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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암~!" 민성은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기지개를 켰다. 제 옆이 비어 있는 걸 확인한 그는 작게 한숨을 내쉬고는 욕실로 통하는 문을 바라보았다. 물줄기 소리는 들려오지만, 씻는 기색은 없는. "...태호." 어제 제가 좀 심하긴 했던 거 같았는데. 너무 흥분해, 온갖 패악질은 태호에게 부린 뒤에 바로 잠이 들어 버렸기에 그의 상태가 어떤지 알 수 없었다...
"회장님. 들어가겠습니다." 해영은 민성이 방을 나오고 나서도 한참 동안 저를 찾지 않는 서회장에 조심히 노크하고 문을 열었다. 허락도 없이 들어오긴 왜 들어오느냐며 한 소리 들을 수 있겠지만, 너무나도 조용한 방안에 걱정되었다. "회장님!" 책상에 거의 무너지듯 몸을 기대고 겨우 한 손으로 머리를 짚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해영은 화들짝 놀라 방 안으로 뛰...
전편: https://posty.pe/unnvw1 짹-. 짹-. 새들의 지져감에 태호는 얼굴을 찌푸렸다가 눈을 떴다. 옆을 돌아보니 같이 잠들었던 민성은 일어났는지 옆자리가 텅 비어있었고 희미하게 물줄기 소리가 들려왔다. 천천히 몸을 일으키자 밀려오는 둔통에 얼굴을 찌푸린 그가 몇 번 심호흡하고는 다리를 침대 밖으로 내렸다. "후-... 적당히... 가 ...
전편: https://posty.pe/aj0buo "무슨 일이시죠?" 노크도 없이 문을 열고 들어온 한석에 민성이 얼굴을 찌푸렸다. 병실을 한번 슥- 둘러본 한선의 시선이 민성에게 꽂혔다. "병원에 왔는데, 은행장님께서 계신다고 하기에 한 번 와 봤습니다. 아, 은행장은 아니지. 어. 음. 뭐라고 불러드려야 하지?" "그냥 편하게 이름으로 부르세요. 장한석...
※수위글 미포함편. 전편: https://posty.pe/qkrz89 "민성아... 잠깐... 잠깐만..." 환복의 단추를 다 풀고 벗겨내려는 민성의 손을 잡아 제지했다. 흥얼거리던 소리가 멎고 민성의 얼굴이 살짝 굳었다. "태호. 왜 이렇게 말을 안 듣지?" "민성아. 아무래도 여기서 이러는 건..." "태호. 아무도 안 들어와. 들어오지 않게 했어." ...
전편: https://posty.pe/kmhqux "으…. 흐으..." 불안정한 승차감. 시끄러운 드래프트임. 흔들리는 시야. 도대체 뭐지? 불안감에 숨이 가빠왔다. 쿵! 큰 충격음과 함께 몸 전체가 흔들렸다. 불안한 드래프트 음이 천둥소리처럼 크게 울려 퍼졌다. 다시금 쿵-! 대포 소리같이 큰 충격음과 몸 전체가 흔들렸고, 중심을 잃은 몸은 거세게 흔들렸...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전편: https://posty.pe/trxyi4 (수위有, 성인인증 필수) 짹짹-. 한참을 자던 민성은 새의 울음소리에 얼굴을 찌푸리며 뒤척였다. "끄응..." 얼굴을 찌푸리며 기지개를 키고는 옆으로 돌아누우며 제 옆을 더듬었다. 번쩍. 옆에 있어야 할 이도, 온기도 없이 텅 비어 있는 자리에 민성은 두 눈을 뜨고는 몸을 일으켰다. 태호... 태호! 그가...
우리는 살아있는 걸까. 죽었다면 어디로 가는 걸까. 여기가 바로 지옥이 아닐까. 끝나기는 할까. 끝이 나는 게 좋은 걸까. 지은 죄가 많아 빛만이 가득한 곳으로 가지는 못하겠지만 그저 이 작은 몸뚱이 하나 가여이 여기시어 소멸의 축복을 받을 수는 없을까. 나는 지금, 여기에, 살아있는 걸까. "자기야, 일어났어?" "......" 짜악, ㅡ 아침햇살을 등지...
※ BGM , 조심스러운 이유 - 김성철 ※ 신입 연하 황민성 & 사수 연상 박주형 목소리 上 민성주형 " 황민성씨!!!!!!!!!! " 그가 입사한 이래로 손에 꼽으라면 꼽을 수 있을정도로. 웬만하면 큰소리 치는법 없이 서글서글하던 박주형의 큰소리에, 사무실의 공기가 확 움츠러 들었다. 머리끝까지 화가난듯 넥타이 안쪽을 살짝 풀어헤치는 사수 박주형...
※ 지푸라기 변호사 사무실에 위장 취업한 황민성. ※ 개연성따위는 없습니다. 제가 먹었거든요 냠냠. ※ 황민성, 성격 다름 주의 위장취업 上 민성센조 " 아니, 어쩌다가 이렇게 다치시게 된거예요. " " 죄송합니다 변호사녬……. 차를 못보고 자전거로 들이박는 바람에……. " " 어휴, 이거 뭐……. 걸어다니시려면 적어도 한달은 걸리실거 같은데요? " 빈센조...
태오마루 (맥도날드에서....) 민성센조 민성아...아무리 그래도 센조 얼굴을 때리면 어떡하니
Happy Birthday 오늘도 당연히, 없다. 옆으로 손을 뻗어 시트를 무의식중에 더듬거렸던 민성은 작은 한숨을 내뱉으며 천천히 눈을 떴다. " 하읏, 미, 민성ㅇ, 너무 좋ㅇ, 아앗,! " 뜨겁고 강렬하게 감각적이었던 전날 밤의 기억은 아직도 이렇게 선명한데. 생각보다 황민성은 아침잠이 많이 없는 편이었다. 6시. 잠시 디지털 시계를 응시하며 눈을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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