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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낙서 그냥 꽁냥대는 독수가 보고싶었을뿐 시나리오가 끝나고 데이트 중이던 독수에게 야구공이 날아왔다.(간지)
★ 외전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넌······ 네 이야기 잘 못하잖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 “김독자. 난 네가 바라는 결말을 알아.” (울지마,,,나(한수영)는 안 죽고 너와 결말을 볼 거니깐) “불쌍한 놈······.” (하지만,,,사실,,나(분신)도 함께 이 이야기의 끝을 보고 싶었어) (죽고 싶지 않아,,,) 이렇게 유중혁에게 찔린 한수영은 김독자의 품에서 숨이 끊어졌다....
[독자수영] 이상한 여자애 도서관에는 이상한 여자애가 하나 있다. 그는 이 날도 한수영을 볼 수 있었다. 한수영이 언제부터 그를 쫓아다녔는 지를 그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대충 짐작해 보자면, 멸살법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들켰을 때 부터 일 것이다. 두 달 전의 일이었고, 그 외에는 답이 없었다. 두 달의 전에도 학교가 끝난 시간은 어김 없이 찾아왔다. 하늘...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외전은 본편이 끝난 후에 나온다는 것 하나는 불변의 사실이다. 그러나, 본편이 끝난지 '얼마나 지나서' 나올지는 작가에 따라 다르다. 한수영의 경우, 엘리트 작가로써 독자의 니즈를 완벽하게 파악하는 그녀이기에, 본편이 완결나는 즉시 외전을 업로드했다. 본래 웹소설은 참 냉혹해서, 1, 2주만 기다려도 잊혀지기 십상이었으니까. 특히 그녀와 같은 '양산형' 작...
"한수영 씨, 질문 하나 있습니다." "뭔데?" 작업 중인 원고에 이리저리 필기를 하며, 한수영이 물 한모금과 함께 물었다. 원고 정리를 돕던 이현성이, 잠시 고개를 긁적이다가 물었다. "지금 쓰고 계신 소설 말입니다만," "어, 그거." "다른 소설에 비하여 다른 여자 등장인물의 묘사가 적다고 느껴지는 건 제 착각입니까?" "아니." 따뜻한 맹물을 목 뒤...
언제부터였더라, 레몬사탕을 좋아하게 된 게. 처음은 금연이었다. 분명하게 매캐하지만 떨칠 수 없는 연기를 입안에 머금고 있는 그 행위의 독함은 분명 장수하기 함든 요소였다. 그래서 꺼낸 게 사탕이었다. 적어도 무언가를 물고 있다, 하는 요소는 같았으니까. 습관처럼 주머니 안에 손을 넣으면 닿는 것은 서서히 담배갑에서 사탕으로 바뀌었고, 적당히 달큰하지만 또...
만화가 그리고싶은데 그릴내용이 없을때..
"수영아..." 김독자의 손이 그녀의 허리를 감았다. 둘의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두근거리는 심장소리를 감추려 입술을 꾹 깨물자, 그의 손이 그녀의 입술을 쓸었다. "그렇게 있으면 키스를 못하잖아." 살살 입술을 쓰다듬는 손길이 간지럽다. 그녀는 조심스레 입술을 벌렸다. 그의 얼굴이 천천히 가까이 다가왔다. 그리고... [독자수영] 이상징후 "왜 이딴 꿈...
퇴고 X 간혹 사람들은 살면서 아주 큰 실수를 하고는 한다. 기껏 해야 한번, 정말 잘 봐주면 두번. 원래 타 종족에 비해 휘황찬란한 인생을 사는 것이 사람이니만큼 실수가 잦다는 것은 인정한다. 다만 이건 사람의 인생을 단 한순간에 좆되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큰 실수를 뜻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한수영의 경우, 이번이 두번째였다. 미필적고의 ”시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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