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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리뷰] <[호열백호] 종이비행기> 독후감 종이학 백업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좋아하는지 필리버스터 아카이브

4월의 어느 손 없는 날. 양호열은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이삿짐을 풀기 시작했다. 어쩌면 동음의 중의성을 의도하실 걸까? 단순 한글의 음만 차용한다면 손은 손님의 준말이기도 하죠. 4월의 어떤 날, 하면 우리가 떠올릴 그 날...곁에 있었지만 날아간 그 애가 내 집에 '집들이 선물이다!'하고 우당탕탕 들이닥칠일도 없는 그런 날. 누구보다도 초대하고 ...

[감상/리뷰] <[호열백호] 벚꽃 길 - 桜木 花道> 독후감 종이학 백업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좋아하는지 필리버스터 아카이브

연성, 누가 어디서 언제 어디가 왜 어떻게 좋았는가...를 한 땀 한 땀 적은 종이학입니다. -2님의 [호열백호] 벚꽃 길 - 桜木 花道 답지 않게 봄을 타는 미토 요헤이를 사쿠라기 하나미치는 빤히 바라보았다. 자신의 시선을 제 친우가 느끼지 못한 적은 손에 꼽는다. 그리고 그 손에 꼽을 정도의 횟수는 전부 벚꽃나무 아래서였다. <답지 않게> &...

[감상/리뷰] <어느날 강백호가 양호열을 잊어버렸다: Once upon a time> 독후감 종이학 백업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좋아하는지 필리버스터 아카이브

연성, 누가 어디서 언제 어디가 왜 어떻게 좋았는가...를 한 땀 한 땀 적은 종이학입니다. -2님의 [호열백호] Once upon a time 양호열을 잊은 강백호의 시점에서 '이유'가 아닌 '행동' 단위로 양호열을 의식하기 시작하는 듯한 티키타카가 재밌었던 글입니다! 찔리는 구석이 있는 호열이라면 뜨끔할 만한 "니가 나한테 뭘 감추고 있는지, 나 다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