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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웹툰 어시스턴트의 일하는 일기 🖌
"세훈아." "흐응..아니야." "뭐가 아니야ㅋㅋ응?? 내일 또 올게. 울지말고 웃으면서 인사해주세요 형한테." "흐으..가지마. 자고 가면 안돼?? 내 침대에서 자게 해줄게 응??" "형아 보내야지!! 지금 몇시야 오세훈. 준면아 미안. 이모가 데려다 줄게." "나도 갈래!!" "됐어. 울다가 웃다가 정말 가지가지.. 애가 눈물이 너무 헤퍼서 탈이야 진짜...
도희 똥차가면 벤츠 온다더라. 근데 사람을 만나야 새인연을 만들지, 이년아. 아 그래서 개파왔다고 어우,, 졸업학번이 애기들 사이에 껴서 뭐하는거냐 진짜;; 아 사람 만나라할 땐 언제고 왜 이래 진짜 새인연 만들라고 한 소리였지^^ 연하 만나시게요? 또 CC? 내가 너냐고 인연이고 뭐고, 2년 동안 조용히 다니고 빨리 졸업할거임. ㅇㅇ 나는 니가 이 언니랑...
[ Alchemy : 신비한 힘 ] vol.2 > Central System Copyright 2017.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04 - w. YANS
"김희연?" "응" 오빠오빠 거리는 그 애, 김희연 굉장히 거슬린단 말이지. 왜 거슬리는지모르겠는데 그 변백현한테 계속 오빠 오빠 거리고, 아 사귀나? 내가 모르는건가, 생각이 꼬꼬무다. 꼬꼬무 괜한 짜증에 담배만 연거푸펴댄다. 음압하고 뱉고, 호흡기마냥 담배를 입에 달고있었다. 흡연구역에 몇 번이나 들락날락 거리는지, 그냥 기분이가 그렇거든요 "우리 과에...
퇴마술이 나오는 특성상 소설 내에 무서운 표현이 다수 있으니, 감상에 주의를 요합니다. “야, 너희 신각시神閣氏 이야기 알아?” “신... 각시?” “신에게 너-무 사랑을 받는 아이를 신각시라고 한대.” “그거 무당巫堂 아니야? 무당? 신내림 받고 뭐, 굿도 하고 그러는 무당?” “음... 아니, 정확히는 무당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
-“김준면 선배랑 있다가 왔냐?” -“아 놀랬잖아!!! 그리고 동아리 부원 다 같이 있었거든!” 동아리 부원들과 다 같이 있었다니까 그제야 웃으며 내 옆에 눕는 도경수의 어깨를 사정 없이 철썩철썩 때렸다. -“야 너 이제 집에 가!“ -“뭐래 이모가 자고 가랬어” -“뭐? 누구 맘대로? 나가! 나가라고!!” 나 잔다. 못 들은 척 눈을 감는 도경수의 계속 ...
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누구나 겪는 시기가 있다. 미운 나이 4살이라든지, 사춘기에 휘둘려 빽빽 거리며 소리지르던 시기라든지, 수면 시간 모자르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넘쳐났던 고3 시기라든지. 어쩌면 이 모든 걸 거치지 않았더라도 살면서 무조건 거칠 수 밖에 없다는 취준생 시절도 있다. 나도 취준생 시절을 겪어왔다. 취준생이란 이름만 들었을 때는 세상에서 제일 바쁘고 험난하고 철저...
C-CITY W.리운 * 시계추의 꿈에서 나오니, 이틀이 지나 있었다. 그래서 하자는 일이 뭔지 들어나 보자는 인국의 말에, 종인은 일단 잠 좀 자고 얘기하자며 고글을 쓰고 누워있던 그대로 잠들었다. 그 옆에서 피곤하긴 매한가지였던 백현과 마크 역시, 백현의 담요를 같이 덮으며 골아 떨어졌다. 일의 내용을 들을 수 있던 건, 그로부터 10시간이 지난 이후였...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줄글 많음 주의, 스압 주의 *등장하는 기관의 이름 등은 모두 가공의 산물이며, 혹시 있다 할지라도 그건 우연의 일치임을 알려드립니다. *표지나 속지는 delphine777@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며칠이 지나, 여언이는 곧 영휘전으로 돌아왔...
C-CITY W. 리운 이번편은 트리거 주의 * 변백현에 의해 강제 접속 되서 눈을 뜬 곳은, 익숙한 듯 낯선 공간이었다. 김종인은 아직 일어나지 못한 마크를 지척에 있는 밝은 탄색의 카우치 소파에 눕히고, 자신은 집 안을 둘러 보았다. 집 안에선 사람의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커튼이 쳐진 창에서는 밝은 햇빛이 쏟아졌다. 창문은 열리지 않았다. 열기를 ...
울멍-지다 크고 뚜렷한 것들이 두드러지다. 울멍지다 #1 한 고등학교 앞 등굣길 학생들이 저마다 이야기를 하며 등교를 하고 있다.그런데 오늘따라 유독 학생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이름. "야야 오늘맞지? 전학생?" "그 도경수선배 동생말하는거지?" "도경수?" "근데 왜 갑자기 지금 시기에 오는거야?" "어어 그 좀 복잡하잖냐 그 선배 부모님이-" "도경...
눈물이 나올 것 같았지만 입술을 앙 물고 최대한 빠른 걸음으로 거리를 걸어나갔다. 하지만 얼마 못 가 덜덜 떨리는 손으로 뒤에서 내 손목을 아프지 않게 붙잡아왔다. 누군가 내 심장을 쿡쿡 찌르는 것 같은 느낌에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너 지금 가면 나 다시는 못 봐, 그래도… 그래도, 갈 거야?” -“…미안” 여전히 덜덜 떨리는 손으로 내 옷자락을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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