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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삼백여 년 전, 세상에 위기가 닥쳤을 때 세워진 대결계. 세계 전체를 덮는 이 결계를 지탱하는 것은 각기 동서남북 끄트머리에 있는 높은 탑에 기거하는 네 명의 마법사다. 북쪽의 제갈량, 남쪽의 서서, 서쪽의 사마의, 동쪽의 주유. 결계를 세운 것은 삼백 년 전 세상에 닥친 위기를 홀로 막아냈다는 전설 속의 대마법사 사마휘로, 당시 세상을...
세상 어딘가엔 아무도 모르는 구멍이 하나 있다. 발이 빠지는 순간 어디로 향하게 될지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검은 구멍이. ᚑ 고등학생 제갈량과 유비는 서로 옆집에 살지만 데면데면한 사이다. 어릴 땐 친하게 지낸 적도 있는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마주치면 애매하게 눈인사만 하고 지나가는 그런 사이가 돼버렸다. 그래도 부모님들끼리는 여전히 사이가 좋...
황가 못지않게 드높은 권세를 자랑하는 재상 가문의 외동아들 제갈량과 정략혼을 치르게 될 위기에 처한 공손찬. 그녀의 꿈은 뛰어난 무장이 되는 것으로 혼인 따위엔 관심이 없다, 누누이 말해왔으나 도대체가 씨알도 먹히지 않아 잠시 수련하고 오는 사이 날짜가 잡히고 말았다. 차라리 이대로 달아날까? 고민하는 공손찬에게 그녀의 젖 형제 유비가 제안하는데……...
남정네 둘이 밤에 아무것도 안 하는 이야기.. 현재는 무기한 연기된 삼국지톡 앤솔로지 <천하삼분지계> 출품작 무료발행입니다 ※맨 아래에 후원용 결제상자가 있습니다 ※공미포 16,505자 아아, 바야흐로 산천만이 유구하던 나날들이었다. 세상사가 잘들 돌아가더랬다. 아비 잃고 우는 어린것은 전쟁고아가 아니라 이 나라의 황제였다. 나랏녹 받아먹으며 ...
주로 트위터에 올렸던 우당탕탕촉팸 백업 + 수정 + 보완입니다. 아마 논커플링 위주일 것이나 가끔 유비른 (관윱, 제윱 등) 기타 cp도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 동오, 위팸 이야기도 있어요 - [관운장이 하남자인 이유] 줄줄이 얘기하는 타래 발표자 : 그렇게됐다, 불기마님 1. 분리불안이 있다 아니 관운장이 형주 맡았을 때가 언제냐. 그러면 그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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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어지교를 봐 짱이지 얘네가 한 침상을 썼다는 게 정사라니 공식... 너희 서사 꽤 뜨거운데? 동인은 쫄았다 그렇지만 가보자고 *제윱 기반이나 약 제윱관 / 관윱제도 섞여 있습니다! 아주 약간의 윱제도 포함. 1. 포지션(...) 정하기 제윱의 포지션은 어쩌다 제윱이 되었는가? 주공과 신하가 사궈. 그런데 억덕계 주공이 밑으로 갈 수가 있냔 말이다 (삽...
* 불기마 님, 가다랑어포 님, 호우 님과 함께한 행아웃~ 구구절절 촉팸 이야기와 윱른 이야기가 있습니다 * 관윱, 제윱 다수. 피치보이즈 환생AU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 오후 9:08 딱 간헌화 포지션이 되어가지고 관윱을 관찰하고 싶어요 나릴나릴 오후 9:09 헐 맞아요. 진짜 훔쳐보고 싶음 나 오후 9:09 내 부랄친구한테 분리불안오지는 댕댕연하남이 붙었...
제윱제. 역 삼고초려 제갈량 회귀물... 죽어서 아기때로 회귀한 뒤에도 변함없이 주군으로 유비를 선택하는 제갈량. 유비가 제갈량을 모르는 시절부터 유비에게 새 인생을 바치는 회귀 제갈량이 보고 싶다. 이번에는 꼭 주군이 원하는 세상을 보여드리겠다. 라는 마음으로 얼른얼른 자라서 주군 모시러 갈 날만 기다리는 아기 제갈량(근데 정신연령은 늙은이인) 그리고 어...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내게 물처럼 밀려오라. 물처럼 밀려오는 널 하찮은 인간인 내가 감당할 수 있을리가 없었다. 파랗다 못해 검게 물들어 내게 다가오는 널 나는 피하지 못하고 눈을 감아버렸다. 큰 굉음이 귓가를 찌르고 나는 그저 손으로 작은 귀를 막았다. 귀를 막고 눈을 감으니 내 세상은 너로만 가득찼다. 곧 너에게 잠겨 숨이 막히고 정신이 아득해졌다....
유비는 안 나오고 유선이 나옵니다. 주의 해주세요^^ 궁예 캐디입니다..(+말도안되는 적폐캐해..)
아저씨네 집 처마에 제비가 막 둥지를 틀었다. 지지배배, 지지배배. 정말 책에서처럼 그리 우는지 궁금해서 가만히 서 있어 봤는데 딱 그 어드메의 사이 소리로 울더란다. 제비 두 마리가 쉴새없이 집을 오갔다. 집을 집이라고 부를 객식구가 둘이 더 생겼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다면, 량이 형은 집이라고 부를 집이 없나? 유비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텃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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