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아이/ 그냥 평범한 순수한 로맨스물을 써 보고 싶었음 딱 간질간질한 청춘 느낌(?) 참고로 그냥 생각나는 데로 쓰는거랑 개연성은 이미 날아가고 작붕과 캐붕이 좀 심함
일단 이야기의 시작은 카나가 어렸을때, 좀 일이 많이 들어왔던 시절이었음 좋겠음, 카나가 아쿠아를 만나고 그뒤 아쿠아에게 드는 감정은 좋진 않았을듯 좀 질투라고 해야하나 열등감 같은걸 좀 느껴서 카나는 아쿠아를 좋게 생각하지 않았음, 그 이후 아쿠아를 보는 일은 없었고, 카나는 점점 아쿠아를 잊어가고 있었음, 하지만 아직 마음 한켠에서는 아쿠아의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