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멀쩡하게 찍은 캐스팅보그가 없다.. 손크리도 엄청나겠지?!! 팔 쪼매만 내려주세요 팬텀.. 얼굴이 안 보여요ㅠㅠ 진짜 예뻤다 "죄송한데 여기가 원래 제 자리라서" 족장? 분장한 배우분 대사 처음으로 들었다 인간적으로 너무 덥더라... 냉방 아끼지 마세여 샤롯데.. 소중한 조팬텀 디테일 계속 바꿀겁니까?!! 진짜 진짜 다 좋은데 저렇게 빈정 거려주면 좋아 죽...
다로가가 보잘 것 없이 말의 등에서 떨어지자, 그의 등 뒤에서 박장대소가 터져 나왔다. 푹신한 잔디 위로 떨어진 다로가는 못마땅함을 감추지 않고 뒤를 돌아봤다. "길이 전혀 들지 않은 야생마는 나도 어쩔 수 없어." "말이 자넬 태울 마음이 없으니 그런 것 아닌가. 자네 바보로군." 에릭이 다가와 말에게 각설탕을 내밀었다. 말은 콧구멍을 벌름거리며 설탕 냄...
아이패드로 그린 오페라의 유령 그림입니다. 프로크리에이트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보다시피 그림 솜씨는 아직 그닥이라......... 전동석 유령,,,,,,,,인데......배우분이 보시면 참.......참담함을 금치 못할 제 그림실력이네요...... 아직 많이 엉성하지만.......
상업적 이용× 재배포× 소량 제작 후 지인 나눔○
* 트위터 썰 백업 = 날것의 묘사 있음 · 드림주: 아리엘 · 드림컾명: 에릭아리 2020년 2월 15일 · 오후 11:00#에릭아리 첫만남이 장면처럼 무대 아래에서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들으며 혼자서 춤을 추고 있는 아리엘의 곁에 팬텀이 나타나서 같이 어울려주는거 보고싶음 시점은 한니발 리허설 중 사고가 나기 바로 전으로그동안 다른 무용수들이 춤추는 걸...
의자에 걸터앉은 그의 등 뒤에서부터 흰 팔이 감겨든다. 그리고 확 밀착하는 부드러운 여자의 몸. 그 거리낌없는 접촉에 잔뜩 굳어버리는 유령. "기다리고 있었어요." 나붓하게 속삭이는 음성이 귓가를 간질인다. 이 여자가 저를 이렇게 반길 이유가 없다. 다른 남자와 착각한 건가? 이 야심한 밤중에 남자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헤픈 여자로군, 이어지는 생각...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 직접 제작한 직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재배포 불가합니다. ※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직링을 처음 사용해보시더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 구매 후 열람시 환불 불가능합니다! ※ 문의는 카톡플친으로 확인합니다. [구매항목/공연명/막힌직링주소/오류메세지] 기재 후 문의주세요! ▶ http://pf.kakao.com/_wwwDxj ◀ ※ 문의가 많을 경우...
다로가, 나디르와 에릭이 그닥 친하지 않습니다. 약한 샤에릭 요소가 있습니다. 어디선가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그는 어디서 들려오는 것인지 잘 알고 있었다. 탁 트인 정원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는 여러 개의 문과 창문을 넘어, 벽과 기둥을 타고 내려와 울려퍼지고 있었다. 궁전은 천사들로 가득한 것만 같았다. 다로가는 한 기둥에 기대어 서서, 그 노래가 끝나도록...
에릭을 페르시아에서 빼오는 것은 쉽지 않았다. 어쩌면 당연한 말이라 할 수 있겠지만, 왕중왕의 총애를 받는, 그 궁정 마법사를 빼내는 것은 어려웠다. 에릭을 빼내기 위해 우선 그와 아주 닮은 시신 한 구를 구해야 했다. 또 그 시신의 눈을 뽑아야만 했는데, 일이 비밀리에 진행되어야 했기에 직접 그 두 눈을 뽑을 수밖에 없었다. 큰 페르시아 땅에서, 저만한 ...
궁정 마술사에게 어려운 부탁을 하기 위해 다로가는 특별히 마술사가 기분이 좋을 법한 시간을 골라 방문했다. 마술사가 드물게 출궁을 명받지 않은 날의 이른 오후였다. 날씨도 때마침 비라도 올 것처럼 흐렸다. 다로가의 손에는 홍차 한 상자, 옆구리에는 터키시 딜라이트 한 상자가 들려 있었다. 그로서는 드물게 단추구멍에 꽃을 한 송이 달았다. 꽃잎이 주름진 흰 ...
"다로가, 자넨 모르는 것 같지만, 굉장히 심각한 일일세." 바늘을 죽 당기며, 에릭은 어두운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아직 침대 밖으로 나오지 않고 있었다. 바지의 구멍을 꿰매다 말고 이 상황을 감당하지 못하고 난감한 듯 제 머리를 헤집었다. 그러나 그마저도 머리 위에 솟아난 귀를 건드리고는 손을 움츠리고, 긴 한숨을 쉬었다. 다로가는 옆자리에 앉아서 아무...
다로가는 그날 오페라하우스에서 나와 빠른 걸음으로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성큼성큼 걷는 발걸음, 이를 악문 턱과 험상궂은 표정을 미루어 보아 어느 누가 봐도 단단히 화가 난 이로 보였다. 겉보기 그대로 그는 화가 머리 끝까지 뻗쳐 있었다. 그는 청승맞게 오페라 하우스의 지하에서 살고 있는 친구에게, 오늘도 이사를 권유했다가 한바탕 설전을 벌이고 집으로 향...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