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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덕이는 날개가 날카롭게 공기를 갈랐다. 찬 바람이 가닥가닥 피부를 벴다. 루이스의 얼굴은 군데군데 얼어 있었고 그을려 있었다. 더 싸울 수 있을까? 인간이 닿지 못한 알프스의 절경 위에서, 그가 파르르 떨었다. 차가운 그를 안고 비행하는 사람은 트리비아였다. "춥지?" "아… 괜찮습니다." 잠깐의 정적이 이어지며 작은 봉우리를 몇 개 지났다. 아이거산을 ...
칸도르에서 돌아온 루이스는 내내 트리비아의 곁을 지켰다. 아이거산 정상, 최악의 상황에서 회사의 에이스들을 상대하다 나란히 쓰러졌던 때처럼 함께 쓰러져 며칠이고 잤다. 그러는 동안 연합에서 보낸 의사와 치유 능력자들이 몇 번 다녀갔다. 이따금 몸을 일으켜 커피와 함께 간단히 식사했다. 대화는 좁힐 수 없는 간극을 선명하게 할 뿐이었으므로 오랜 연인은 상대를...
뭔가 얼굴 잘 안보이는 것 같아서 잘라올리기..
오늘도 그 날과 같이 어슴푸레한 밤이었다. 루이스는 액자를 통해 더 이상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도시에 들어섰다. 황량한 바람이 도시를 둘러싼 숲을 스치자 먼지바람이 그의 코트깃을 스쳤다. 검게 물들어가는 하늘 너머로 푸드덕거리는 새소리가 들려왔다. 루이스는 비어버린 길가를 거닐며 반쯤 무너져내린 저택의 문을 두들겼다. 곱게 세공되었던 사자의 머리 형상은 낡...
스토리 차애 / 그림 할머님 ♥해피 틀루(루틀, 틀비루이 루이틀비)♥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황혼 녘의 전장은 지루하기 짝이 없어, 루이스는 적을 추적하고 산탄을 꽂거나 베는데 망설임이 없었지. 영웅에게 모든 것은 일사천리로, 그가 전쟁 기계처럼 사람들을 얼리는 동안 그림자는 유유히 하늘을 날고 있었어. 아, 순간 루이스의 팔에서 피가 튀기네. 아픈 줄도 모르나 봐. 잠깐 얼굴을 찡그린 게 다인 그는 묵묵히 제 할 일을 계속하고. 태도가 변한 쪽은...
토마클레 그가 물었다. "내 어디가 좋아요?" 의외의 질문인지라, 잠시 빨대를 꼬집었다. 청량한 소리가 얼음과 함께 손안 오렌지 주스에서 녹아들었다. 어머, 붉은 얼굴. 토마토보다 더 붉은 얼굴은 안경 너머로도 선명히 보였다. 클레어는 손을 뻗어 그의 뺨에 손을 댄 뒤 콧잔등 위에 살짝 키스했다. 쪽. "이런 점이요" 하자 그의 얼굴이 더 붉어졌다. 세상에...
★미방★시크한 루이스 루이스 생일날 올리고 싶었지만 너무 늦게 완성되었던 것.... 루이틀비 사랑한다!!!!!!!! 원래는 GIF로 만들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보이스까지 넣게 되었다...(공식 홈피 보이스박스 출처) (틀비는 뭐에 놀랐을까..?)
눈앞에서 기묘하게 일렁이는 푸른색 포탈을 보며 루이스는 으스러져라 주먹을 쥐었다. ‘일곱 개의 변주곡’ 작전을 수행하면서 일찍이 릭의 능력을 경험했지만 순식간에 물리적 공간을 초월하는 것은 어딘가 속이 메스꺼워지는 일이었다. 하물며 이 세계가 아닌 이세계로 통하는 문을 지나는 것이다.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세상에 대한 두려움, 트리비아에게는 정녕 그런 것이...
*15년도 글 백업 빻은요소있음 *이글리셔, 피터엘리, 토마클레, 루이틀비 베이스 아아, 누가 그랬던가 미운 나이 7살. 바로 그 아래 나이인 엘리노어는 이제 슬슬 미운 나이가 되어갈 참이었다. 이 꼬마숙녀가 요즘 관심 있는 것은 분홍 원피스, 리본 구두, 그리고 신체의 특정부위. "온니, 엘리 예뻐?" 늘 묻던 질문에 나이오비가" 그럼, 우리 엘리 예쁘지...
틀비루이틀비♥틀루틀♥ 자세 연습겸 사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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