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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시간순서도 없고 cp연성도 섞여잇습니다...🫶 가좍이 요청하셔서 메디방도 뒤져봤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희히 귀여운 걸 많이그렷네요 이 밑에부터 스파허브밖에 없어요...ㅎㅎ.ㅎ 원래 위에거 스파클링이랑 세트로 허브 그린거 있는데 안보이더라고요 왜지..... 저때 결혼에 미쳐잇엇나봐요 웨딩을 몇번이나 보낸건지 지금봐도 맘에드는 건 이 아래 네개인듯 합...
시작은 술을 파는 곳이라면 흔히 있을 수 있는 작은 소동에 불과했어요. 취객 하나가 스파클링 씨의 가게에서 주변 손님들에게 괜한 시비를 걸며 고래고래 소란을 피웠던 것인데, 술집이나 바 같은 곳에선 종종 벌어지곤 하는 일이죠. 그래서 스파클링 씨는 난처해 하면서도 익숙하다는 듯이, 특유의 그 사람 좋은 미소를 얼굴에 걸고서 취객을 말려보려 했었지만... 알...
매일 낙서한거 올려보까..? 과연 할수 있을지 ㅋㅋㅋㅋㅋ (작심3일 인간..헤헤) 희희 파랑색 볼펜들 색깔이 다 다르길래 이걸로 명암표현하면 재밌겠다..!! 해서 그린 그림ㅋㅋㅋ 딱히 사진에서 티가 잘 나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당 이거슨.. 걍 전신 그리고 싶어서 대강 인형 안고있는 와기 그린건데 인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볼펜그림낙서라...
- '회전하는 하늘 토끼' 시리즈의 후속편 - 어둠마녀에게 조종당하는 스파클링과 그를 기다리는 허브. 이라온 - 벚꽃만월(원곡 SPYAIR) htt ://youtu. e/ZjF6Vt-TmcY 물뿌리개 안의 물이 점차 바닥을 드러내고 있을 때,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식물 하나가 허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벌써 이렇게 많이 자랐네." 처음 봤을 땐 아직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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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편에서 이어집니다 :D * 완결편! 차를 운전하며 지나치는 풍경 속에는 봄 기운이 가득했다. 예쁜 색을 물들인 채 활짝 핀 꽃잎들이 눈에 박히듯 들어왔다. 달력에 빨간 색으로 짙게 동그라미를 덧그린 날짜에 다가갈수록 빨라지는 심장이 마냥 싫지만은 않아서 들뜬 채로 보냈던 시간들이 떠올라 미소를 지었다. 어젯밤 마치 소풍을 처음으로 가 보는 어린 아이처...
* 1편에서 이어집니다 :D "...지금 밤 샌 거야?" 작은 핸드폰 화면 안으로 빨려 들어갈 듯 몰입해 여러가지 글들을 찾아 읽던 나는 갑자기 울리는 알람소리에 놀라 창문을 바라보았다. 아까, 그러니까 방송 끝나자마자 문자로 전달된 링크를 타고 들어가 무무자님에 대한 여러 글을 읽다가 밥을 대충 챙겨먹고, 씻고 나와서는 다시 핸드폰을 붙들고 글을 읽기 시...
* 랭커 스트리머 스파클링×화제와 의문의 유저 허브 * 글 속 모든 쿠키는 사람으로 묘사됩니다. * 소재가 스트리머이다 보니, 채팅창이나 댓글이 글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즐겁게 읽어주세요 :D "안녕하세요. 김스파입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이 스트리밍을 시작했던 날이었다. 채팅창으로 쉼없이 올라오는 시청자 분들의 인사에 미소를 지으며 게임 로딩 ...
* 2편에서 이어집니다. 어느 덧 봄이었다. 벌써 서른 셋의 봄이라니, 세월도 빠르네. 꽤 유명해진 가게에는 손님들이 끊이질 않았고, 참 바쁘게만 살아온 날들이었다. 마감 시간이 가까워지고 마지막 손님까지 자리를 떠나고 나자, 남은 잔들을 설거지하고, 바닥에 걸레질을 시작했다. 살짝 열어둔 창문 사이로 밤의 봄바람이 들어오는 것이 느껴져, 걸레질을 멈추고,...
* 1편에서 이어집니다. "그러니까, 허브, 그 때 그렇게 쉽게 나이 묻고 이름 묻고 형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 거였다니까요-." 그와 허울에 가까운 하우스 메이트의 이름으로 동거를 시작한 지 한 달 정도가 지났을 무렵, 나는 결국 함께 맥주를 마시며 영화를 보던 그에게 고백하고야 말았다. 미래의 그와 살던 집에서 다시금 그와 살고 있다는 사실과 형이라고 사...
* 본 글의 모든 쿠키는 사람으로 묘사됩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D* 누군가의 죽음에 대한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무 잔인해요. 이런 건 정말 너무 잔인해요. 내게 당신을 빼앗아가는 건 정말이지, 잔인하다는 말 밖에는 떠오르는 말이 없어요.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는 사진 속의 그는 너무 평소와 같아서, 차마 속에서 들끓는 수많은 원망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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