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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주 독백. 여태까지 8장하면 합비공방에 포커스였던 것과 달리, 이번 소설은 8장 전체 *진짜 다시 생각해 보니 모바주가 선계 영향 받지 않았으면 과로로 쓰러지고도 남았을 미친 8장 스케쥴 (트친인 빙쵸님이 이거 보고 왈:모바주 몸 10개는 있어야 가능한거 아닌가요) *제목은 조조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 *모바주 이름은 카에데 *이전:모바주공 나랑...
*모바주 독백 *관우를 상대를 한 모바주•하후돈•서황 중심 이야기. 아마? *진짜 모바주하는 내가 듣다가 때려 눕히고 싶었다. 아오.... *번성전+조조의 죽음+우금 투항의 비밀 이랄까 *모바주 이름은 카에데 *약간 7장 기반 소설때처럼 느낌도 나긴 하는데.... [진삼국무쌍 어플/위나라 9장 기반 논커플링]군신을 두고 갈리는 두 사람의 반응과 그 사이에 ...
조인의 자는 자효이며 태조의 종제이다. [1] 젊어서부터 궁술과 말타기, 사냥을 좋아했다. 후에 호걸들이 아울러 일어나자, 조인 또한 은밀히 젊은이들을 결집해 천여 명을 얻어, 회수와 사수 일대를 돌았다. 결국에는 태조를 따라 별부사마, 행 여봉교위가 되었다. 태조가 원술을 격파할 때, 조인이 베고 포획한 수가 많았다. 서주 정벌에 종군할 때, 조인은 항상...
적송자는 대전의 중앙에 무릎 꿇고 있는 현무와 그의 가신을 보고 있다가 혀를 차며 말했다. “즉저와 지주는 천궁으로 가서 눈을 바치고 오게.” 즉저와 지주가 자리에서 일어나 한숨을 쉬고 소매를 들어 인사하고 요대로 향했다. 택귀와 화귀가 다가와 현무를 부축했다. 적송자가 현무를 보고 말했다. “나는 너의 스승의 스승이니 네가 싫어도 어쩔 수 없다.” 현무는...
겨울 10월 정해일(1일), 조서를 내려 일렀다. "옛날 성스러운 제왕과 밝은 임금은, 어지러움을 가라앉히고 세상을 구제하였고, 천하를 지켜 공을 이루었다. 문과 무가 다른 방법을 따른다 해도 공훈의 결과는 같았다. 이런 까닭에, 어떤 경우에는 방패와 창을 들고 노래하며(문덕이 갖추어짐을 노래하는 것) 따르지 않는 자를 타일렀고, 어떤 경우에는 군대를 데리...
주제 출처:https://m.blog.naver.com/evetea77/70008050692 *정확히 말하면 위 8장 마지막 이었던 또 하나의 이별 기반 *개인 해석과 상상력이 더해졌습니다(?) [진삼국무쌍 모바일 위 8장 기반/모바주 독백]잠 못이루는 밤 편지를 풀어보니 정중한 필치로 지어져 있었다. 아름다운 글씨가 눈길을 끌었다. 병상에 있어도 흔들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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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봉엔딩을 좀 참고는 했습니다.(???) ※정봉이나 만총이나 각 나라에서 오래 산 자니... (참고-왕이와 이전은 생몰년 미상 만총-242 채문희-239 장합-231 허저-230 조휴-228 서황/조비-226 조인/가후-223 장료-222 우금/견희-221 조조/하후돈-220 하후연-219 악진-218 순유-214 순욱-212 곽가-207 전위-17...
나는 어른들의 강요로 억지로 웃는 인형일 뿐입니다.웃고 싶지 않아도 슬퍼도 웃을 수 밖에 없는 말할 수 없는 인형....내 실제 감정을 숨기고 있는 나는 인형일 뿐입니다.정군산 전투 전까지는 굉장히 평화롭고 좋았다. 그냥 모든게 행복하고 편했다. 그런데....."그 목 가져가겠다!"그 화살이 정확히 아버지를 맞추고 말았다."뒤를 부탁하마....""아버지! ...
학생은 당연히 명제폐하 국어-노식쌤 수학-수경쌤 영어-(할줄아는 사람이 없음) 과학-제갈공명 역사-순욱 체육-조창 and 보조교사 문빙 철학-하안 and 왕필 문학-조식 비문학-서서 --------------------- 이외 기타과목 등산:등애
0. 건안 13년 겨울 초입. 형주 강릉. 한 무리의 군대가 대오를 갖추어 강릉 성문을 넘고 있었다. 조조의 군대다. 유표가 죽고 그 후사를 이은 유종이 맥없이 항복하여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형주를 얻은 조조는, 본대에서 떼어낸 오천여 정예 기병을 몸소 이끌고 달아나는 유비를 쫓아 그 한 줌 어치의 세력을 장판파에서 깨어버린 뒤 그대로 강릉에 주둔하였다...
조조 막상 최강자 자리에 오르니 겁먹은 거…정말 좋다고 생각함 큰 꿈은 멀리서 봤을 때나 멋지고 설레는 거지 그게 덜컥 앞으로 다가오면 본인만 엄청 작고 초라해 보임…물론 조조가 본인능력 의심할사람은 아니지만… 조조 어렸을 때 사고 치고 도망치다 녹은 눈 위에서 자빠지는 상상… 쫓아오던 조거고 어르신 혼내는 것도 잊고 걱정하심 조조가 서주 대학살을 벌인 이...
아니 근데 진궁이랑 장막 빼고는 조조랑 의견이 안 맞아도 배신하고 다른 편에 붙은 책사나 장수는 없는 건가? 없으면 진짜 개발리는포인트인것같음…지 사람들한텐 존나 잘해줬다는거아녀 근데 솔직히…순욱은 회귀해도 다시 조조를 택할 수밖에 없을 거 같아 원소나 손책이나 유표는 자기가 황제가되려고하거나 자기 사리사욕차리는데에 급급하고 유비는 백성을 위하는 사람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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