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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짧머....감자같은 느낌일듯하다(아니진짜왜) 눈썹진하고 흑발흑안 체형은 모르겟음 근데 나쁘지 않을듯 딩. 푸른끼도는 흑발/어두운 벽안 생머리에 근본 m자 앞머리 안경캐 얼굴에만 흉터 없음 팔이랑 다른데는 만신창이임... (사유. 헤나가 얼굴 예쁘다고 다치면 안된다고 ㅈㄹ함 얘든 또 이걸 처 진지하게 받아들임) 마른근육. 라. 얘는 약간 주황끼도는 밝은...
동빅카앙 기반이요 더 모아서 올리려다 생각보다 많이 쌓여서 올려요 이메레스 사진참고 사진참고 이메레스 이메레스 앙빅크 이메레스 ▲ 커미션.. 이메레스가 뒤지게 많은 이유 취미그림은 그리고싶은데 뉴런쓰긴 싫어서
52화: 도주 – 목적지: 바빌론? 잔날리의 눈에 오랜만에 기운이 돌았다. 그는 힘찬 걸음걸이로 아슈르바니팔의 집무실을 찾아왔다. 궁중 감독관이 잔날리를 맞이했다. 잔날리는 “아슈를 잠깐 보고 싶어요.”라며 알현을 요청했다. 궁중 감독관이 고개를 끄덕였다. “폐하, 잔날리 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궁중 감독관의 알림에 아슈르바니팔은 반색을 하며 잔날리를 집무...
35화: 니네베로 돌아온 날 (3) 잔날리는 오랜 시간을 들여 아침 식사를 했다. 아침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와, 나무열매를 먹으러 날아들어오는 새들을 보며 잘 차려진 음식들을 꼭꼭 씹어 먹다 보니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해의 기울기가 한 뼘 높아질 때까지 그는 정원에 앉아있었다. 아직 새벽의 서늘함이 다 가시지 않은 아침 공기가 시원하게 잔날리의 목을 스...
21화: 귀환길 아슈르바니팔과 잔날리가 티레에서 출발해 아시리아로 향한 지 벌써 삼 일 째였다. 낙타가 끄는 마차는 지치지 않고 꾸준한 속도로 니네베로 향하고 있었다. 말이나 노새를 타고 속력을 내어 황제의 길 (Royal Road, 혹은 King’s Road)을 따라서 간다면 아마 엿새째 되는 날에는 니네베에 입성할 수 있었을 것이었다. 그러나 황제를 호...
The Fall (타락)은 3부작 소설로 아주 꽉꽉 닫힌 결말로 끝나는 작품입니다. 1부는 거의 배경설명, 인물설명이 대부분이라 사건 진행은 거의 없어서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네요. (저의 개인적 감상은 그렇습니다.) 2부 부터는 실제 기원전 7세기 근동의 역사적 사건들과 사회상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겁니다. 저는 글쓴이로서 모든 챕터와 회차가 다 애...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어쩐지 눈색이 설이 같지 않아서 다른 여캐라고 생각한게 정답이었다...
눈을 감고서 생각해 보자, 잠식된 어둠 속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억이 무엇인지. 누군가는 부모님의 따스한 품을, 또 누군가는 친구들과의 수다를, 그것도 아니면 아주 평범도록 맛있게 먹었던 어제 저녁을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가족, 친구, 사랑 그리고 '행복'. 보통은 그것들 중 하나를 기억할 것이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내 주변인이 그러했고 내...
저는 사실 논컾으로도 먹어서 딱히 커플링 표기 안 한 연성은 앙빅이라고 안하는데 (논컾으로 먹어도 상관없어서) 그런..그림이많이없네요 ㅎㅎ ... 대놓고 앙빅..이 되게많네요 (.......) ▲ 사진참고 ▲ 몸 하나에 앙리 크리처 와리가리한다는 트친 썰 모구.. 모구... 어쩌구....
“엄마 나 저번에 옥상에서 떨어졌던거 기억나? 그 때 나뭇가지에 옷이 걸리지 않았더라면 난 죽었겠지?” “..그게 무슨 소리야? 너가 옥상에서 떨어졌다니?” “엄마 기억 안나? 나 그 때 애리 도움으로 집에 절뚝이면서 들어왔잖아! 피도 막 철철 흘리면서..” “얘가 무슨 소릴 하는거야? 너 단 한번도 다쳐서 들어온 적 없고, 애리? 우리 동네엔 그런 애 없...
사타구니가 눈앞에 들이밀어져 이게 뭔 짓이냐 물으려 올린 눈엔 찬장뿐이었고, 대신 허벅지가 묵직했다. 남의 허벅다리가 올라선 탓이었다. 훨씬 큰 제 덩치를 굳이 내 속에 밀어 넣듯 한다. 꾸역꾸역 남의 몸 위에 겹쳐 앉아서는 대가리를 비빈다. 얘 또 이러네. 한탄 같은 혼잣말은 삼키고 고르게 오르내리는 등을 쓸어내린다. 차라리 울던가. 여섯의 윗사람을 둔 ...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공생관계 (지민ver.) “오~ 역시 제케, 완벽한디?” 호석이 형의 칭찬에 너는 멋쩍은 듯 웃어보였다. 완벽, 그 외에 달리 설명할 것이 없었다. 퍼포먼스도 노래도 무엇 하나 빠질 것 없는 네가 부러웠다. “형, 오늘도 남아요?” “응.” “그럼 나도 더 하다 갈래.” 연습실에서 숨을 고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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