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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 잠뜰TV 추리 컨텐츠 『수상한 이웃집 +』를 기반으로 쓴 2차 창작 글입니다. 이와 관련된 스포일러의 내용이 담겨있을 수 있으니, 해당 시리즈를 시청 후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 과거 포스타입 게시물을 토대로 리메이크한 글입니다. 12월 27일, 누군가가 태어난 날의 돌아오는 년도로부터 하루 전의 날이었다. 창문에 맺은 배경은 늦은 시간을 빗대어주듯 ...
너에게 바치는 물망초, 그리고 내 무덤 앞에는 꽃다발만이 있었다. 짧글 수이플 잠뜰님 시점 날조 공식과 관계없는 팬픽입니다! “잘 있어요, 우리 수상한 이웃들..” 내가 떠난 후, 이웃들은 평범한 삶을 보내는 듯 했다. 난 뭐가 아쉬운지 가끔 이전 내 집을 보고가게 되었다. “음..? 어디갔지? …아. 설마..” 그러고보니, 오늘은 내 기일이다. 아마도 다...
*이 이야기는 2차 창작으로, 잠뜰TV 팬창작임을 알려드립니다.* *편의상 님 뺐어요.* *3인칭 시점입니다!* 🐳: 잠뜰님 대사 ⭐️: 각별님 대사 🐰: 수현님 대사 🦈: 라더님 대사 🦖: 공룡님 대사 🐶: 덕개님 대사 🦖: 어으..이 야밤중에 왜 부르고 난리야.. 🐶: 뭔가 중요한 얘기니 라더야? 🦈: ....네. ⭐️: 뭔데 그래?(홀짝) 어느 야밤,...
라더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찐파랑은 수이플 랃님, 빨강은 미수반 랃님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편하시겠습니다! 수상한 이웃집 플러스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 흰글씨 있어요~~ ____ 오늘도 꿈을 꿨다. "라더야" 아, 또 꿈이다. 요즘 나는 꿈을 꾼다. 꿈이 뭔 대수냐 할 수도 있다. 그렇다. 꿈을 꾼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특별히 대수로운 것도 아니...
편의상 '님'은 제외하였습니다. 따로 검토를 안 해서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평범한 개연성 파탄 난 글입니다. 부자연스러운 대사들이 좀 있어서 몇 개 바꿨습니다. 문제 될 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삐- 삐- 아무도 말하지 않는 조용한 병원의 기계 소리만이 가득 찼다. 누군가는 말없이 홀로 흐느끼고 있었고, 누군가는 이미 물에 젖어있는 소매로 또 ...
이 소설에는 죽음과 관련된게 있으니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를!! 난 오히려 좋아!! (개인적으로 뜰님 굴리는거 좋아하는 사람) (위에 있는 음악을 켜고 읽어주세요!) 공룡의 시점 잠뜰이가 떠났다. 하지만 우린 그리 많이 슬퍼하지 않았다. 라더가 잠뜰이가 다시 살아 돌아온다고 말하고는 우린 많이 기뻐했었다. 하지만 잠뜰이가 다시 죽는다고 생각...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 알페스 • 나페스 아닙니다. ㅠ • 오직 팬창작 글 일뿐 , 수익은 X. ____________________ • • • 그녀가 떠난지 약 2 년 후. 잠뜰 , 그녀를 이젠 정말로 보내줄 시간 이였다. 아직은 보내고 싶진 않았다. 이 6명의 공통점이 있었고 , 동시엔 차이점이 있었다. 공통점은 모두 소중한 이를 잃어봤다. 첫번째론 , 뱀파이어. 그는 자...
공식 아님, 썰체써요 스토리: 일단 뜰팁이 사는 이 나라는 계급제다. 맨 위에는 설립자, 1인자가 있음. 일단 나라가 약간 그 사각형이고 그 왼쪽은 부유 그리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거지 느낌. 설립자 다음으로 잘 사는 사람들은 관계자, 그 관계자 외 출입 금지에서 따온 거고. 그 사람들은 나라 만들때 설립자 편 아니면 걍 돈 주고 산자리. 극소수는 자신의 노...
[Fiction] - 이 내용은 현실과 관련 없는 제가 만들어낸 픽션(허구)입니다. [Original] - 잠뜰님 채널의 <수상한 이웃집> 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년 6월 16일 오전 8시 27분 " 하아-.. 오늘은 왠지 일찍 일어난 각별이 의자에 앉아 한숨을 쉬었다. " 기분이 이상하더니만... 역시 그날 이구나.. 애들도 ...
예전에 너에게 한 말이였다 "인간은 죽으면 별이 된다는대.. 그거 진짜야?"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죽으면 죽는 거지"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투로 다시 대답하였지. 어쩌면 그때가 그리워지는걸.. 미운 정이 제일 무섭다나.. 그리고,, 너가 죽었을때..-아니 너가 별이 되었을때.. 난 그 말을 믿기로 하였다. 오늘도 하염없이 하늘을 쳐다보았다. 오...
편의상 '님'은 제외하였습니다. 따로 검토를 안 해서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평범한 개연성 파탄난 글입니다. 잠뜰이 죽은뒤 꽤 오랜 시간이 흘렸다. 하지만 어째선지 잠뜰과 잠뜰의 이웃집에 살고있었던 그들을 제외하고는 그 무엇도 변하지 않았다. 평범하다 못해 평화로운 하루였다. 이젠 정말 놓아줘야 하는건가. 잠뜰의 이웃이였던 그들은 잠뜰이 죽고 나...
* 잠뜰 TV의 '수상한 이웃집' , '수상한 이웃집 +' 라는 상황극을 주제로 하고 있으므로, 먼저 영상을 시청 후, 글을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상황극의 내용이 아닙니다. *오타, 실수는 둥근 말투로 지적 부탁드려요!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그 눈은, 무엇도 남지 않은 공허를 담아내고 있었다. 그녀가 떠나간 지 여러 해가 흘렀다. 이웃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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