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오얼모얼 님, 독사 님
Zero-sum game w. 런치 - 정국이 dealing하는 테이블 근처의 open bar에 있던 Joker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국을 바라보고 있었다. 쌍꺼풀 없는 눈매가 숨막히게 매력적이었다. Joker는 칵테일로 입술을 축이며 흥미롭다는 듯 웃었다. 카드를 배분하는 손놀림에서부터 가벼이 미소짓고 있는 수려한 눈매까지...
Zero-sum game w. 런치 - PM 07:16 in Wynn. 붉은 카펫의 끊임없는 질주, 숨막히는 공기, 바람같이 재빠른 손놀림과 날카로운 눈빛, 선명한 색조의 칩과 Deck, 그 위로 은은하게 내려앉은 주홍빛 조명. 카지노의 밤이 열렸다. 마지막 손님이 테이블을 ...
“아이고! 여기까지 어떻게 오셨습니까. 어서 들어 오십시오 어서”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박지민이라고 합니다” 이 집이구나- 지민은 큰형의 심부름을 결국 뿌리치지 못하고 곧 사돈이 될 집에 들어 왔다. 지금 지민의 마음 속에는 만감이 교차한다. 결코 기분이 개운하지는 않다. 오히려 그와 마주치게 될까봐 불안한 마음과, 자신의 어긋난 마음이 풍기...
연분홍 저고리가, 진달래 꽃빛 치맛자락이, 마치 수천 겹의 꽃잎을 무더기로 모아 놓은 것처럼 짙은 향내를 풍긴다. 그 중 유달리 붉은 꽃이파리 하나가 있다. 새하얀 설원 한가운데 또렷이 고개를 든 홍매화 같은 그 입술. 바로 그 입술에 정국의 시선이 꽂혀 있다. 정국의 시야에서 다른 사물들이 지워지기 시작한다. 하나 둘 사라지고 남는 건 오로지 그 새빨간 ...
“오라버니!! 오라버니이!!!!” “.................” “아 오라버닌 왜 여기 있으면서 대답을 안 해!!” 큰형이 오늘 안으로 장부 정리를 끝내 놓으라고 엄포를 놓고 갔다. 오늘 같이 맑고 화창한 날, 집 밖은커녕 방문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숫자와 씨름을 하고 있었다. 귀청이 째질 듯한 여동생의 부르짖음에도 지민은 대꾸를 하지 않았다....
정국이 생일 기념으로 올려보아요 오분순삭을 보다가 생각나서요 그분 이름을 그대로 쓸수 없어 별명으로 대체했어요 본편하고는 상관없는 외전입니다 도대체 왜! 왜 나한테 이런걸 시키는 거냐고. 왜! 억지로 유럽 출장에 끌려온 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남자 직원 생일 파티 준비를 도맡아 시키질 않나. 열두 시 땡 하고 그 직원 방으로 케이크 들고 서프라이즈를 해주라고...
스토어 상품 배송 방법부터 수수료까지 전부 알려드려요
아저씨 w. 런치 -
“우와......” “훈아, 어떻노. 마음에 드나?” “.....................예” “은자 여기가 훈이 집이다” “우와.... 집이 진짜... 크다......” 아이는 휘둥그레 눈이 커져서 할 말을 잃었다. 오늘은 지민이 아이를 데리고 정국의 집으로 아주 들어 오는 날이다. 탈도 많고 설움도 많았던 판잣집을 떠나면서 지민은 아주 조금 눈...
탁. 책을 덮은 연수의 표정은 절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망해버렸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술술 읽히는걸 보니 이번에도 성공할 것 같았다. 이것저것 다 가졌으면서 재능까지 가진 새끼. 그런데도 만족 못하고 남 애인까지 채가는 개싸가지. 형편없이 구겨진 책이 연수의 발밑에 나뒹굴었다. 이제 이 커다란 집에 정국의 물건은 단 하나도 남지 않았다. 같이 살았을 땐 ...
[국민] 그 겨울, 스키장에서 #9. w. 애니네임 지금 이게 현실인가. 내게 닿아있는 누군가의 살이, 정말 전정국의 것이 맞다면. 와, 지금 머릿속을 떠다니는 간밤의 그 행위와 신음,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그 젖은 목소리가, 정말 다 있었던 일이 맞는 거라면. 하…… 돌겠다. 술기운에 머리는 깨질 것 같은데, 한쪽으로 꺾여 있는 목도 쑤시고 결...
⚠️ 범죄 현장에 관한 묘사가 표함되어있습니다. 실제 범죄와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75. - 김 비서, 나 이만 퇴근합니다. - 벌써 시간이... 수석님 요즘 계속 칼퇴근이십니다. - 칼퇴근이 니코틴 쇼크보단 훨씬 낫지 않겠습니까? - 당연한 말씀을... 오늘은 또 어디가시는데요. - XX서로 갑니다. 만날 사람이 있어서. ... XX서라... 그 날, 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