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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원피스 2차 실화냐...
이름이 뭐라고 했더라. 벌써 까먹었지만 어쨌거나 이 섬에 도착한 지 세 시간. 시장은 해적을 상대로 장사한다는 입구의 표지판에 어울리게 시끄럽고 북적거렸다. 험악한 인상의 손님과 그보다 더 험악한 인상의 상인들이 바글바글했다. 대낮부터 맥주 한 병을 들고 걸어가던 조로는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런데 여기가 어디야. 메리호도 안 보이고 바다도 점점 멀어지는 ...
▶ 넷피스에 빠졌지만, 날조/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 미호크가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언급만이 있을ㄹ 뿐,, 흑흑 ▶ 브금까지 들어주시면 더 좋아용 💕 ladies~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아 하늘과 푸른 물들이 맞닿아 있는 드넓은 바다의 새벽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것보다 훨씬 더 경이롭고 이다지도 아름답다. 잔잔하게 일렁이며 요람을 흔들어 주는 무언가...
모두가 잠든 밤, 아직도 잠들지 못한 한 사람이 있었다.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어서 평소 습관대로 담배라도 피기로 하며 밖으로 나간 상디는 익숙한 손길로 담배를 꺼냈다. 주머니에 손을 넣어 라이터를 찾고 있자니 그제서야 제가 라이터를 아까 갈아입은 옷 위에 곱게 두고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젠장, 놔두고 왔잖아—짜증과 복잡한 감정에 머리를 있는 대로 흩뜨...
아무리 제가 저 마리모의 성 지향성에 대해 별 신경 쓰지 않는다 치자, 그렇다고 해도 그가 방금 본 광경은 그저 신경쓰지 않는다, 라는 말 하나로 해결되지만은 않았다. 언제나 제 앞에서는 진지하거나 완전히 풀려 있거나, 그 둘 중 하나의 모습만을 보여주던 그 조로가 지금 어떤 한 남자의 품에 안겨 있었다. 그러니까, 나는 지금 오랜만에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
뭘 기반으로 했는지 내용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여튼 밀해적단 해체되고 조로는 쵸파를 죽인 트라우마로 칼도 못 잡는 상태인걸 상디가 어찌어찌 해감한다는 거였음. 그러다 들켜서 죽고. 지금 보면 말도 안되는 설정인데 뭐 그땐 그랬다고 칩시다. 이게 하도 오래 묵은 파일들이라 잘 열리지도 않고 뒷부분은 날라갔습니다.. 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상디가 걍 반지 고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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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그것도 동갑이라는 존재가 가지는 의미는, 상디에게 매우 특별한 선망의 대상이었다. 옛날부터 제대로 된 친구를 가진 적 없었기에 그것은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바다로 나가게 되면서 만나게 된 동갑의 이미지는 상디가 상상한 것과는 달랐다. 애초에 성격이 더러웠던 탓일까, 아니면 그저 사소한 것에 불타올랐던 탓일까. 붙어 있으면 늘 싸우기만 했지만 ...
"좋아한다" 써니호의 검사, 롤로노아 조로는 답지 않게 심장이 두근대는 것을 느끼며 말을 꺼냈다. 이렇게까지 심장이 뛰는 것은 전투 상황일 때 말곤 느껴본 적 없는데... 자신 앞에 서 있는 남자의 당황한 표정이 보였다. 그는 오늘, 이 배의 요리사이자 전투원인 검은다리 상디에게 고백했다. "어...미안..." 눈 앞에서 머쓱하게 머리를 긁적이는 상디가 보...
※ 국어 선생님 산지 X 수학 선생님 조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hapter 8. “뭐하냐?” 조례 시간이었다. 조로가 맨 앞자리에 앉은 아이에게 시큰둥한 말투로 물었다. “독후감? 이걸 왜 조...
※ 국어 선생님 산지 X 수학 선생님 조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hapter 5. 교문 앞에서 주로 검사를 나오는 선생은 산지와 조로였다. 둘 다 일찍 출근하는 선생이었고, 몰래 도망가려는 아이들...
※ 국어선생 산지 X 수학선생 조로 ※ 내가 보고 싶으니까 내가 써야지 괜찮아 난 외롭지 않아 ※ 조로가 수학선생인데 연성을 안 하는건 너무 아깝잖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hapter 1. 써니고...
미완성 영원히 미완성일 것 같아서 걍 발행함 글 거의.. 써본 적 없음 주의 1. 롤로노아 조로는 며칠 전 4023년의 첫날을 맞이한 사람 치고는 지나치게 앤틱한 사람이었다. 어두운 밤하늘에 네온 홀로그램 달이 태양 빛을 반사하며 수 놓인 아름다운 글귀조차 그의 눈엔 반편 뿐이 담겼다. 사천 번씩이나 했으면 질릴 법도 한데. 그것이 그가 남긴 감상 전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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