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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언젠가 히로아카 드림에서 봤던 글이 있었는데 그게 사라져서 쩔 수 없이 자급자족으로 내가 쓸 거임. 문제되면 삭제. 드림주는 아이자와의 A반 제자였음. 졸업 후 한창 사이드 킥으로 일하던 도중 이레이저 헤드. 제 스승의 실종소식을 접함. 여느 때와 다름없는 히어로 활동 중 잠적했다고 알려짐. 마이크를 포함한 여러 그의 동료들, 제자들까지 모여 그를 찾아다...
드림주의 이름은 여주로 표시합니다 ! 1.사쿠사 키요오미 사쿠사랑 여주는 고1 때부터 고2까지 연애를 하고 있는 이타치야마 공식 커플이였음 근데 어느 날 부터인가 여주 몸이 확 안 좋아짐 갑자기 머리가 아파지고 잠도 설치고 툭하면 코피가 나서 체육 시간에도 참여 못 하고 앉아서 구경만 함 다른 반이니까 안 들키겠지 라는 마인드로 숨기고 있었는데 아무리 다른...
레오..... 레오........! 레오나르도....!!!!!! 네 의지로, 결말에 도달해봐. 헉. 레오는 눈을떴다. 눈을 떠보니 낯선곳에 있는거 같았다. 여긴...어디지? 누워있던 몸을 일으키고 나니 가벼운 두통이 시작되었다. 아까 그 목소리는 뭐였던거지..... 나한테 무슨일이 있었더라....?? 이전에 있었던 일을 기억해보려고 어떻게든 떠올려보려했지만...
우리 아들 어진이 덕분에 먹방이 더 넉넉해지는거 같애용~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남들은 다 모르는 외진 곳에 존재하는 작은 마을이 있는데 그곳은 이상하리만큼 조용한 곳이다. 낮에는 새들 소리만 들리고 곤충들도 잘 아주 늦은 새벽엔 아무런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다. 집이 몇 채인지 세어질 정도로 작은 마을엔 허리가 굽어 키가 아담하신 노신사 한 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항상 매일을 오래되어 색이 다 바래진 갈색 정장에 갈색 중절모를 쓰고 항...
아이페드 팬 사기 전에 손가락으로 꾸역꾸역 그렸던건데 어캐했던걸까요.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세벡이 1학년들이랑 신나게 학교 바깥에서 나들이하다가 학교 근처 책 대여점 같은 곳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자기 또래 여학생한테 한눈에 반해서 도키도키 풋풋한 첫사랑에 빠져드는게 보고싶다.. 처음 봤을 땐 음... 왠지 자꾸 눈이가네... 정도였는데 기숙사 귀가하고 자기 전까지 계속 그 여자애만 생각나고 이상하게 가슴이 두근거려서 띠용하는 세벡.. 릴리아님께 혈...
안녕하세요? 저는 닌자고 외곽에 사는, 작은 꼬마입니다. 얼마전 제왕을 향해 반란군이 반기를 들고 일어난 사건. 모두들 아시죠? 전부...전부 수포로 돌아가긴 했지만요. 분노한 제왕이 반란군의 목을 베어내 광장에 주렁주렁 달아놓았을땐, 전 정말 제왕이 미쳐버린줄만 알았습니다. 시끌벅적하던 광장에는 벌레와 쥐, 그리고 피냄새만이 가득했어요. 반란을 준비하던 ...
당신의 편지는 잘 받아보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수신자를 잘못 썼다는 점을 집어주고 싶어. 내 이름은 로사 모데스토가 아니고, 모데스토 제더카이어이며, 당신에게 연애 편지를 쓴 적 없다는 사실 역시 구태여 한 번 더 짚어두도록 할게. 사실은 주소가 잘못되었다는 사실만 편지로 써서 돌려주려고 했지만 말이지, 그건 너무 정없어 보이는데다가 마침 일이 한가했기...
<김무영 시점> 문을 열고 가게 밖으로 먼저 나와서 처음 만난 나에게 대뜸 자신이 가이드를 해 주겠다고 말한 어떤 이름 모를 이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서로 통성명도 안 한 사이에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람. 이탈리아로 전지훈련을 간다는 소식에 부모님부터 시작해 일가 친인척들한테까지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었던 우려의 말이. 이태리는 거지도 ...
대한민국에서 대대로 음악가를 하고 있는 강 씨 집안에 태어난 한 인물은, 음악 관련 직종에 종사하라는 집안 어른들의 강요 아닌 강요가 지겹다는 이유로 직업군인을 선택했었다. 그 탓에 집안 내에선 없다시피 한 취급을 받았으나, 그 인물은 거의 군대에서 생활했고 이해심이 넓어 그들의 생각을 이해함에 따라 별 감정은 없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평화로이 살았다....
같이 길을 걷다가 널 멈추게 했던 그 꽃은, 내게 흔한 이름도 없이 '그 꽃'으로만 기억됐다. 안개꽃, 장미꽃, 튤립. 이같은 꽃의 이름은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냥 네가 좋아하는 꽃으로, 네가 멈춰 서서 가리키며 예쁘게 웃었던 그 꽃으로 남았다. 그 꽃이 길가마다 피는 계절이 왔다. 이름 모를 그 꽃은, 그 계절의 너와 나를 추억하게 하고,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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