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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레이드 앤 소울 드림 - 트레틀 주의 날조 주의 문제 시 자삭 - 계속 업뎃중
- 블레이드 앤 소울 류 드림 - 진족 여성 검사, 홍문파 장문인 드림주 - 적폐 해석, 날조 주의 - 4막 이후 스포 주의 "사부님은 참 예쁜 것 같아." 서연이 화관을 만지작거리다 중얼거렸다. 류는 조금 의아한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 장문인이 대나무 마을로 장을 보러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홍문파의 아이들은 수련장에서 멀리 떨어지지않은 참나무 그늘 아래 ...
눈을 뜬 신은 창 밖의 하늘을 보았다. 분명 해가 중천에 뜬 밝은 대낮이었는데 어느새 달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빛나는 별 하나 조차없이 새까맣게 물들였다. 깨질 것 같은 머리를 쥐어 상반신을 겨우 일으킨 신이 눈 앞의 책장을 제일 먼저 확인했다. 그 곳에는 분명 텅 비어있어야할 자리에 서적들이 다시 자리에 꽂혀있었으나 예전보다 권수가 확연하게 줄어졌다. 화...
이름 : 령(靈) 성(姓)이 없는지를 물어보아도 부를 수 있는 이름만이라도 족하지 않겠냐는 대답만 돌아온다. 23살, 약관(弱冠)을 조금 넘은 나이 흑발에 목 주변을 뒤덮을 정도의 길이에 반반 가르마를 타 이마를 훤히 드러냈다. 6척 조금 넘는 신장, 다부진 근육을 지니고 있다. 창백한 피부, 그의 금안을 볼때면 이종족이란 느낌이 든다. 그를 아는 인물이 ...
벌레조차 소리내지않은 고요한 장소에서 그의 거친 숨소리만이 울렸다. 속에 들끓고 있는 분노가 점차 사그라들면서 동시에 무기력함이 그 자리를 차지함과 동시에 피로가 그의 몸을 짖눌렀다. 곽칠을 제압한 몸을 일으키며 바닥에 쓰러진 그를 향해 내려다보았다. 손에 쥐고있던 소태도를 바닥에 툭 던지며,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한 텅 빈 눈동자, 차라리 그가 예전처럼 ...
신이 흑룡교에 납치되고 삼개월이 지났다. 긴 세월동안 여러 장소를 물색하여 그 중 적들의 본거지 깊숙이 자리한 실험실에서 그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서야 군마혜가 계획을 세워 무명회와 주변인들을 이끌고 그를 구출했다. 그가 없어도 세상 구할 인물이 아예 없진 않았다. 신처럼 다른 무공인이 나서 위험 고비를 넘기고 또 다른 영웅이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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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 : ? 가명 : 신(晨) 그의 진명을 알고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가명으로 살아온 기나긴 세월에 스스로도 잊을 정도. ' '이 아닌 신이라는 한 사내로 두번째 삶을 살아가고 있다. 가명을 지어준 여인은 오래 전 그의 곁에 떠났다. 어린 그를 홍석근에게 맡기며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의 행방을 일부러 찾지말라는 말에 그녀의 바람대로 찾지않는건지 잊어...
※ 맨 위부터 4명, KU다리, 샹데라, Bardock, Tur레스는 이름의 유래 2차 + 설정은 1차. 그 외 캐릭터는 완전한 1차 자캐입니다. 린 검 북방설원 출신 '설산의 백호' KU다리. 명예롭고 위엄있는 백호를 관장하고 있지만 실상은 빙구 호냥이. 분명 철은 들었지만 어린이 같다. 먼저 나서진 않지만 전투는 시작하면 적극적. 딱히 말이 많은 편은 ...
충격이었다. 그토록 찾아 헤매던 자신의 반쪽, 아니, 나 자신이 기억을 하나도 못 하다니. 본래 칠흑깃과는 한 사람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전생(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 건지 사실 모르지만 그냥 그러기로 했다.) 둘은 하나였다. 둘이 하나였을 때의 모습이나 정체 등에 대해서는 본인조차 기억이 희미하고,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었다. 아니, 사실...
통합던전 안은 정말 많이 붐볐다. 처음 와본지라 정신도 없었지만, 많은 강호가 인스턴트 던전을 공략할 파티원을 구하느라 장터 바닥이 따로 없었다. 남들보다 작은 린족의 몸으로, 이 시끄럽고 복잡한 인파를 헤치며 나아가기는 쉽지 않았다. 드디어 저 멀리 웅장하게 솓은 석상들과 부유석으로 된 시공이 보이자, 왠지 모를 벅차오름으로 가슴이 두근거렸다. "어디부터...
녹명촌의 호수가 내리쬐는 햇빛으로 반짝이고 있다. 호수 근처 풀숲 위로 튀어나온 하얗고 큰 린족의 귀가 연신 팔락이고 있다. "이게 그 약초가 맞나?" 기공 무기를 찬 채로 쪼그리고 앉은 흰 린족은 열심히 작은 손을 움직이며 풀들 사이를 헤치고 있었다. 그러다 이내 한 곳을 바라보고 활짝 웃으며 서둘러 파헤친다. 검은 피부, 눈처럼 새하얀 귀와 꼬리와 머리...
눈부신 아침 햇살. 녹명촌 작은 연못의 청량한 물소리와 사이좋게 지저귀는 새소리, 그리고 주변 소리와는 어우러지지 않지만 규칙적인 리듬으로 울리는 골골거림. 커다란 단풍나무 가지 사이, 한 검은 린족이 가지 위에 누워있다. "일어나라묘~, 밥 먹으러 가자묘~, 그르릉 그르릉..." 그 린족의 가는 상체 위에 올라탄 삼색 털의 소환수가, 목 울리는 소리가 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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