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 4층에는 아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홈베이스였다. 3층에 비해서 가스 냄새가 더 강해졌다. 그럼 가스 발생지는 4층이나 5층인가? 나는 아직 김성주가 이 건물에 있다는 것을 염려해두고 조심스럽게 미래를 찾았다. 몇 분이 지나고, 나는 아직도 미래를 찾고 있었다. 그때, 나는 내 등 뒤에서 인기척...
공룡은 오늘부터 기말 고사 시험이 시작하기 때문에 라더를 보러 가지 못했다.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라더는 혼자서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야 했다. 드디어 오늘, 공룡이 마지막 시험을 보고 병문안을 왔다. "내가 왔다!!" "어찌 시험은 잘 봤냐?" "몰라, 체점해 봐야지. 한국사 먼저 불러줘." "그래. 1번에 5번." " 에헤이, 아쉽구먼." "뭔, 1번...
"라더야! 괜찮아? 왜 그래?" 공룡은 놀라서 라더에게 달려갔다. 라더가 고통스럽게 끅끅대며 숨을 쉬지 못 하고 있었고 라더의 눈에서 투명한 액체가 계속 떨어지며 라더의 바지를 적시고 있었다. 라더의 팔에서 링거 주사바늘이 빠져있었고 피가 나고 있었다. 공룡은 라더가 고통에 몸부림을 얼마나 쳤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공룡은 심각성을 느끼고 병원 침대 머리 ...
잠시 후, 공룡은 하교를 하자마자 라더의 병문안을 갔다. 늘 그랬듯 학교에서 있었던 즐거운 일들을 라더에게 전하려고 라더의 병실로 갔다. 라더의 병실 문을 열자 등을 돌려서 누워있는 라더가 보였다. "야, 서라더." 공룡이 불러도 라더는 미동조차 없었다. "자냐?" 자냐는 공룡의 말을 끝으로 잠시 침묵이 이어졌다. "...... 안 자." "뭐야. 안자고 ...
무더운 어느날 아침, 길거리에는 아침 일찍부터 출근하는 사람들과 삼삼오오 모여서 재잘대며 학교 가는 아이들이 있었다. 라더는 침대에 앉아서 그들을 내려다 보며 밖에 나가서 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드르륵- 라더는 소리가 나는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 "어? 서라더. 왠 일로 네가 벌써부터 일어나 있냐?" 공룡이 땀을 뻘뻘 흘리며 병실로 들어왔다. 라더는 공...
이이잉 재미써따 이조합 상극 한번 더 나와주길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나쁘지 않게 나온 그림. 라더님 그리고 나서 감 잡고 그렸는데 망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백업입니다. 혹시 계정이 한 순간에 날아가면 어쩌나 걱정이 돼서 백업해요(제발 *순서는 중구난방, 미완성인 썰도 있어서 구성이 조금 더러움(...) 01. 히어로 라떡조 멘토멘티 히어로 듀오 라떡조 보고싶다 서라더는 꽤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은 엘리트, 그리고 박덕개는 이제 막 견습으로 들어온 서라더의 직속 후배 덕개는 아직 경험도,...
뒤로 갈수록 내용이 매우 부실해집니다 썰 백업에 같이 올리려다 아무리 생각해도 썰이라기엔 가독성이 메롱이라 따로 올립니다 :) 한참을 내달려서 겨우 목적지 부근에 도달할 수 있었다. 짙은 썬팅으로 내부가 거의 보이지 않는 트럭이 오래된 나무 그늘 뒤에 정차했고, 곧이어 라더는 시동을 끄고 모자를 푹 눌러쓰며 비척비척 내려왔다. 분명히 포장 도로인데 밟히는건...
⚠️ 주의사항 - 2차 해석,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알페스 X, 나페스 X - 편의상 '님'자 서술 생략했습니다. - 성화님, C님의 '인형공방' 합작 제출글입니다. 빌어먹을 4시 44분. 공룡은 4시 44분을 나타내고 있는 시계를 노려보며 욕을 읊조렸다. . . . 그가 새벽 4시가 넘어가도록 깨어있었던 것은 의도했던 것은 아니었다. 숙제를 미리...
알/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편의상 '님' 자를 생략했습니다. (자꾸 맞춤법 검사기를 돌리면 발행이 안되길래... 그냥 올립니다) 한때, 그럴 때가 있었다. 둘의 사이가 갈라지고 대판 싸웠던 날.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별것 아니었다. 하지만 그때는 정말 그 애와의 인연이 끊길까 봐 생긴 마음 한쪽의 감정을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글로 표현할 수 없던 그 시절...
정말 한 순간이었어. 몇년은 지난 일이야. 파랬던 정원과 내가 살던 집은 강한열기로 인해 잿더미가 되고 말았지. 디노 힐즈에선 터전을 잃은 사람들이 설 곳은 없었어. 한 마디로 치워버린거지. 거기서 탈출했던 건 절대 쉬운 일은 아니었어. 난 편하게 살고 싶었지, 더럽게 살고 싶은 건 아니었어서. 그래도 데드벨리를 떠돌면서 간신히 살아남았어. 공사장 일도 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