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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쳤다는 건 노력했다는 증거 슬럼프가 왔다는 건 열정적이었다는 증거 좌절감을 느끼는 건 도전했다는 증거 긴장된다는 건 그만큼 진심인 증거 그만둘까 하는 건 지금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는 증거 당신만의 세월 속 내면의 증거가 언제가 세상에 당신의 가치를 증명해 내는 결과가 되기를 Don’t forget, 우린 평생의 한 번은 박수받을 수 있음을-...
한 번 정도는 져 줄게. 두번은 없어!
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잠시, 따스한 관심 속에 살았다. 사랑이 사그라들자, 아이는 외쳤다. 더, 더 관심을 주세요. 아이는 자신의 몸을 찢고, 마음을 부수었다. 제가 이렇게 할 테니 더, 더 저를 사랑해주세요 하지만 이미 떠난 이들은 아이에게 더는 사랑을 주지 않았고 그렇게 아이는 쓸쓸히 메말라갔다. 내 어릴적 기억의 흔적들이여, 나는 이제 너를 놓아...
와 너무 쓰는게 어려워요 ㅜㅠ 다른 분들꺼 보면 소설 혹은 팬 창작물을 만드시던데ㅜㅠ 저는 그 정도까지는 못 하겠어요ㅜㅠㅜㅠ 오늘은 옥상에 테라스의 야경을 보며 커피 그리고 일기를 쓰고 있어요. 저는 야경 보면서 이런 글을 쓴다는게 로망이였어요. 여러분 마음에 하나씩 로망이나 이루고 싶은 그런 목표가 있나요?? 저는 지금 예븐 야경을 보며 글을 쓰고 있는데...
종일 누워 뒹굴뒹굴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즐거워 이불속에 누워 좋아하는 영화도 보고 간식도 먹으며 즐기는 주말 내게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야 주말아 가지 마 이불 밖을 떠나기 싫어
링링이 서울에 상륙했던 시각. 길고 긴 마감이 끝나 외출 욕구가 1000% 였던 그 날. 낮 동안 붕붕 불어대던 바람이 잦아들고 태풍이 살짝~ 지나간 것 같아 아이패드와 펜슬(카페 갈때 마지막 양심 ㅋㅋ)을 들고 외출 강했했던 날. 저날 커피를 마셨는지 어쨌는지 기억이 잘....;;;; 여튼 이 후 별 3개를 위해 주문한 건 호불호 강하다던 단호박라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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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반말 존댓말 번갈아가며 쓸 것 같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들러주시는 분들께 선보이는 느낌일땐 존대를, 저 혼자 일기처럼 쓸때는 반말을 쓰는 것 같아요~* SD 캐릭화 시킨 자캐. 너무 미화 시켰다... 그래도 계속 그릴 캐릭터인데 귀여워야 그리는 나도 즐겁지...ㅠㅠ 스케치스의 이 굵직하고 지직지직 하는 듯한 선이 좋다. 메디방에서는 비슷한 ...
4컷 쪽의 펜선이 마음에 안드네요 ㅠㅠ 등장인물 페이지에 올린 연필 느낌 선이 좋은데 그건 구버전 갤노트10.1로 그린거라...ㅠㅠ 비슷한 선을 찾아 당분간 이것저것 시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채색 범위도 당분간 시범적으로 이것저것 해볼거구요. 식자도 잘 안보이시겠지만 점점 개선 되리라 예상해보구요 ㅎㅎ 4컷이 아닌, 스크롤 만화처럼 4컷 이상으로 이어질...
비정기 연재 예정인 4컷 만화 입니다.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을 보내던 직장인 행복 씨가 편식쟁이 꼬마의 주말을 책임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하찮을 정도로 소소한 이야기에요. *제목 미정. 아빠와 나(가제)로 하려 했으나 이런저런 설정 충돌로 인해 삼촌과 나or 이웃 사촌 등등.... 관계가 확정 된 후에 제목을 정해야 할 것 같아요. 당분간 제목은 [소소한 4...
" 안 가면 안 돼? " " ... " " ... 주인 없는 거 싫어... " " 빨리 올게, 찬열아. " " 거짓말... " " 진짜야 약속. " 학교 가는 날이면 날마다 시무룩 해져선 가지 말라고 떼쓰는 찬열에게 종대는 일찍 오겠다며 약속하고 찬열을 겨우 달래서 나온다. 종대가 학교를 가고 나면 집에 홀로 남은 찬열이의 일과는 항상 똑같다. 먼저 깨끗이...
유선에서 무선으로. 출퇴근 길 이어폰 선때문에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니라 길게 고민 하지 않고 살까? 한 그 주에 가서 샀다. 삼성전자에서 사려고 했더니 집근처는 3주를 기다려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롯데몰로 갔다. 비록 삼성카드 포인트로 할인을 받으려고 했던 계획은 물건너 갔지만 그래도 159,000원에 사서 올 수 있었다. 노랑,흰색,검정 중에 제일은 검...
저녁에 도착한 제주도. 유명한 우진해장국을 찾아갔다. 웨이팅이 길거라는 말에 길면 다른곳 가지 뭐 이랬는데 가자마자 들어감. 모양은 그다지.. 였지만 맛은 괜찮았다. 하지만 두번은 안먹어도 될듯. 오설록 녹차밭. 중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대충 보고 왔다. 제주도를 가도 오설록은 처음 가봤는데 그렇게 이쁘진 않았다. 새별오름을 올라가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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