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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릴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이루려 발버둥을 쳤더랬다. 근데 이제 와서 이 모든 게 부질없는 짓이었다니. 이찬은 너무 허무해서 눈물조차 나지 않았다. 그 아이를 마지막으로 본 건... 정확한 날짜도 시간도 이젠 아득해져만 간다. 다만 그 아이 입가에 흐릿하게 걸려있던 미소만 마음을 에는 칼날이 되어 욱신욱신 가슴을 짓밟는다. 뭐가 그리 좋아 그렇게 빛나게...
*남주물이고요, 여장 남주물아니고요. 실제로 남주가 나오는 거에요. *불편하면 뒤로가기 눌러서 안 보시면 됩니다. " 찬아, 왔니? " " 안녕하세요, 이모! 남주는요? " " 남주 아직도 자고 있네, 찬아 오늘도 부탁하게. 항상 미안한 거 알고 있지? 그리고 아침은 간단하게라도 같이 먹고 가고. 그리고 저녁에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이모 카드로 먹고 그래 ...
* 소재주의 : 임출육 * 인외삼찬 세계관 공유 1편, 찬이 키우는 명호 https://samsinh.postype.com/post/144607463편, 임출육 가득한 (준잇)https://samsinh.postype.com/post/15147058 지존(至尊)들이 육아 하는 게 어찌나 좋은지요.... 한낱 인간아이로 인해 울고 웃고 하는 게 너무 좋습니다...
※ 『돌이킬 수 있는』 스포일러 주의 ※ ※ 『돌이킬 수 있는』 스포일러 주의 ※ ※ 『돌이킬 수 있는』 스포일러 주의 ※ ※ 『돌이킬 수 있는』 스포일러 주의 ※ ※ 『돌이킬 수 있는』 스포일러 주의 ※ 그러니까, 최주상의 뜻대로, 윤서리는 촉망받는 수사관이 되었고, 신가영임이 드러나지 않았으며, 비원과 경선산성은 섹션에 의해 철저하게 무너져 내렸다면. ...
갓 고딩 1학년 이찬...자취를 시작하다. 배정된 고등학교가 집이랑 좀 멀어서...처음으로 부모님의 품으로 부터 떨어져 멋있게 자취를 시작한다. ...멋있게 자취를 시작한다는 말은 취소. 이삿짐 옮기다가 지쳐버린 이찬은 자신의 집 현관문에 기대 주저 앉아버린다. 띵- 5층입니다. 문이 열립니다. 그 상태로 옆집남자와 눈이 마주쳐 버렸다. 옆집 남자는 눈이 ...
“형, 형이 어릴 때 별 보고 같은 소원을 일주일 연속으로 빌면 이루어진다고 했었잖아.” “…… 넌 뭐 그런 걸 기억하고 그래.” “오늘이 6일째거든? 그래서 조금 두려워. 내일도 빌었는데 이루어지지 않으면 형이 나한테 거짓말한 셈이 되는 거잖아. 우리 형은 나한테 거짓말 안 하는데. 내가 그닥 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 봐.” 지훈은 울먹이는...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전원우는 창문 너머로 노을을 본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전원우는 완벽하게 혼자다. 크리스마스엔 늘 그랬다. 홀로 겨울을 난대도 메르시 덜그럭 소리를 내던 술잔이 기어코 탁자 밑으로 떨어져 깨진다. 팔을 몇 번 내젓다가 유리조각 위로 떨어질 뻔하고 간신히 중심을 잡은 원우가 머리를 흔들었다. 숨을 내쉴 때마다 알코올 냄새가 진동을 했다. 오늘은...
거울을 잠깐 보고는, 머리를 살짝 정리해서 생각마저 조금 정리했다. 머리는 이렇게 살짝 만져주기만 하면 정리가 되는데 생각은 그러질 않으니... 생각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찬은 집에 있는 형들은 생각하고는 ' 그래... 나 때문에 형들이 힘들게 할 수는 없으니까... 그냥 평소처럼 조용히 있자. ' 생각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도 모두 형들의...
그 뒤로 흐르는 정적을 견디기 힘들어 교실 밖으로 뛰쳐나갔다. 이 찬은 생각보다 많이 충격 받은 것 같았지만 표정은 한결 같았다. 늘 재수 없어 보이는 충격. 여기서 보이는 작은 표정의 변화는... 동공이 커져 보이고 눈가가 촉촉해 보이는 정도? 나는 걔가 또 어떤 난리를 칠까 두렵기도 했지만, 미안한 감정이 훨씬 앞섰다. 난 원래 남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프롤로그에 이어지는 스토리 입니다. 라이트 모드를 켜고 보시면 색이 바뀐 텍스트를 보며 몰입하실 수 있습니다. 좀비가 어디 있긴, 지금 내 옆에서 현대무용 전공자 뺨치게 유연하게 움직이고 있는 게 좀비인걸. 말로만 듣고 영화로만 본 좀비가 자신의 눈앞에 있으니 당황스럽기도 하고, 초등학생 땐 마냥 좀×고나 하면서 쉽게 죽인 존재였던 게 눈앞에 있으니 신기하...
우리는 아무도 없는 3학년 교실에 왔다. 우리 반인데. 이다훈이 괜찮다고 전교 1등 자리에 앉았다. 뭐가 좋다고 싱글싱글 웃는지 참... " 으, 너도 재수 없는 거 옮기려나ㅋㅋㅋㅋ " " 아 뭐래!! 옮긴다면 귀여워지겠지... " " ㅋㅋㅋ 너는 걔 어디가 좋냐? " " 그냥 완전 귀엽고, 내 취향이잖아... 키도 딱 172에, 완전 완전 잘생기고, 성격...
나는 못생겼다. 눈도 평균보다 조금 작고, 주근깨도 있고, 볼살은 많다... 여자애들은 그게 귀엽다고 하는데, 나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 아, 물론 그게 진심 담긴 말일 거라곤 생각 안 한다. 원래 안 예쁘면 귀엽다고 하니까, " 엄마 오늘 밥 뭐야? " 다유는 엄마에게 오늘 밥이 뭔지를 묻고는 재빠르게 양말을 신는다. " 오늘 우리 다유가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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