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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귀는 유에이 키리바쿠 일상 평소처럼 히어로 수업하는데 뭔가 거슬린다는 듯이 유독 바쿠고의 표정이 예민해 보였음. 그러다 쉬는 시간에 저마다 무리 지어 쉬고 있는데 키리시마가 바쿠고 몫까지 생수를 가지러 잠시 자리를 비움. 혼자 남겨진 바쿠고는 갑자기 V 모양으로 파진 히어로복 상의의 넥 부분을 손으로 잡아 앞으로 늘리며 고개를 숙이더니 옷 속을 확인...
아침, 눈을 떠 보니 침대에 누워있는 지훈의 옆에 권순영이 있었다. 권순영과 이지훈은 고등학교까지 같이 나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커플이다. 그때로 가자면 “전원우~” “이지훈?” “니 옆에 항상있던 개새끼는?” “개새끼? 아 걔 반에 냅두고 왔는데?” “아 그래? 아니 그래서 그 개새끼랑 언제 사귀는데” “뭔 소리야 내가 누구랑 사ㄱ” “내가 말 안 ...
- 몸상태가 나쁘진 않았다. 검사를 끝내고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몸이 좀 피곤했지만 버틸만 했다. 너무 안 쉬고 공부했는지 어서 쉬고싶다는 생각을하며 한발씩 내딛는데 몸이 더워지기 시작했다. 단순히 햇빛때문에 더운게 아니라 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끓어오르는 열기었다. 이동혁이 뭐하는거냐고 묻는데.. 영문을 모르겠다.. 이건 내가 일부러 하는게 아닌데.. 숨이...
시작이 어땠었는지를 종종 떠올리려고 노력했다. 첫걸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었는지를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영원히 잊히지 않을 기억이지만 자주 묻어두었던 기억이기도 했기에. 노을이 지는 저녁 날에 마을에 날리는 나뭇잎 사이로 걸어 나오는 사람이 있었다. 커다란 칼에 그에 걸맞은 큰 키, 대중 봐도 위협적인 모습이 전혀 위협적이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은 붉고...
이시하라 소우는 아주 오래전, 꿈보다 더한 꿈을 꿨다. 아이는 선천적으로 다툼과 싸움을 굉장히 싫어하는 아이로 일방적인 감정 표출은 더욱 치를 떤다. 하지만 감정을 받아드리는 것에 대해 익숙했던 아이는 자신에게 감정을 쏟아내는 부모님을 얌전히, 착한 아이처럼 받아들인다. 운전대를 잡았지만 앞보단 뒷자석을 더 자주보며 한숨섞인 목소리로 다그치는 아버지와 조수...
나름 설정을 짜놨었구나 싶음 사실 드림주가 귀여움ㅋ큐ㅠ 양갈래 최고
휴르르 님, 요정 님
'중학생다운'무언가가 있는 줄 알았다. 나는 그 범위에 부합하기 위해 애썼다. 부모님과 선생님 말씀 잘 듣고, 내게 주어진 의무를 끝까지 책임지고 수행했다. 나에겐 그게 전부였기에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 불쾌해졌다.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고 가려 했다. 종국에는 아무것도 이겨내지 못했다. 내가 틀렸다는 건 아니다. 나는 지나치게 다...
▾ 맛보기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 입니다.- 주로 무료 이미지 사용하고 있으며,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입니다.- 트리거 무시하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입니다. 저의 사상, 이념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현실과 가상을 혼...
어느 날, 사랑이 부수어졌다. 너로 인해서. 내 사랑은 산산조각이 났다. 날카롭고 잘게 부수어진 조각은 하나도 빠짐없이 내 마음에 꽂혀서, 내 마음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내 마음은 피를 흘리고 있었다. 그저 붉은 피가 아닌, 짙고 검붉은 피를. 내 사랑은 부수어졌는데, 내 마음은 고통스러운데, 차마 너를 미워할 수 없었다. 너를 미워할 생각조차 들지 않았...
정우성 드림이 메인이지만, 약간의 윤대협, 이명헌, 최동오 드림도 껴있습니다. 원작과 맞지 않는 설정과 날조 있을 수 있습니다. 여자주인공인 드림의 이름은 '서단우'입니다. start “놔.” 적의가 가득 담긴 살벌하고 낮은 음성이 우성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그에 서단우에게 고정 되었던윤대협의 고개가 정우성을 향해 돌아갔다. 약간의 의문을 품은 눈동자가 곧...
안녕하세요, 연참입니다! 몇시간 전에 올렸던 인형공방 수현님의 독백 글인『Horologium manus』에 대한 해석글을 준비해왔어용! 사실 해석글이라기보다는 부제에 나와있듯, 쓰면서 어려웠던 점, 생각했던 점 등 여러가지를 알려드리는 글입니다! 해석에 대한 부분은 비중이 딱히 크지 않을 것 같네요..^^(머쓱) 일단, 제목에 대해서부터 말씀드리자면, Ho...
별들마저 잠이 드는 늦은 밤. 내관 복장을 한 사내아이가 아무도 없는 북촌의 골목길을 내달렸다. 누가 뒤에서 쫒아라도 오는 지, 뒤를 한 번씩 돌아보며 발을 재게 놀리는 것이 여간 급해 보이는 것이 아니었다. 허억- 허억-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지만 뛰는 것을 멈출 수는 없었다. 알려야 했다. 저 뒤, 횃불을 든 자들이 저보다 먼저 그 집에 당도하게 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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