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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아마 30대 중반쯤? *연인보다는 부부가 좀 더 어울리려나 평상시처럼 마코토와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닐다 “하루, 나는 오늘이 꿈만 같아.”라고 내게 눈을 반짝이며 말하던, 우리가 사귀게 되던 날이 생각났다. 그때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나와 눈높이를 맞추던 모습이 풋풋하고 귀여웠는데 지금은 정말 능글맞아졌어.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왜 그래? 키스하고 싶어?...
* 린하루, 이쿠하루, 마코하루, 소스하루 다 있기는 해요. * 개연성 매우 없음 주의 * 캐붕 주의 * 그냥 술 마시고 사고 친 내용입니다. * 씬은 없어요. 연초, 새해 기념으로 모두 모여 한 잔 하기로 했다. 술 한잔 마시고 취하는 이는 없으니 적당히 마시면 아무 일도 없겠지. 나츠야씨가 살짝 걸리기는 하지만, 무리해서 술을 먹는 사람은 없으니까. ...
⁕메리크리스마스! 모두들 즐거운 이브를 보내셨나요? ⁕그래도 크리스마스니까요! 딱히 별 건 없지만 회지를 쓰다 보니 크리스마스가 생각나서 짧게나마 가져왔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눈이 오네.” “응.”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니, 로맨틱하다. 그렇지 하루?” “응.” “계속 ‘응’이라니, 조금 더 반응해 달라고!” “마코토, 내 얼굴을 봐.” “… 하루, ...
비가 내렸다. 모든 것이 젖었다. 그것이 익숙한 계절이었다. 장마는 다가올 시기를 놓친 걸 알기라도 하는 양 멈칫거리다 곧 잃었던 자신감을 되찾은 듯 퍼붓기 시작했다. 누구든 무엇이든 가릴 것 없이 공평하게 젖을 수 있는 나날이었다. 같은 하늘 아래에 선 모두는 그렇게 젖어가고 있었다. 하루는 비 오는 날이 싫은 거야? 마코토가 물었다. 하루카는 그저 어...
“이번에도 같은 반은 아니게 됐네.” 넓은 게시판에 붙어있는 큰 종이 앞으로 학생 여럿이 모여 있었다. 키가 꽤 큰 편인 마코토는 뒤쪽에서 멀찍이 바라보다 이름을 확인하고는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그 옆에 있는 남자아이의 어깨가 조금 움찔거렸지만, 아이는 이내 아무렇지 않게 대꾸했다. “학교 끝날 땐 같이 가잖아.” “그래도...” 내심 서운하다는 듯 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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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화자는 린입니다. *그저 마코하루 사이에 끼여 고통받는 린입니다. *마코토가 연애에는 둔한 설정입니다. (아니, 같이 있는 게 너무 당연해서 생각도 못한 건가?!) “요즘 하루가 나를 쳐다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그렇구나” “뭐야, 그게 끝이야?” 린은 생각했다. 그런 날이 한두 날이었어야지. 지금까지 몰랐다는 게 더 용하다. “할 말 있냐고...
*환생 소재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늦은 밤, 부둣가를 거닐면 배 밑에서 익숙한 얼굴이 나타난다. “하루!” 해가 지고 달이 떠올라있는 시간은 마코토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이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시간. “하루는 오늘도 반짝거리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하루는 모를 거야. 달빛을 받은 지느러미가 얼마나 아름답게 반짝이는지....
“정확하게 맞췄네” 하루카는 자신의 손에 끼워진 커플 반지를 보며 이야기했다. “하루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어야 하니까.” 가끔 이런 여유로우면서 자신만만한 말투가 사람의 심술을 불러일으킨단 말이지. 조금 놀려볼까? “그럼 반지도 맞춘 기념으로 호칭을 바꿔볼까.” “뭐?? 호, 호칭을??” “「자기야」라거나.” 살짝 장난스러운 톤으로 말했다. 귀부터 얼...
어느 날 언제나처럼 형과 싸우고 가출한 이쿠야 왕자님은 숲에 있는 일곱 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그곳에 있던 하루카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고 매일같이 하루카가 있는 곳에 찾아온다. 그걸 알게 된 마법사 린은 이쿠야에게 사과를 건넨다. 의심 많은 이쿠야는 먹지 않고 탁상 위에 올려뒀는데 잠시 숲을 둘러보고 오던 사이 배가 고팠던 나기사가 탁상 위에 있는 사과를...
나는 물속이 좋았다. 바닷물보다는 좁은 욕탕에서 넘쳐흐르는 따듯한 물을, 욕탕의 물보다는 소독약 냄새가 풍기는 수영장을 더 좋아했다. 지금 나는 한 번 더 헤엄을 치고 싶었다. 물속에 들어가는 것만이 위안이었다. 세상이 무서워서 물속으로 내 몸을 숨긴 것은 아니었다. 나는 그저 물속이 좋았다. 온몸에 있는 힘껏 힘을 주고 살아가는 땅과는 다르게 물속에서는 ...
“너네 너무 그것만 마시는 거 아니야?” ““응?”” “누가 보면 너네가 모델인 줄 알겠다.” “그렇지만, 이건 놓칠 수 없는 걸!” 아사히는 린과 이쿠야가 마시는 모습만 보았다면 좀 많이 마시는구나 했을 것이다. ‘히요리도 포○리만 보면 진절머리를 치더라니.’ 저번에 히요리를 만났을 때, 포○리의 포자만 들려도 표정이 구겨지던 걸 볼 때는 이쿠야가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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