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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스타듀밸리 한국풍 얼터너티브 유니버스 단편/착호갑사 농부, 도사 마법사, 그리고 저승사자 미스터 치 '젠장.' 지하 광산을 얼마나 내려온 걸까. 지하 광산 백층에서 기다린다는 쪽지를 받고 광산으로 와 쏟아지는 마물들에 당해 바닥에 뻗은 갑사는 속으로 욕을 뇌까렸다. 혼잣말을 할 힘조차도 지금은 없다. '운수대통이라메! 제길, 역시 도사는 무슨 얼어 죽을 호...
휘갈긴낙서 + 머리속에서 복붙한 똥들 * 아니.. 남는시간에 할게 없길래 오랜만에 스듀를 깔아서 하게되었음 어찌어찌 하다보니 해골광산 퀘를 하게되었음! 가면 체력 올려준다는 아이템을 준다고해서 오지게 도전중이였음,, 근데.. 100층엔 그래,,그래,, 이러면서 날 꼬시는 미스터치라는 오지는 아저씨 캐릭터가 있었고,, 그냥 마하의 속도로 치여버림... 몇살인...
“지루하군.” 길게 하품을 한 남자가 습관처럼 팔목에 찬 시계를 내려다보았다. 00시 00분 00초. 가지런히 12를 가리킨 채 멈춰 있는 시곗바늘에 무심한 눈길이 가 닿는다. 아직. 아직이다. 긴 손가락이 책상을 규칙적으로 두드렸다. 무료한 표정으로 책상 위 어드메를 응시하던 남자가 느릿하게 몸을 일으켰다. 의자 위에 아무렇게나 걸쳐 둔 코트를 집어 든 ...
※ 그림 외에도 다량의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사담도 무척 깁니다. 마음의 준비를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정말 뜬금없이 그림 올리러 왔습니다...ㅋㅋㅋㅋ 아 머쓱해;; 그렇지만 저는 이 수치심과 자괴감을 꿋꿋하게 이겨내며 포스트를 쓰고 있습니다. 변태 관종은 강하니까. 사실 제가 그림을 자주 그리는 편은 아닌데요, (어느 정도냐면 미성년자때부터 알...
* 다크모드를 추천합니다 001. "왜 이렇게 정신을 못 차려." A가 한창 깨지고 돌아온 __에게 물었다. 그녀는 대답 대신 어색하게 미소 지었다. 살짝 휘어지는 눈매에도 피곤한 낯이 숨겨지지 않았다. "무슨 일이 있어?" "그런 건 아니고요." 요즘 피곤해서 그런가 봐요. __는 대충 둘러대며 파티션 안으로 상체를 숙였다. 그녀가 피곤한 이유는 남들에게...
미스터치한테 감겼습니다,,,, 그렇게됐다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 쓰다 보니 노잼이라 탈주했는데, 쓰고 보니 아까웠습니다... 표지제공: 두연님🏜 글은 후레지만 표지는 예쁘니까 한 번 더. 고맙습니다🥹 “나 와인 안 마신다니까.” “거짓말하지 마세요. 그럼 저 와인셀러에 줄 맞춰서 진열된 와인병은 다 샌디 거래요?” 아아 저거……. 손가락이 가리킨 곳을 힐끔 바라본 치가 성의 없이 대꾸했다. “저것들 다아- 포도주스야...
하…개설레는 움짤 줍고 또 망상 끄적끄적…. 치는 농장주가 펠리컨 마을로 왔을 때부터 (…어쩌면 훨씬 그 이전부터 !! ^_^) 농장주를 계속 지켜봐왔을 테니까… 처음 실제로 대면했을 때 기분 되게 묘했을 것 같다 원래는 이렇게 첫만남을 가질 생각은 아니었는데 농장주가 새벽 두시에 칼리코 사막에서 쓰러져 얼떨결에 비공식 첫만남(?)을 가지게 됨 경호원이 데...
젊은 치…뭔가… 별 것도 아닌 거로 자기 혼자 삐져선 말도 안 하고 꿍하게 있을 때 종종 있을 것 같다…ㅋㅠ 그렇다고 지 집에 가는 것도 아니고 농장주 집에 눌러앉아서 묵언수행중 “아 진짜 이번엔 또 뭐 때문에 그러는데…!” 뭔 이유인지 당최 알 길이 없는 농장주가 애꿎은 치 팔만 툭툭 쳐대면서 5번째 물어보는 중임 6번째 물어보려고 막 입을 떼는 순간 슬...
내 안의 미스터치는 약간 능글공 or광공st.... 진짜 꼭꼭 감쌌는데 손목만 보이는 그런 게 너무 좋은... 치 뭔가 장신구 많이 하고 있을 거 같아서 좋다... 러프에 수상할 정도로 술이 잘 어울리는 남자 라고 적어놨는데 술 마시면서 여유롭게 바라보고 있는거 너무 좋은 듯.... "얼른 자라, 꼬맹아" 새벽에 그리다가 잠을 너무 안 자서 재미로 그려본 ...
표지제공: 두연님🏜 “아저씨는 이상형이 어떻게 돼요?” 뜬금없는 물음에 무심코 고개를 돌렸다. 얼마 전 회원권을 얻고 하루도 빠짐없이 카지노에 찾아오는 여자였다. 권태로 가득했던 얼굴에 금세 웃음기가 어린다. 그에게 있어 @의 방문은 꽤나 기꺼운 일이었기에. “이상형?” 별다른 흥미는 없는 주제였으나, 치는 턱을 만지작거리며 나름의 성의를 다해 생각에 잠긴...
얼마 전 이곳 서브포타에 잠깐 들렸는데, 가장 최근 발행된 글이 작년인 것을 보니 슬슬 때가 왔다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사실 포타를 없앨까 하다가 임시저장함을 둘러보고 있자니 재미있는 게 있기에...... 마음을 돌이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목을 보고 들어오셨을 테니,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눈치 채셨겠죠. 세 명이라....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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