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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ㅅㅇㅁ 4부까지의 스포 있습니다. 설정 오류 있다면 무시해주세요... 내 눈으로 담을 수 있는 것만이 가치가 있으매 그분이 내려주신 것은 무엇보다 존귀함이라. 사리엘은 숨을 들이쉬었다. 아니, 정확하게는 인간이 호흡이라 일컫는 행위를 따라 했다. 모방은 창작의 뿌리라고 하던가. 하하. 실없는 웃음이 끝없이 새어 나왔다. 미카엘이라고 했다. 그것의 이름은...
서서히 더위가 몰려오는 유월. 하지만 이브는 더위를 타지 않는 나소드였으며, 눈이 부신 햇살도, 뜨거운 햇볕도 그에게 큰 의미는 남지 않는 여러 무언가 중 하나였다. 몇 분이나 더 지났을지, 아니면 십수 분이 더 지났을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창밖에서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고 나서야 그는 눈을 떴다. 잠에서 깨었는데도 침대에서 계속 미적거리는 취...
. . 투샷들은 전부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ㅊㅅㅇㅁ5부 28화에 감동을 받고...뭐라도 해야지 하다가 저 보기 편할 겸 한번 only 사리라구만 모아봤습니다 (조합/cp 모두 포함) 기존 연성 모음집에 이미 올려놨던 것들도 정리하는 김에 다시 넣어뒀어요>< 연성과 함께 주저리도 좀 적어봤습니다 많은 잡담 주의! 어쩌다보니 계정에 맨 처음으로 올린 사리라구 연성이네요... 생각해보면 저,,...
쿠댠 님, 쥬나 님
온리전에 가져갔던 신작 회지 초반 2000자 무료공개 중입니다 회지 순서는 [본문], [외전 1], [외전 2], [후기] 순이며 분량은 전체 22685글자 본문(18745자), 외전1(1248자), 외전 2 (2692자)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killing butterflies 제가 떠올리는 과거와 행복은 언제나 봄보다는 여름의 형태다. 나비가 나는...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따돌림 요소 및 정당화 요소 (*흰 배경으로 봐 주신 뒤 검은 배경으로 봐 주시길 바랍니다.) (*오너는 절대로 캐릭터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 . 모든건 신님을 위해서? . . . 아, 아쉬워라. 그래도 저 악마에게서 너희를 지켜줄 수 있는 거지 않아? 내가 없다면, 너희 꽤 곤란할텐데~ 그리고, 너희는...
. . . . . . . 나에게 뭐라고? 무가치한 돌맹이? 어이가 없습니다. 본인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보석, 아직 가공되지 않은 원석이라는 겁니다. 그 누구보다도 가치있고 아름다운 사람이 바로 나인데. 지금 감히 날, 감히 나의 가치를 판단하고 있는 것이죠? 니가 뭔데! ``진짜 어이가 없네용~...지금 사람한테 칼을 휘두른 거에용? 이거 이더라가...
결제상자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 . . . . . 사람이 사라졌다. 내 눈 앞에서. 눈 앞에서 사라진 기분은 무엇이냐, 라고 물어본다면 무어라 해야할까. 슬프다? 화가 난다? 그딴 것일지도 모르지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미워.`` 그냥, 미웠습니다. 미움은 사라지지 않았고 점차 슬픔과 서러움이 더럽게도 얽혀서 보여지기도 했습니다. 목에 핀 붉은 꽃을 우왁스럽게 뜯어서는 창...
당신의 생각과 제 생각이 꽤나 달랐던 모양입니다. 저는 당신의 죄 따위 전혀 모르고 있으니까요. 제대로 아는 것이 없으니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저는 제 눈에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들만 믿을 뿐이죠. 당신의 죄라는 것이 얼마나 큰지도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죄송하다니, 전혀 죄송하지 않습니다.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제 선택에 후회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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