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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21년 8월 1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던 야마타이 앤솔로지[그 열에 닿는다] 에 참가했던 원고의 한국어 ver 키스를 주제로 하는 수위 가능한 앤솔이였지만참가한 원고의 내용은 수위없이 키스정도만 읽는 방향은 이쪽←부터
복사꽃마을에 잉꼬신혼부부라고 소문난이장원희 아직아기는아직없는데 2살차이나이로 어렵게 시작했던 연애는 동네사람들에게 비밀연애라쓰고 주변사람들은 다아는 그런유난스러운연애를3년이나거쳐결혼한이장원희 복사꽃마을사람들축복속에 소박하게 결혼식차리고결혼하자마자 서울에서 채이장댁으로들어온 이장원희 결혼1년차겠지 눈만마주쳐도 좋을 신혼부부기도했지만.부부가함께 손잡고 산책길을...
NBA 선수 송태섭, 국내리그로 전격 복귀! 남자가 펼쳐든 신문의 스포츠면에 적힌 커다란 볼드체 문장이다. 회색 종이 위에는 흐릿한 색채로 한창 경기중인 송태섭 선수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다. 사진이 대부분의 지면을 차지해 짧은 인터뷰 몇 단락밖에 없는 페이지인데도 그는 그것이 뚫어지도록 쳐다보고만 있다. 눈으로 곱씹어 삼키려는 것처럼. 얼마 지나지 않아 ...
수면을 헤치고 올라와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 수경을 위로 올려 두었다. 조금 멍한 채 떠 있었다. 초시계 버튼을 누르고 내게로 걸어온 코치님이 조용히 말했다. 한솔, 오늘 컨디션 좋네. 그럼 나는 고개를 꾸벅 숙이고. 세수하듯 얼굴을 쓸어내린다. 요즘은 종종 귀가 붉어진다. 목이나 볼 또한. 얼굴이 조금 뜨거워지고, 죽도록 헤엄치지 않아도 박자가 빠른 심박...
[차가운 범고래] "...? 왜 내 앞을 막고있는건지 모르겠는데.. 비켜라~" -이름: 솔 원 -나이: 23(원래 나이 430) -성별: XY -키/몸무게: 186cm/표준 -진영: Team. N -종족: 범고래 수인 -외관: -성격: 까칠한,툴툴대는,친절한,똑똑한 -L/H: 블루베리맛 잼,책,커피,물,잠자기/어두운곳,기괴한것,벌레 -특징: 생일은 12월 ...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늦은 저녁까지 학교에 남아 시험공부하는 솔원 보고 싶다 다른 애들 도서관 가거나 집에서 공부하거나 학교 자습실에서 공부하는데 햰설이랑 얹누는 교실에 남아서 공부할 거 같다 원래 자기 자리는 아니지만 애들 교실에서 다 빠지면 자연스럽게 둘이 붙어 있을 거 같다 가끔 웑우가 모르는 문제 나와서 햰설이한 테 물어보면 고개를 돌려서 웑누를 보는 게 아닌 어깨까지 ...
장래희망: 멋진 할아버지 되기. 장래희망. 원래 매년 매시기마다 바뀌는 거 아닌가. 유치원 다니던 시절엔 경찰차가 되고 싶었다. 경찰이 아니라 위옹위옹 소리를 내는 근사한 경찰차.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대통령, 군인, 개그맨, 슈퍼 주인 정도가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그 이후로는 좀 더 현실적이었을까? 근데 지금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성인이 된 지금 내...
“야, 넌 대체 좋아하는 게 뭐냐?” 오랜만에 맞은 휴식기가 겹쳐져 자신의 집에서 같이 밥을 먹다가 물어보는 것 치고는 썩 로맨틱한 말은 아니었다. 신재현은 제 앞에 차려진, 이 후배님이 한 요리들을 훑어보다 한쪽으로 고개를 기울일 수밖에 없었다.
둘만의 세상에 남겨졌다. 정한이 형이 으레 말하던 니들은 진짜 니들만의 세상에 사는 거 같다 하고 웃었던 표현이 아니라, 우리 둘만 있는 거 같아 자기야 이런 느낌의 로맨틱한 표현이 아니라, 정말 둘이 남겨졌다. 글쎄, 둘만의 세상일지 세상에 둘만일지. 그래도 다행이다. 혼자 있었으면 좀 좌절했을지도? 이제 사람이라곤 아무도 없다. 나랑 한솔이 말고는 없다...
분명 그날 밤 우리가 보았던 별은 아름다웠을 것이다. 그러나 내 기억 속에는 나의 옆에 있던, 별을 보는 너의 아름다운 모습만이 남아있어 별이 아름다웠다는 사실을 확신 할 수 없다. . . . - 한솔아 오늘은 어디 갈까? - 별 보러 갈래! - 또? 이 별과 사랑에 빠진 남자는, 내 남친 최한솔이다. 에휴, 분명 내가 천문학과이고, 쟤는 경제학과인데, 왜...
올라갈 바엔 차라리 추락할래. 삶의 절벽 끄트머리에 아슬아슬 중심 잡고 있던 그가 처음으로 털어놓은 진심이었다. 저를 가볍게 하는 무게를 잘라버리고 온전한 사람처럼, 땅에 두 발 딛고 살아가고 싶다고 털어놓은 것이다. 잘려 나간 건 날개가 아닌 진심이었다, 지난 수백 년간. 추 락락 할할할 래래래래 w. 우슴 날개와 한 몸으로 태어났건만, 날기를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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