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for. 퓨지♡ 대기실이 분주하다. 헤어와 메이크업이 끝난 멤버들은 목을 풀거나 아직 몸에 익지 않은 안무 연습 중이었고, 차례가 되지 않은 멤버는 꾸벅거리며 열심히 잠과 싸우고 있었다. 의외로 민호도 졸고 있는 무리 중 하나였다. 누가 깨우지 않아도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일찍 일어나는 새 나라 어른이었는데 오늘따라 왜 이리 몸이 무거운지. 잠...
황태자의 목줄이 되어 혼을 치른 뒤, 계약이란 걸 소문이라도 내는 듯 방찬과 이민호는 서로 어떠한 연락도 주고받지 않았다. 물론 그들의 측근들만이 이 사실을 알았을 뿐 대게 사람들에게는 그들이 나름 나쁘지 않게 지낸다는 이상한 출처 모를 소문이 돌았다. 그 덕분에 둘은 오히려 편하게 서로를 신경 쓰지 않고 제 할 일들을 해왔다. 다만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좋아해서 미안해 이민호X방찬X서창빈 “나 결혼해... 저번에 말했던 회장님 딸이랑” “...축하해” 담담하게 결혼을 이야기하는 네가 너무 미웠다. 한참 전부터 결혼을 하게 될 사실을 눈치채고 있었다. 매번 언제 즈음 얘기를 꺼낼까 마음 졸이며 만나고 헤어지길 반복했다. 이제는 좀 덤덤하게 받아 낼 줄 알았는데 현실은 떨리는 목소리에 힘을 주는 것 밖에는 할...
“...ㅅ,실패했습니다” “끌고 가” “ㅈ, 저하!!!” 한 남성의 처절한 외침에 황궁 복도에 울렸다. 황태자... 그는 역사상 가장 잔혹하고 냉철한 황가의 자손이었다. 제국의 전성기. 광활한 땅과 비옥한 농경, 늘어난 인구와 풍부해진 문화 예술은 가히 역사에 두루 남을 기록이었다. 그런 제국의 주인으로 태어난 황태자는 수려한 미모와 비상한 머리를 타고 난...
‘긴급 호출, 센티널 이민호 폭주 주의. 지금 당장 가이드들은 가이딩 실 7-009로 입장하라’ “아직도 안 왔어?” “이게 끝이야??” “저희는 못 들어가요! 등급도 안 맞잖아요..!!” “그 사람 불러요. 저희는 못 합니다!” “이런 씨... 방찬은 어디쯤 온 거야!“ 으득–... 꽉 다문 이빨 사이로 나도 모르게 욕이 나갈까 힘을 줬다. 가뜩이나 아파...
For. 칼잇으마님 - 졸업 후 바로 입사해 구른지도 3년.어느정도 분위기도 업무도 익혔겠다, 긴장이 풀리고 슬슬 능글맞아 치려는 찰나. 프로젝트 종료 뒷풀이 회식에서 존경하는 사수에게 애기야, 라고 불렸을때의 충격이란. 저도 모르게 뭐라구요? 되물으면 baby 토끼야, 우리 막내, 갖은 달달한 애칭이 말랑해 보이는 입술 사이로 새어나왔다. 음, 취했구나....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대한민국 대학가에는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국가장학금을 받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결혼이라고... (나와 배우자 재산만 계산해서 소득분위 산출한대서) 그래서 고등학교에서 만나서 대학 같이 온 친구 밍캥입니다 둘이 엄청 친함 원래 성적 장학금 받는 둘인데 첫학기 들어가서 신나게 놀고먹고 한다고 첫학기 성적 조질뻔한거임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기준은 넘음) 둘 ...
자각몽 꾸는 민호처음 자각몽을 꾸게 된건 찬이가 죽는 꿈을 꿨는데 아닐거라고 꿈일거라고 펑펑 울다가 진짜 꿈인거 깨달았음 그리고 바로 깸 두번째는 꿈에서 찬이랑 밥먹으러 뷔페갔는데 자기는 끝도 없이 먹고있는데 찬이가 딱 한그릇 먹고 수저 내려놓는거 보고 깨달았음 그리고 자기가 가져온 접시 찬이 앞으로 밀어줌 세번째 자각몽은 콘서트 마지막 인사하는 부분에서 ...
*찐근친은 아니고요... 둘은 사랑을 하지 않습니다 쌍둥이 자매의 이름에는 아름다울 나 자가 쓰인다. 다스릴 리에 아름다울 나. 이리노는 자신의 이름이 자매의 것에 맞춰 지어졌다고 종종 느낀다. 이리나라는 이름이 아주 처음부터 준비되어 있었고, 자신의 이름은 대충 구색을 맞춰 급하게 붙인 것이라고. 서재 구석 칸의 책꽂이에서 찾아낸 어머니의 일기에서 딸을 ...
작년 ..쯤? 푼 썰이라 애들이 독방을 안 씁니다 - 단기 기억 상실증 민호가 보고싶다. 긴 건 아니고 몇 개월쯤의 기억이 날아가버린.. 이유는...외상 이겠지 그럴만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정신 들자 마자 다들 걱정해주고 한바탕 난리 났었는데 처음엔 모르다가 나중에 천천히 이민호가 알던 시간선과 현실의 시간선이 다르다는걸 알게 되는... 분명 정규 앨범 ...
아래 썰의 뒷이야기 입니다... *소일렌트 그린(1973) 의 설정을 차용 끼이익-. 휘황찬란한 도시에 미처 녹아들지 못한 녹슨 철문이 비명을 지른다. 평소 같았으면 공중을 가득 메운 호버카 엔진 소리에 묻혀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을 텐데 오늘은 도시 전체가 고요했다. 몇시간 전 일어났던 폭발 사고 때문이겠지. 메인시티의 랜드마크이자 공중 터미널인 메인타워...
찬른 합작 "PEACH UP!"에 참여한 글입니다. 벌써 장마가 오려는지 짙은 습기가 온몸을 감싸안는다. 이번 장마철은 유독 공기가 무겁네. 꼭, 무슨 일이 일어나기라도 할 것처럼. 장마 w.비행청소년 건너 집의 숟가락이 몇 개인지까지 알 정도로 좁디좁은 마을에 외지인이 찾아온 것은 오랜만의 일이었다. 심지어 외국에서 온 사람이란 것은 드물기도 하고. 호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