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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스토 AU 다자츄_ 살짝 열린 창 사이로 따뜻한 바람이 불어왔다, 여름의 끝무리,여름으로 맞이하는 끄트머리의 바람이라 더 따뜻하게 느껴졌다,학교의 쉬는시간, 아이들은 저마다 삼삼오오 모여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거나,신상이 나왔다며 매점으로 달려가곤 했지만,츄야는 간밤에 잠이 부족해 피곤했던 모양인지,종이 치자마자 책상에 그대로 힘없이 엎어졌다. 물론 시...
https://youtu.be/zJqgdoLBIXU?si=WW5z9-PamFaS5V1d 어이 다자이- 너는 내 생각 한적 있냐? 그 이후 무슨말을 했던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음날 숙취로 깨질듯 머리가 아팠던것도 짜증이 나는데 그 날 일도 기억이 안나니 분노가 치밀어오르기까지 했다. "네 그래서 거래상의 나간 직원들 보고로는...." "...나카하라상?"...
승강기 안에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이대로 물이 차면 정말 죽을지도 모르겠다, 자살이 아닌걸로 죽는다 생각하니 그리 유쾌하지는 않은것 같다. "7년이나 보았던 파트너임에도..." "그의 능력을 과소평가한 믿음 부족에 놀랐습니다" 그 말에 가슴 한켠이 조금 쓰렸다. 츄야와 관련된 이야기라면 온 신경이 예민해지는건 츄야와 사귀기 전이나 후인 지금이나 별로 면...
"츄야 군은 연인을 가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난데없는 보스의 질문에 츄야는 대낮부터 난관에 빠졌다. 보스의 갑작스러운 호출에 놀라 서둘러 그를 찾아갔건만 도착하자마자 꺼네는 질문이 도통 맘에 들지 않았다. "조직의 간부라는 무거운 직책에 연애라니 당치도 않은 말씀입니다. 저는 그런 시간낭비 따윈 할 마음이 추호도 없습니다만, 보스. 어쩐 일로...
멍하니 지쳐있는 눈앞에 한줄기 빛이 번쩍인 순간 츄야는 두 손으로 귀를 꽉 막았다. 이윽고 우렁찬 천둥소리가 들려온다. 츄야는 비오는 날을 끔찍이도 싫어한다. 지면과 부딪히며 둔탁한 마찰음을 내는 빗방울들과 간절하게 붙잡은 어머니의 손이 뿌리쳐지며 가족들이 저를 남기고 떠난 날. 할머니 품에 안겨서 펑펑 울던 날. 흐릿한 하늘과 거세게 쏟아지는 빗소리가 그...
알퐁스 도데의 '별'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이방인 x 시골소년 하늘이 밝다. 칠흑같은 어둠 속 새겨져있는 별들이 새하얘서 밤이라고 하기엔 눈부시다는 착각이 들정도로, 시골의 밤하늘은 아름답다. 풀밭에 누워 그 진풍경을 보고있자면, 별안간 그 소년이 생각난다. 그 소년은 첫눈에 반해버린다는 말이 단번에 이해가 갈 정도로 밤하늘 만큼이나 아름다웠다. 다자이 ...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아무도 없는 늦은시간.고요한 학교 도서실에선 사각거리는 필기소리와이따금씩 책장을 넘기는 소리만 들려왔다.곧 시험기간임박. 나카하라는 이번엔 결코좋은성적을 받고자 홀로 공부에 열중하고있었다.분명 적어도 1분 전까진 홀로 공부에매진하고 있었다."츄우~야."인기척조차 들리지 않았는데.언제왔는지 나카하라에 귀 옆에서 다자이의나지막하고 장난끼있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 빨간망토 다자이와 늑대 츄야의 이야기 * 회지에 삽입되었던 일러스트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제 아무리 무리를 이루며 살아가는 종족이라고는 하지만 다 큰 늑대들이 우르르 뭉쳐 다닐 필요가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였다. 게다가 자기네들끼리 어떠한 작당이라도 하듯 주변을 흘끗거리며 살피기까지 한다. 누가 봐도 수상한 모습에 나카하라의 고개가 갸우뚱 기울었다. 이...
※캐붕주의※ <AU파티> 1 해리포터 AU 츄야가 그리핀도르고 다자이가 슬랜데린이고, 둘이 다른 반인데 둘이 사이 안 좋은 걸로 소문이 나는 거 보고 싶다. 그리고 다자이가 어떤 마법을 배우면 배울 때마다 츄야한테 써먹어야 함. 2 강연금 AU 다자이가 로이 츄야가 리자 이런 위치 였으면 좋겠다. 다자이는 로이에 능글MAX 찍어놓은 느낌이고, 츄...
늘 다른 이들의 꿍꿍이는 훤히 들여다보였다 지루했다 삶이란 무엇이며 나는 왜 존재하는가 오랜 시간 나를 괴롭혔던 물음들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생각하다 보면 늘 같은 결론에 도달하곤 했다 없다 그럼 방법은? 그것도 간단했다 나의 존재 이유를 찾아내던가 나의 삶을 놓아버리던가 그래서 포트 마피아에 들어갔다 살고 싶어서 정확히 말하자...
그 녀석을 처음 만났던 날 어쩌면 그전부터 그리워했는지도 모른다 나만큼이나 고독한 자를 나만큼이나 살고 싶어 발버둥 치는 자를 허구한 날 죽음 타령,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나를 너무 사랑하고 싶어서 제발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어서 지랄 떠는데 그 새끼는 놓아버리고 싶어서 지랄을 떨었다 재수 없는 녀석 어떨 때는 너무 증오스러워서 죽이고 싶었다 "어이 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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