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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I highly recommend reading with music. This writing came to mind because of this music. The pouring sunlight was so bright that Rakan was white in front of his eyes. When he frowned a little, he rea...
2022년에 4월까지 그렸던 그림들 결제로 넘깁니다! 미공개 했던 그림은 전혀 없습니다! 새로운 그림 없이 2022년 4월까지 트위터에 업로드했던 그림이니 참고해주세요! 제가 트윗 청소를 안하는 편이라 트위터 기록으로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즉, 결제는 다른 것은 없고, 말 그대로 후원입니다.
2021년에 그렸던 그림들 결제로 넘깁니다! 미공개 했던 그림은 전혀 없습니다! 새로운 그림 없이 2021년에 트위터에 업로드했던 그림이니 참고해주세요! 결제는 다른 것은 없고, 말 그대로 후원입니다.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 『푸보에 감옥 탈출 작전』, 『대롱활이 좋을까, 활대롱이 좋을까』뒤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주렐브는 줄로아흐 부족민이고, 아쿠니르와 콜을 따르던 수행원이었습니다. 아쿠니르는 영사이고 콜은 그의 아내이며, 둘은 소드조코 부족민입니다. 자야는 우는 일이 없었다. 나의 고귀한 보랏빛 혁명가는 그의 위치를 그 누구보다 탁월하게 이해하고 있었기에, 눈물을 보...
* 성애적 묘사는 없습니다. 라칸의 고민을 생각하며 썼습니다. * '블롱코'는 둘이 처음 만난 오지의 마을 이름입니다. '무타클'은 그들의 언어로 동족배신자라는 의미입니다. 쏟아지는 햇빛이 너무 밝아 라칸은 눈앞이 하얬다. 눈살을 조금 찌푸리자, 그제야 자신이 무대의 단상 위에 서 있고,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블롱코. 맞아, 여기...
뽀드득, 뽀득. 발목까지는 잠기진 않지만 발자욱을 남길 정도로 얕고도 적당한 눈밭 위로 폭, 갈까마귀의 족적이 새겨졌다. 밤새 쌓였던 눈 위로 햇빛이 부서져 내려 잘게 빛을 내고 있었다. 꼭 그녀와 같다고 자야는 생각했다. 어디에서 보아도 빛이 나는 인간. 그녀가 자주 들렀던 강에는 엷은 살얼음이 끼어 있었다. 그 주변으로 펼쳐지는 얼어붙은 풀들과 앙상한 ...
둘의 배경 이야기를 보고 자야와 라칸이 어린 시절에 만난 적이 있었으면 해 써 보았습니다. 따라서 세계관 날조와 과거 날조가 있습니다. 자야가 라칸보다 나이가 조금 많게 표현했습니다. 커플 이야기 보다는 배경 이야기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해가 지자 아이들은 언덕을 뛰어 내려왔다. 낮까지 산속에서 놀며 축제를 기다리던 아이들이 시작을 알리는 북소리를...
*아직 0편(공지)을 읽어보시지 않으신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https://heaven-of-the-tangerine.postype.com/post/5613011) 같이 들으시면 좋은 노래: Light & Shadow (2019 별수호자 OST)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는 하나였다. 어둠으로부터 태초의 빛을 지켜내는 것. 그것이 별 수호자의 책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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