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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 주의 ⚠나의 히어로아카데미아 시가라키 토무라 X 아이자와 쇼타 썰입니다.애니 방영분 5기를 보고 있는 중 작성했기 때문에 캐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또한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열람해주시길 바랍니다.원본: https://twitter.com/RaeYo_ZAWA/status/1482013236488970240?s=20 ...
*시가라키가 아이자와를 다섯 손가락으로 만져 붕괴시키는 내용. *우회적 표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tick tack tick tack 시간은 흐르고 tick tack tick tack 변함없이 째깍째각 tick tack tick tack 째깍째깍째깍째깍 시간은 거꾸로 tick tack tick tack 째깍째각 멈추고 tick tack tick tac...
많은 날들이 흘렀다. 흘러간 시간에 비해, 너에게 일어난 변화에 비해 우리는 그다지 변한 것 없는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다만 변한 것이라면 수업 커리큘럼이 더 혹독해진 것 정도다. 반 아이들도 처음에는 혹독한 커리큘럼에 불만을 내보였지만, 사실 이 편이 더 낫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고 있는지 곧 별 싫은 내색 않고 수업을 잘 따라와 주었다. 무언가를 잊기에...
1. 마이아이/히자쇼 [히자쇼] 내게 내리는 너 "쇼타- 보고 싶어." 그 날따라 네가 몹시도 보고 싶었다. 아니, 사실 너를 보고 싶지 않았던 날 따위 없었찌만, 그래도 그 날은 유독 네가 그리웠다. 그래서 전화에 대고 나는 조금은 어리광을 부리듯 칭얼거렸다. [내일 볼 거잖아.]"한참 기다려야 하잖아. 몇 시간이야, 그게."[술 마신 거 아니지?]"우리...
*환생한 시가아이의 이야기입니다. 둘은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 사이라는 설정입니다*시가라키에게는 전생의 기억이 없고, 아이자와는 그 기억이 있습니다*사랑과 증오를 구분하지 못하는 시가라키가 보고 싶어 쓴 글입니다 이 세상에는 내 기억을 지우는 주문이 존재한다. "무슨 생각해?""아무것도." 그리고 눈 앞의 남자는 그것을 알고 있다. 어쩌면 그는 내가 이 사실...
*불행을 달고 사는 남자 아이자와와 그런 그의 수호천사 시가라키의 이야기입니다 신경질적인데다 제멋대로고, 걸핏하면 신을 욕하는 천사.목에는 손톱자국이 낭자하고, 차라리 여위었다 말하는 편이 정확할 정도로 마른 그런,기묘하고 기괴한 천사.불행하고도 불행한 내게 어느 날, 그런 천사가 내려왔다. '수호천사, 몰라?' 30년 인생에 느닷 없이 불쑥 머리를 들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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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연인 관계라는 설정입니다 1. 마이아이 "쇼타, 취했어?" "아니." "취한 것 같은데?" "아냐." "취했지?" "아니라니까." "그럼 다 까놓은 귤껍질은 왜 찢는 건데." "뭐라는 거야, 귤 까주고 있잖아." "....주정뱅이." 아이자와는 거의 귤 껍질을 분해하듯이 잘게 찢고 있었다. 조금 황망한 눈으로 그 기행을 바라보던 마이크는 이윽고 제 ...
*리퀘 받은 글입니다*사망 소재 주의*과거를 바꿀 수 없는 시가라키가 괴로워하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고, 내일의 너를 짝사랑해서, 나는 오늘도 어제의 주민으로 산다. 너의 죽음을 바라보는 것이 무엇보다도 싫었다. "시가라키." 내가 본 그 모든 마지막 순간의 너는 고통스러웠는데, 되돌아와 마주본 너는 그것에 무덤덤한 것이 싫었다. "괜찮아?" 아니...
*무능력 현대물 AU에 판타지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제자 시가라키와 선생님 아이자와의 이야기입니다 그 날은 10월의 마지막 날이었다. 나는 그 날따라 올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집에 찾아오지 않는 제자를 찾아 집을 나섰다. 평소에는 제 집마냥 하루가 멀다하고 뻔질나게 드나들던 녀석이, 오늘은 웬일로 거르는 걸까. "시가라키, 나다." 집은 이미 알고 있...
*짧은 글입니다 *시가라키와 방 안에 갇힌 아이자와의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나갈래, 마실래?" 악당은 오늘도 어김 없이 그렇게 말했다. 어제도, 그저께도, 그는 그저 똑같은 말을 반복했다. 사실 어제가 아닐지도 모른다. 창문 하나 없는 방이었으니까, 어제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은 그저께였을 수도 있고, 불과 몇 시간 전일지도 모른다. 이 곳에 갇힌 후 이틀 ...
*시가라키가 히어로(유에이 학생), 아이자와가 빌런인 이야기입니다. "또 기어이 쫓아왔군, 시가라키." 폐건물의 옥상에서 옛 제자를 마주 보며 아이자와는 그렇게 말했다.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제 앞을 가로막은 제자가 눈 앞에 있었다. 아이자와는 저것이 과연 저를 쫓아오는 게 힘이 들어 헐떡이는 것인지, 아니면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삭히지 못해 씩씩대고 있는...
*마지막 부분의 시 구절은 박완호 시인의 '바닥' 의 일부입니다 *사망 소재 주의 "준비 됐어?" 그는 아무 반응 없이 그저 침묵했다. 고개를 끄덕이지도, 좋다 싫다 말을 내뱉지도 않았다. 그런 그를 보고 남자는 키득거리며 웃었다. 남자의 어깨가 파들파들 떨리고 입을 가린 두 손 중 오른손의 중지에 걸린 총이 위태롭게 흔들렸다. 여전히 그는 반응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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