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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이것은 제가 창작한 글입니다. 오타가 있을 수도 있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언데드는 이미 1번 죽었지만 살아있는 존재이다. 그들은 영혼의 형태로 살아가는 이도 있지만... 이승으로 내려와 평범하게(?) 정체를 숨기며 살거나 나처럼 저승에서의 임무를 가지고 이승으로 내려와 영혼을 저승으로 대려다 주는 일을 하는 이들도 있다. 그렇게 새로운 만남도 생기며 즐...
*잠뜰 tv 상황극 "수상한 이웃집", "미스터리 수사반" 의 내용 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색되어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막내에게 인간이 아니라는 걸 들켰을 때의 대처법을 구하시오.지금까지 사건 현장 중 평범하다고 말할 만한 곳도 특이하다 말할 만한 곳도 딱히 없었다. 다 각양각색의 혐오와 불쾌만이 자리 잡고 있을 뿐 무엇하나 꼽으라 법한 것도 없었...
'사람과 달과 별과 밤' 합작 참여글 '아빠! 엄마는 어디 가셨어요?' '공룡아. 인간들은 살다 보면 언젠가 저 하늘의 별이 된단다…? 엄마도 저 별이 되셨어….' '별이요? 아빠는 짱 센 드래곤이니까! 별이 된 엄마를 만나러 저 멀리까지 날아갈 수 있잖아요! 빨리 가요, 아빠.' '아빠도 저 멀리까지 날아가긴 힘들단다…. 대신, 우리 공룡이가. 엄마가 있...
※ 잠뜰TV 추리 컨텐츠 『수상한 이웃집 +』를 기반으로 쓴 2차 창작 글입니다. 이와 관련된 스포일러의 내용이 담겨있을 수 있으니, 해당 시리즈를 시청 후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 과거 포스타입 게시물을 토대로 리메이크한 글입니다. 12월 27일, 누군가가 태어난 날의 돌아오는 년도로부터 하루 전의 날이었다. 창문에 맺은 배경은 늦은 시간을 빗대어주듯 ...
이번에도 사랑하고존경하고매우매우뛰어난글솜씨를자랑하시고대단하시고완전짱인 SJ님 소설로! 그림 그려 왔습니다! 슬럼프 때문에 여러번 뒤집어 엎긴 했지만.... 흑...💧 그래...도?... 생각보단 괜찮게 나왔슴다...! (살짝 인삐긴 하지만..ㅠ) + 이 그림에 영혼을 갈아넣은 시나브로는 사망하셨습니다... 꿹- \(X . X)/
* 잠뜰TV 내 컨텐츠 "수상한 이웃집"의 내용을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알페스 및 나페스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 날조가 섞인 글이므로, 가볍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부족한 솜씨로 인해 글의 흐름이 어색할 수 있고, 동시에 오타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여기는 평화로운 광하시, 아니 평화로운가?...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 Fiction_ 이 작은 오로지 작가만의 상상과 팬심으로 만들어진 이야기, 즉 픽션입니다. [ Original_ 이 작의 원작이자 배경은 잠뜰TV의 미스터리 수사반 + 수상한 이웃집 입니다. ( 미수반&수이웃 크오 작 입니다.) [ Warning_ 가끔씩 비속어와 트라우마를 유발 할 만 한 요소가 등장 할 수 있습니다. 그 점 유의하여 봐주세요....
여기에는 잠뜰님의 집으로 이사 오시는 분이 없다는 가정하에 쓰인 글입니다! 여기서 웬만한 거의 모든 이종족은 수명이 최소 200년 정도 돼요. 시대는 미수반에 맞춰져 있어요. 미수반 수이웃 잠뜰 라더 덕개 수현 각별 공룡 수이웃 공룡 필립 또니 티티 • ₩ (생각 또는 상태 또는 말) [귓속말] #텔레파시# {무전 또는 전화} 독자들을 위한 강조(등장인물들...
※이 글은 잠뜰님의 상황극 '수상한 이웃집 +' 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2차 창작 글입니다.※감상 후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잠뜰이 떠난 지 몇년 뒤, 트럭 한대가 잠뜰이 살던 하늘색 집 앞에 멈춰섰다. 그리고, 누군가 이삿짐을 들고 마당에 들어섰다.짙은 갈색 머리카락과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여자아이는, 어느새 호기심을 참...
믿지 않았다. 아니, 믿고 싶지 않았다. 그렇게 아름답던 너의 꽃이 졌다는 것이 다른 세상의 일 같았다. 여름이나 겨울 상관없이 활짝 피었던 너의 꽃이, 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척 한 채 암묵 하기만 했었다. 언제나 내 곁에 있을 것 같아서, 언제 까지고 내 옆을 지켜줄 것 같아서, 꽃이 지고 있는 것에 대해 고개를 돌려버린 것이후회되고, 쓰라렸다. 그렇게...
* 픽션이므로 과몰입은 금합니다. 한 남성이 있었다. 그 남성은 떠나간 그녀를 매일 그리워 했었고 그녀의 묘지에 가 몇시간씩 있다가 다시 돌아가기도 했다. 그런 그가 그녀의 집에 갔을 때였다. "딩동~... 안에 사람 있나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초인종을 누르고 말을 건네보지만, 돌아오는 답이 있을 리 만무했고 '그럼 그렇지'라는 표정으로 그녀의 집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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