보고는 이어 말했다. "말 못하는 거 보니 맞나 보네. 근데 어쩐다야, 그 정보상 이미 오라버니네 집안에서 알아채서 다 뒤졌다." 그 말에 신재현은 관자놀...
"왕실의 밀명이라고요? 증거라도 있습니까?" ".....일단 안으로 드시죠." "형님!" "신오야. 저 사람이 어떤 목적을 가졌든 저 분은 손님이다. 예를 갖춰야지." 찬 바람에 몸을 맡기며 걷기만 했는데 몸의 상태에 비해선 꽤나 오랜 시간 걸은 것 같이 티가 몸은 벌써부터 "쿨럭!" 기침을 쏟아내며 떨기 시작했다. 그 모습에 일단 신오는 신재현을 부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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