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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메깅신- 선생제자 AU 일단 얘네는 신이 따먹지 않는 이상 섹스 안 할 거 같음. 그러므로 섹못방에 가둠. 처음에 메깅이는 표지판을 보고 절망하고 머리가 하애짐. 신은 자신이 메깅이 따먹는 줄 알고 싱글벙글. 그렇지만 메깅이는 구멍이 따이기 싫어서 신을 덮침. 그리고 하는 말이 복수라고 함. 그동안 자신을 해부하면서 즐기고 자신의 괴롭혔다고. 근데 말과 다...
딸랑, 벨 소리가 울리자 이장과 이웃집 할머니가 레스토랑으로 들어왔다. 뭔가 할 말이 있는 듯한 이장이 현관에서 가장 가까운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지우가 그들에게 다가와 무심하게 인사를 건네자, 이장은 그런 지우의 무뚝뚝한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이 마뜩잖은 얼굴을 하고서 말을 꺼냈다. “니, 그 방송인가 그거 안 한다고캤나?” “내 들어 ...
* 썰체 주의 / 오타주의 알오 카카사스 쿨탐 돌았다.. 뭔가 알파든 오메가든 ㅈㄴ 희귀해가지고 막 오메가 발현한 사스케한테 페로몬 갈무리하는 법 알려주는 카카시 보고싶음... 도내 몇 안 되는 알파닌자 카카시..라는 말 머 이리 꼴리는지.. 현실적으로 알오들 닌놀하기 힘들잖냐... 그래서 카카시 근접기수부터 그 아래까지 알파든 오메가든 1나도 없을 것 같...
창문을 이따금 두드리던 빗소리는 퇴근 시간을 한 시간 남겼을 때쯤 거세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퇴근이 코앞인 지금은 아주 빽빽이 쏟아져 시야를 뿌옇게 가리고 있었다. 분명 아침엔 맑았는데. 시목은 운동 삼아 차를 두고 온 것을 후회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미뤄둔 서류를 검토하는 게 더 나을 듯했다. 늦을 것 같단 연락을 미리 남기려 핸드폰을 꺼내기가 무섭게...
안녕하세요. 하나입니다. 우연의 지수가 완결을 맺다니 여전히 믿기지 않네요! 행복하기도하고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얼떨떨한 기분입니다. 그럼 바로,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의 말 우연의 지수와 함께해 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읽어 주신 분들이 계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무사히 완결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작품이 끝날 때마다 늘 하는 말...
[외전 마지막, 다정한 생일날] 미미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 이유는 바로, 며칠 전부터 지수가 집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얼마 전에는 안경 쓴 아저씨(미미는 승혁의 이름을 잘 몰랐다)에게 미미를 맡기고 우연과 둘이서만 놀러 가더니, 이번에는 또 다른 이유로 미미의 곁에 없다니! 미미는 어쩐지 기분이 좋지 않아 작은 발을 콩콩거리며 거실을 돌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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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스페셜, 여름 이야기(3)] 로이의 손이 초록색 수박 위로 떨어졌다. 로이의 손이 손보다 훨씬 단단한 수박을 쩍 갈랐다. 보기 좋게 갈라진 수박 사이로, 빨갛고 탐스러운 속살이 드러났다. 과육이 듬뿍 흘러나오고, 검은색 씨가 콕콕 박힌, 먹음직스러운 수박이. 그런데 지수의 옆에서 수박을 가른 바람에, 수박을 가를 때 터져 나온 수박 과육이 지수의 얼...
[외전 스페셜, 여름 이야기(2)] “잘 자, 한아야. 로이 씨도요!” 지수는 귀엽게 밤 인사를 하고 우연과 함께 옆방으로 쌩하니 사라졌다. 복도를 걷는 지수가 까르르 웃으며 우연과 대화하는 소리가 멀어졌다. 방 안에는 이제 한아와 로이뿐이었다. 한아는 뒤를 돌아 로이를 봤다. 로이는 잠옷을 미리 챙겨 왔는지 윗도리를 갈아입고 있었다. 그런데 로이의 아래쪽...
[외전 스페셜, 여름 이야기(1)] “별장을 샀어요.” 매미가 맴맴 우는 여름의 어느 날, 지수가 말했다. 시원한 에어컨을 쐬며 지수의 곁에 앉은 우연과 한아와 로이는 깜짝 놀라 지수를 봤다. 지수의 표정은 덤덤했다. 마치 ‘초콜릿을 샀어요.’하고 말하는 것처럼. 지수를 바라보던 한아는 웃음을 터뜨리며 말했다. “지수 너, 요새 신작 내고 돈 좀 많...
[외전 셋, 우연과 지수가 동거하면 벌어지는 일 9가지(2)] 6. 떡볶이 “떡볶이에는 치즈가 들어가야 해요! 마지막에 치즈를 올리면 맛이 배가 되거든요.” 지수는 바글바글 끓는 새빨간 떡볶이 위에 네모난 치즈를 얹었다. 우연은 그 위에 파슬리를 솔솔 뿌렸다. 우연과 지수는 모처럼 예쁜 냄비에 떡볶이를 만들었다. 인덕션 위에서 보글보글 끓는 국물 떡볶이는 ...
[외전 셋, 우연과 지수가 동거하면 벌어지는 일 9가지(1)] 1. 신발 “저건 우연 씨 신발, 이건 내 신발.” 어느 주말 아침. 우연과 지수는 아침부터 신발장을 정리하는 중이었다. 신발장 앞에 온갖 신발을 다 꺼내 놓고서, 우연과 지수는 나란히 현관에 서 있었다. 검은색 구두. 우연의 발에 딱 맞는, 커다랗고 앞축이 뾰족한 구두가 놓여 있었다. 그...
[외전 둘, 남친인 척! 한아와 로이(3)] 정한아 말이야, 연예인이랑 사귀는 척하는 여자더라니까? 유명한 배우 있지, 국민 남배우 박로이라고. 그놈이랑 사귄다고 떵떵거리며 말하더니, 순 거짓말이었다니까? 분명 전 남친은 동창들에게 가서 그렇게 욕하고 낄낄대겠지. 내 이야기는 그저 안줏거리 정도겠지. 시답잖은 이야기. 별거 아닌 소재가 되는 거겠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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