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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분량이 매우매우 적습니다 (매우 중요)" 아마도 2편이 있을겁니다...아마도....... . . . . "이게 대체 뭐하는짓이지, 도토레." "너의 실험에 이렇게나 많은 모라가 필요했던가?"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판탈로네는 자신의 서류더미에 모라 청구를 한다는 요청서류를 놓고 나가려는 도토레를 보며 말했다. 이미 도토레의 실험에는 수많은 모라가 사용되고 ...
작가의 말 3월을 기점으로 글을 안쓰고 4개월만에 돌아온 굴렁아 입니다. 그동안 포스타입에 간간이 들어오면 스카른을 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는데 원태기가 오면서 글도 안써져서 이렇게 쓰다 만 소설들, 휴지통에 가버린 글들이 많아요오.....아직 원태기가 덜 풀려서 그런지 뒷내용을 이어붙이기가 쉽지 않네요. 여러분들의 취향에 맞으실지는 모르겠지만 하......
캐붕 주의약물 언급약간의 그림 선정성..? 이 글은 게임과 관련 없습니다 실험도중 어려져 버렸다. 단순한 공식의 실수다. 180cm였던 키는 약 135cm로 줄어들었고, 시선 또한 매우 낮아져 있었다. ' 이 정도 신장이면..- 아마 평균 9~10살 정도 되겠군. ' 어설프게 어깨에 걸려있는 셔츠를 다시 올리고 바닥에 떨어진 가면을 주워 주섬주섬 쓰고 있을...
오래되어 보이는 레코드판을 전축에 올리자 잔잔한 노래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푸른색의 머리카락이 돋보이는 남성은 벽난로에 불을 붙이고, 쓰고있던 가면을 벗어 침대에 던졌다. 그 후, 책상으로 다가가 위에 올려져 있는 책을 들어 올렸다. 책은 꽤 오랜 시간동안 아무런 관심도 못 받은 것처럼 먼지가 뿌옇게 앉아 있었다. 책의 제목은「7대 죄악」 다른 이름으로...
아아아아아 쓰다가 날라갔엉 ㅠㅠ 그래서 무슨 얘기였나면요 소재 제공자가 준 소재로 쓰는데... 제가 도토스카 연성도 처음이고 도토레 캐해도 이게 맞겠지~ 싶고 수위가 있는데 약간있는거라 굳이 이걸 걸어야하나? 싶었지만 친구한테 의견을 물은 결과 아 좀 아닌가? 싶으면 걸라기에 최소로 설정합니다...ㅠㅠ 쬐끔 적나라한 표현이 있어서요... 아주아주 약간의 수...
소년과 함께한 하루하루는 광인에게 있어 꽤나 즐거웠다. 어째서인지는 알 수 없었다.평소라면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혹은 귀찮게 여겼던 모든 행위들이 자꾸만 가슴을 두드리고, 여태 겪어본 적 없었던 나약하고 우스운 감정에 자꾸만 휘말리게 되는 스스로를 발견하곤 한다. 이것은 스스로의 이성을 좀먹는 일이다. 스스로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지도 모른다.이것은 여태까...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광인은 제 침대에서 눈을 떴다. 분명 햇빛이 강하게 눈을 찔러 오긴 했지만, 광인이 깨어난 건 그것 때문이 아니었다.그는 온 몸을 장악해 오는 스산한 한기에 의문을 가지며 눈을 떴다.분명 잠들기 전엔 이렇게 춥지 않았는데. 창문이라도 열렸나? 하는 생각과 함께 천천히 열린 시야에 처음으로 보인 것은... " ... " 소년이었다. 이불로 제 몸을 아주 꼬옥...
이 일은 내가 평소에도 밥 먹듯이 한 말에 의해 시작한다. ㆍㆍㆍㆍㆍㆍ " 하.. "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에서 시험과 수행평가를 이기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였다. " 어디 환생 트럭 없나... " 장난 반 진심 반으로 했던 말. 씨발 과거의 자신아 반성해. 왜 저딴 말을 했니. 신호등을 건너갈 때 이상함을 느꼈다. " 오늘따라 길 거리에 사람이 없다..? ...
고어 표현 주의 잘린 목 주의 민감한 표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거 못보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검은 머리카락이 흑단같이 흘러내리고 하늘과 같은 파란색 눈동자가 빛나는 아름다운 여자였다고 도토레는 그녀에 대해서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스카라무슈는 책상 위에 있는 저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물어봤을 때 돌아온 대답에 놀랐고 또 저것이 자신을 연구하는 이유 중...
한기가 뼛속 깊은 곳까지, 몸 구석구석에 빠짐없이 들어차 이제는 스스로의 체온이 어느 정도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무렵.여기 온 지 얼마나 된 걸까. 며칠이나 지난 걸까.작은 창문은 복도를 향해 있어 해가 지고 뜨는 것을 알 수가 없었다. 소녀는 몸을 웅크렸다.얼마 전까지 곁에 있던 이의 부재는 그녀의 몸에도, 마음에도 크나큰 공허함을 가져다주었다.광인이 ...
만약 이것이 사랑이라면 너는 이것을 광기라 칭할 것이고, 나는 이것을 본능이라 부를 것이다. 매끄러운 이마 위를 덮은 부드러운 남색 머리카락을 한 올 한 올 헤집어가며, 그것들을 한 손으로 억세게 쥐어 잡아당길 때 저절로 머리가 딸려 올라오는 것을 보며 웃음을 짓는 나에게 너는 차가운 냉소만을 지으며 경멸을 담은 눈빛으로 나를 노려보겠지. 그 혐오스럽다는 ...
소년이 뛰쳐나간 뒤, 연구실에 홀로 남은 광인은 제 입술을 매만졌다. 소년의 입술과 닿았던 그 감촉, 그 온기.그 감각을 되새기듯 떠올리며, 그 온기가 남아 있는 입술을 매만졌다. 광인은 스스로를 믿을 수 없었다. 조금 전, 엉망진창으로 무너져 내린 소년을 보고 느꼈던 그 감각.그것은, 틀림없는... 정욕이었다. " ... " 광인은 자세를 고쳐 앉고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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