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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와는 감정이 풍부하고 그때그때 불만을 제기하는 편이다. 인간으로서 그것은 충분히 좋은 일이고 언젠가 돌아가야 할 현세까지 보전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남사들은 무언의 합의를 한 상태였으나 늘 그것을 용납하고 살지는 않았다. 그는 오오쿠리카라와도 도다누키와도 가끔은 이즈미노카미와도 대립하고 싸우고 한쪽이 져주거나 서로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합의했다. '무...
- 도검난무 2차 창작 / HL 드림 - 야겐사니 / 이치사니 -심신자(사니와)는 창작 설정이며, 여성으로 상정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 -듀오님(@Leon_S2)과 나누었던 대화 내용을 일부 차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천성이 있다. 식물이라면 태양의 애정을 갈구하며 하늘을 향해 손을 뻗어 나아가기 마련이며,...
이치고 히토후리 x 익명의 사니와 화장실에서 나온 사니와가 젖은 손을 탈탈 털었다. 분명 새 수건을 걸어놨었는데 수건걸이에 없어서 물기를 날려 보내기 위해서였다. 발로 문을 밀어 열며 집무실로 들어가자 서류 정리를 하던 이치고가 돌아보았다. “볼일을 보고 오신다더니 손도 잘 씻으셨나보군요. 착한 아이입니다.” “.....난 네 동생이 아니거든?” “이...
혼바혼/개체차/검사니 드림/헤시키리 하세베/이치고 히토후리/톤보키리 [충성심 높은 개체에게 수상쩍은 약물을 마시게 했다] 0. 사니와는 근시로 지정한 한 명씩 집무실에 불러서 집무 중 자연스럽게 수상쩍은 약물을 넘겨줬다. 그 물은 약재를 넣고 푹 끓인 듯 독특한 향취가 났으며 차갑고 끈적이지 않았다. 1. 이치고는 굉장히 떨떠름한 반응을 보였다. 찻잔의 깊...
커미션 샘플_이치사니 바다. 인간의 육신을 가지게 된 이치고히토후리가 처음으로 그의 주인을 마주했을 때 떠올린 단어였다. 놀란 듯 동그랗게 커진 눈동자, 눈 결정이 살며시 내려앉던 결 좋은 머리카락, 왔어. 선명히 들렸던, 혼잣말과 같은 속삭임까지. 그 해의 첫 눈이 어둠을 살며시 밝히던 새벽, 밤눈이 어두운 아와타구치의 태도의 시선에 선명히 각인된 장면에...
제360회 검사니 전력 주제 「우리 무슨 사이야?」 개그입니다 캐붕주의...전 이치고를 매우 아낍니다...안티 아닙니다... -대장, 우리 무슨 사이야? -에? 난데 없는 아츠시의 물음에 사니와가 얼빠진 소리를 냈다. -너...랑? 글쎄? 도검남사와 사니와...? -뭔가...가족관계로 치면? -가족? 음...뭐, 외형이나 관계로 보면 나이차가 좀 나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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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지널 남사니와가 나옵니다. ※ 정신적(언어적)으로 괴롭히는 장면이 나옵니다. 불쾌함이나 트리거 유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반딧불이가 날아다녔다. 풀빛에 노란색이 강한 빛을 내면서 날아 저 숲 너머로 날아가는 것을 바라보던 중, 어느 순간부터 느껴지는 기척에 이치고는 고개를 돌렸다. 달빛이 처마에 걸려 빛이 온전히 들어오진 않았지만, 상대가...
* 키워드를 특정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소재 주의. * 성인분 전에 잘라내고 그런 뉘앙스가 느껴지는 것도 쳐냈는데 혹시 제가 놓친 게 있으면 말씀해주세요…강호의 도리로….(˚ ˃̣̣̥⌓˂̣̣̥ )‧º * 노래는 딱히 글 내용과 연관 없음. 걍 요새 하루종일 듣는 거. 나의 언니는 정말 난 년 중의 난 년이었다. 언니는 시대도 잘 타고 나서, 자본주의에 딱 ...
이치사니 혼마루에서 사니와가 사망하자 이치고는 내세를 함께하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바로 환생. 그러나 로얄했던 과거와 달리 환생한 가정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집이었음. 초등학생이 됐을 무렵 전생을 기억한 이치고는 때때로 동생들이 함께 환생했다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건 자기 혼자면 족하다고 하겠지. 역시 모범생일 이치고는 대학...
“아.” 깊은 밤 외로운 빛으로 가득찼던 시야가 툭, 어둠 속으로 떨어졌다. “이치고, 안 보여.” “네, 그러시라고 가렸습니다.” 아까부터 꿈틀대던 꼴이 영 불편해보이더라니 역시 액정의 빛이 거슬린 모양이다. 그러게 제 방 가서 자라니까 답지않게 고집은 왜 부렸는지. 아카리는 이부자리에 모로 누운 채 뒤에서부터 안겨오는—기실 체격으로 보자면야 안기는 건 ...
"히히, 히히히히~ 요놈, 요노옴~" "큭, 주군! 그만 두십시오!" "깔깔깔, 그렇게 튕겨봐야 소용없다구! 어서 벗지 못 해!" "그만, 읏!" "요 앙큼한 것! 어딜 도망가느냐아~" ※탐관오리가 아닙니다. 블랙심신자도 아닙니다. 저는 아주 착하고 성실한 심신자입니다. 네? 그럼 왜 이치고의 옷을 벗디고 있냐고요? 그거야 다 이유가 있죠! "찾았다!" "...
“주군, 이치고 히토후리입니다.” “들어오세요.” 장지문이 예의를 차리며 소리도 없이 물러났다. 방과 복도의 사이를 단단히 지키고 있던 문이 물러가고 생긴 틈으로 옆에서 정좌하고 있던 이치고가 사뿐사뿐 들어와 다시 문을 닫고 그 앞에 앉았다. 예를 극진히 챙기는 모습 뒤로 불안함에서 비롯된 배려의 민낯이 비쳐 보였다. 아키는 그저 웃었다. 웃으며 기모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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