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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3세로 탄탄대로 걷던 The 스토익의 화신 사쿠라이 쇼가 간만에 부모님이랑 저녁식사 마치고 담담하게 입가 닦으면서 "저 사랑하는 사람 있습니다." 하는 게 보고싶어서 시작된 이 망상.. 그리고 그 옆에 마찬가지로 재벌3세인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묘한 얼굴로 앉아서 재밌다는 듯이 웃었으면 좋겠는 거지. . 무의식중에 스스로의 결핍을 자각하고 살아서 마치 자...
쇼는 알기 쉬운 아이였다. 반짝거리는 눈동자로 정직하게도 애정을 뿜어냈었지. 동경과 애정을 가득 담은 정직한 눈을 보면서 나는 언제까지나 빛나는 사람이고 싶었다. 부타이를 보러 쿄토까지 온 쇼를 차마 웃는 얼굴로 반길 수 없었다. 텅 빈 객석을 향해 노래하는 모습따윈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무대에서 묶여져 올려지는데 눈물이 날 것 같았다. 결국 한 방울 흘...
픽션 리얼물로.. 첫사랑 오노를 오랫동안 좋아한 쇼가 활동 휴지를 요청한 사토시에게 반발하며 일어나는 이야기 (원나잇, 언어폭력 주의) “.... 이제 그만 끝내면 어때?” 할 말이 있다며 모두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모은 오노가 한 말에 4명 모두 얼어붙었다. 급속히 가라앉은 분위기에서 오노가 다시 한번 말을 이었다. “이제 연예계 생활을 그만하고 싶어.”...
W. by Minchtoll ※ 이 글은 약간의 유혈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처음 그 녀석을 봤을 때 본능적으로 느꼈다. 절대 빈틈을 보여선 안된다는 것을. 조금이라도 마음을 연 순간, 흔적도 없이 시커먼 아가리에 집어삼켜질 거라는 날선 예감을. "정말요? 와, 내 직감도 마침 그렇게 외치던데." "은근슬쩍 말 놓지 마 새끼야. 갓 들어온 막내 주제에 ...
브금으로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듣는 건 자유!) “야 너 그 소식 들었냐?” “뭐?” “그 잘생긴 양키 있잖아” “우리 학교 잘생긴 양키 두 명이잖아. 누구?” “그… 2반 양키 말고” “사쿠라이 쇼? “어, 이번에 전학생한테 졌대. 야 근데 무슨 소리나지 않았냐??” “몰라, 야 수업 시간이 다 내려가자.” 두 여고생의 대화 소리에 이를 뿌득 갈며 사쿠...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라고 하면 보통 전자가 사쿠라이 후자가 오노라는 느낌이 있잖아. 근데 난 그 반대가 보고싶은거지. 매사에 차분하고 음전하기로 소문난 명문가 도련님 오노한테 8톤 트럭급으로 돌진 폴인럽하는 노란머리 사꾸. 눈만 끔뻑끔뻑 하는 돌부처 오노 곁에서 산골 대형견처럼 붕붕 꼬리흔들면서 수줍게 맴도는 샄 생각만 해도 귀엽고 설레잖아ㅋㅋㅋ 시작은 뭐랄까. 염색이나 피어...
W. by Minchtoll 사람이 살다보면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는 순간이 있다.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혹은 이상한 쪽으로든. 예를 들어 지금 제 손바닥에 있는 새끼손가락 만한 크기의 오노 사토시라던가. 그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감이라던가 하는 것들 말이다. "말이 돼 이게? 꿈이지? 말이.. 하, 이게.." "꿈이면 좋게.. 이제 어쩌지?...
W. by Minchtoll 그들은 이름 없는 방랑객들이었다. 한 곳에 정착하는 일이 없었으며, 다만 살갗을 에는 찬바람과 하나되어 살아갔다. 극지방의 사나운 포유류를 사냥하며 살아간 전투 부족답게 그들의 자식들은 어려서부터 고유한 무술을 배워야 했다. 그리하여 그들의 생활양식은 중앙 사막의 것과는 매우 달랐다. 또한 자존심이 높아 우리의 뜨겁고 건조한 모...
*RPS,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오히사시부리~데~스~(그리고아무도없었다) ㅡ삐비비빅. 삐비비빅. 맞춰준 알람시계가 울렸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날아든 손이 주변을 더듬다가 이내 알람시계를 낚아챘다. 그것을 끌어안으며 알람을 꺼버리고 잠에서 깨기 싫은 한숨이 깊게 터져나왔다. 조금만 더 자고...
[살려주 ㅓ]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렸다는 듯 난데없이 온 문자에 어이가 없어진 사쿠라이는 대충 가방을 정리하고는 강의실을벗어났다 익숙한 번호를 누르고 통화버튼을 눌렀다. -뭔데? -여기 지금 어디지? -술 마셨어? -웅 조금... 많이? 헤헤 -알아 어딘지 기다려 전화를 끊고 잔뜩 미간을 찌푸리며 도착한 학교 앞 이자카야에는 익숙한 누군가가 엎드린 채 손을...
"누구세요..?" 3일 동안 밤을 새고 널 기다린 결과였다. 농담이겠지 싶어 가볍게 웃어 넘기고 싶었지만 두려움에 가득 찬 너의 눈동자를 보고서 난 그 자리에서 그대로 얼어버렸다. 내일이, 너와의 결혼식이었는데. - 병원 바깥으로 나와 몇 년 동안 멀리 지냈던 담배에 손을 댔다. 폐에 가득 들어오는 연기가 반가우면서도 입에 남아있는 씁쓸함이 날 공허하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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