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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청대의 교정에는 봄마다 흐드러지게 피는 커다란 매화나무 한그루가 있다. 문과대 뒷길의 한적한 곳에 자리한 이 매화나무는 유서 깊은 룽청대가 생기기 전부터 있던 것이다. 수령이 오래되어 자태가 제법 당당하다보니 봄이 되면 이곳을 찾는 학생들이 많았다. 찾는 이가 많아지면 얽힌 이야기도 많아지는 법. 이 매화나무에 얽힌 전설도 존재했다. 정확한 연원은 알 수...
※퇴고 없음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망운지정望雲之情* 션웨이×자오윈란 “누가 젠가 쌓아놓은 데서 또 빼고 있어!” 주훙이 버럭, 소리를 지르며 열을 올렸다. 비겁한 놈을 참지 못하는 구렁이 요괴의 뺨 위로 검은 비늘이 돋기 시작했다. 비겁하고 얍삽하게 게임을 진행하고 있던 자오윈란은 혀를 차며 방금 반쯤 뽑은 젠가 블록을 제자리에 얌전히 밀어 넣어두었다...
※퇴고 없음. ※초반에 비동의 불법 촬영 및 유포, 부패한 조직에 의한 따돌림, 자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견리망의見利忘義 션웨이 × 자오윈란 장쉬에밍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집안 환경도, 성적도, 취직한 회사도. 심지어 그녀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조차 겪어본 적 없었다. 모든 것이 그럭저럭 갖춰졌으나, 특별하지는 않은 삶을 살아오던...
임은 어디에 있기에 찾을 수 없는가? "쿤룬님 제 짝을 찾아주세요." 소란스러운 특수조사국을 단 한 번에 가라앉힌 한 마디였다. 윈란이 곤륜군으로 각성한 이후 요괴들이 윈란을 경외하면서 쓸데없는 일을 의뢰하러 오는 수가 많아진 요새 들어 가장 절박한 눈빛이 가득한 말이었다. 한쪽 눈을 하얀 붕대로 가린 여인은 절박함에 몸을 벌벌 떨기 시작했다. 특조국의 단...
휴르르 님, 요정 님
또 길어져버리는... 장편병에 걸린 사람... 쓰다보니 연애기류보다는 평범한 퇴마물에 가까워져서, 거기에 중점을 두고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그 귀신은 국장을 마주해야 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유력 용의자 신분은 한 수 접어두고, 목격자로서 특조국으로 방문할 것을 정중히 (궈창청이) 부탁하였으나 귀신은 아파트를 떠나는 걸 무척이나 꺼렸다. 한...
※퇴고 없음. 견리망의見利忘義 션웨이 × 자오윈란 “실종됐다고?” 미간을 찌푸린 자오윈란이 되물었다. 오전 업무를 막 시작했을 무렵이었다. 야간 근무 직원들이 간밤에 정리해 놓은 보고서를 훑어 보고 나름의 기준으로 분류하던 차에 린징이 국장실을 찾았다. 지난번에 지켜보기로 했던 유튜브 채널에 문제가 생겼다고. “근거는?” “마지막으로 영상을 업로드한 날짜가...
웨이란 부생나비 이메레스 사용 *^^*
다음 편부터 션웨이와 자오윈란이 메인으로 나올 것 같네요. 추수즈와 궈창청도 귀엽게 보고 있는 커플이라 한번 넣어서 써보았습니다~ 아마 모두가 깔깔거리며 웃을 테지만, 이건 맹세코 진실이었다. 궈창청은 명실상부하게 특수조사국 형사과에서 세 번째로 학력이 높은 인재다. 그마저도 반쯤 위조라고 봐야 하는 션 모 교수를 제외하자면 적법하게 얻은 학력으로는 아마 ...
※퇴고 없음. 견리망의見利忘義 션웨이 × 자오윈란 화면은 시종 어두컴컴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흐릿한 형체의 움직임은 불길했고, 잔잔하게 깔리는 내레이션은 차분하기보다는 음산하게 들렸다. 달마 선인을 닮은 형형한 눈동자는 한 번을 깜빡이는 일도 없이 그 을씨년스러운 영상을 보고 있었다. [“…그렇게 몇 번이고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한 뒤에야 A는 눈치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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