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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 트위터 썰 뒷 이야기 https://twitter.com/hyunram_kyu/status/1688956690610397184 0. 시작 @ckyu**** (20××.11.21.) 안녕?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까 무슨 이벤트를 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일억 천금의 기회를 노려볼까 와봤어. 근데 블로그에 써보려고 하니까 무슨 이야기를 써야 할지 모르...
⚠️ Trigger :: 사망 소재 BGM :: Sereno - 우산을 타고 내린 비 억센 빗줄기가 차창을 때린다. 쉴 새 없이 왕복 운동 하며 빗물을 닦아 내는 와이퍼의 노고가 무색하게도, 그것이 지나간 자리에는 금세 굵은 빗방울이 들이쳤다. 빗물이 창 표면을 타고 주룩 흘러내리며 물줄기를 만든다. 빗소리에 묻혀 잘 들리지도 않던 라디오마저 제 기능을 잃...
- 트위터 썰 기반 이야기 (전반적인 이야기 흐름은 똑같아요.) https://twitter.com/hyunram_kyu/status/1491704371411025920 - 가정폭력 등 관련된 소재 주의 - 공백 포함 19,742자 완전한 사랑을 위하여 완전한: 필요한 것이 모두 갖추어져 모자람이나 흠이 없는 / Side | EH 사랑이 뭐길래. 사랑이 도...
- 소재 주의 (직접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유혈 관련 소재가 있습니다.) - 얼렁뚱땅 전개 & 급 결말 주의... - 트위터에 따로 관련 썰은 없습니다! - 공백 미포함 11,048자 빨간 약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누릴 것이며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릴 테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
- 소재: 케이크 버스 (포크X케이크) - 공백 미포함 10,129자 마시멜로 실험 가끔 조규현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이 팀 멤버들이 한둘씩 어딘가 이상하긴 했다. 가끔 보면 어쩌다가 이런 사람들이 모인 건지, 아니면 환경이 이 사람들을 미친놈으로 만들었는지 궁금증이 생길 정도로 좀 미쳐 있긴 했다. 그렇지만, 그 팀 막내, 조규현은 그중에서도 가장...
규른 앤솔로지 <LOVE STORY> 참여작 소재주의 사고 사망 자살 소재 있습니다 생각보다 간간히 구매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뒤늦게나마 소재주의 덧붙임 처음부터 써놨어야 했는데..
훙넹넹 님, 무슈슈 님
공백 포함 약 6,600字
트위터 썰 기반 이야기 (수정) https://twitter.com/hyunram_kyu/status/1543275308605849605 다수의 선택을 받은 이야기 그룹 내 커플을 만들어봅시다. : 2-(1-3) ENDING 죽었다 살아나니 이상한 게 보인다. 귀신이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좀 반투명의 푸른 색의 네모가... 그래. 비유하자면 게임 퀘스트...
탕— 암흑같은 어둠 중심에서 은은하게 달이 빛나는 밤, 한 골목에서 총성이 울려퍼졌다. 새카만 밤을 닮은 검은 정장에 검붉은피가 쏟아졌다. 털썩 쓰러지는 인영을 보며 한 남자가 무전기를 들고 말했다. “여긴 B. 타겟제거 완료. 복귀하겠다.” 좁은 골목, 피비린내 나는 창백하고 싸늘한 시체만 남겨둔채 임무를 완수한 남자는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고요한 공간...
눈 떠 보니 개강, 눈 떠 보니 출근 등,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는 뜻의 말은 숱하게 들었지만, 눈 떠 보니 십 년 전이라는 말은 생전 들어본 적이 없었다. 얼떨떨한 정신을 바로잡고 보니, 자신은 학교에 가는 버스 안이었다. 그것도 교복을 입은 채로. 시선을 돌릴 때마다 자신과 같은 교복을 입은 앳된 얼굴들이 보였다. 이건 꿈일 거야. 그래, 차라리 그...
작가 은 x 죽은 그의 애인 규 (사망소재, 유혈 표현 주의) 톡 톡 일정한 간격으로 만년필이 책상에 부딪혔다. 몇달째 굳게 닫혀있는 하얀 상자를 바라보던 혁재는 이내 자리에서 일어나창문을 열었다. 숨이 턱 막혀오던 집에 시원한 바람이 순식간에 들어찼다. 저 멀리 그 애와 함께 걷기도 하고 드라이브도했던 다리가 시야에 들어왔다. 하지만 저 다리를 지나가지 ...
1. 과거 겨울 산은 어렵다. 특히 눈까지 내렸으면 더더욱. 산 근처 사는 사람들도 겨울산에 오를 때 자칫하면 다치곤 하는데, 일반인이라면 더욱 다칠 확률이 크다. 그러니까, 저렇게 어린 녀석이 얇게 입고 돌아다니면 비명횡사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뭐야?" 심부름이었다. 저기 이장님 댁에 물건 좀 전달하고 오라는 심부름. 이 날씨에 밖에 나가면 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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