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내 작품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 작품 태그를 알맞게 설정해보세요.
- 캐해석 부족할 수 있어요! -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을 수 있어요! - 이벨른 의상 아직 잘 모르겠어요 손이 가는대로 그려서 의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 만오천픽셀 넘게 작업했더니 멍해진다...
* https://twitter.com/hkmst0/status/1589272419860361219?s=20 ← 고구마 님의 연성을 보고 꿈을 꿨는데 그 꿈에서 본 하르케가 좀 취향이어서 쓰기 시작한 글...... 꿈에서 본 걸 적는 거라 하르케가 좀 뭐시기 합니다. 이것저것 소재주의...... 근데 공식이 나보다 더 해서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 라는 생...
옛날 옛적에 아직 이 땅에 오니라는 생물이 돌아다니던 시절 인간들의 고통을 보다 못한 두 신 츠키노오와 아마테라스는 이 땅에 자신들의 뜻을 대변해줄 화신을 내려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한 형제가 태어나게 되었지요 형은 냉혹한 달의 신 츠키노오의 화신이었고 동생은 자애로운 해의 신 아마테라스의 화신이었답니다 그들은 신의 뜻을 본받아 오니들을 잡는 사냥꾼이 ...
엘소드 노아 스텔라 캐스터 전직퀘스트 참고 따라서 에픽퀘랑 스토리 다릅니다 캐붕 날조 있음 묘하게 익숙한 냄새가 그를 의식의 저편에서 서서히 끌어냈다. 잊혀진 듯 하지만 그리운 향기. 백합과 달맞이꽃의 향기가 희미하게 공기에 배여있었다. 향기를 인식한 순간부터 그의 피부에 닿는 공기가 무게를 갖기 시작했다. 입안이 버석하게 메마른 공기였다. 그의 손등과 뺨...
1000마리의 종이학 차디찬 겨울의 처음, 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 온 세상을 한 꺼풀 덮는 날, 늦은 시간, 어수선한 집안의 분위기, 그리고 높은 비명과 기대감에 차올랐으나, 한쪽으론 걱정이 된다는 어른들의 표정까지, 네 이름과 같이 휴식으로 가득 차올라 있던 어느 겨울날 밤, 나는 그날의 이야기를 무엇 한 점 빼지지 않고 기억하고 있단다. 갓 태어난 아기...
샘플 https://posty.pe/h3gf00
매달 꼬박꼬박 수익얻는 비밀, 전략적으로 멤버십 운영하기
<날조 좀 하겠습니다!> A5/모래시계, 구름형제, 해달형제/만화/18p 24p로 분량이 늘어났습니다. 3,000원 유료발행 혹은 재고 처리 시 가격이 3천 5백원으로 인상됩니다.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샘플> 위 페이지는 회지에 들어가지 않고 아래 페이지부터 1페이지 입니다!
언제부터 형님을 사랑해왔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제가 봐온 일부 사람들이 말하길, 오래된 친구끼리는 언제 친구가 되었는지 모른다 하더군요. 우리는 막역한 친구사이인걸까요? 아주 오래된 원수 관계에 불과한것일까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형님. 요리이치가 귀살대에서 쫓겨난지 한달여 지났다. 그의 쌍둥이 형제인 미치카츠가 귀살대를 배신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 12:24) 당신의 신실한 종이 기도 올립니다. 인적 없는 오래된 신전에 울린 것은 아직 앳된 목소리였다. 속삭이는 흰 호흡이 금방이라도 날릴 것처럼 위태로웠다. 퍽 포근해진 요 며칠 사이에는 드물게도 살을 엘 듯한 날씨였다...
* 하르케와 노아가 같이 2인조로 듀엣 데뷔 한다면?의 가정으로 쓰이는 글이에요💞 즐겁게 읽어주세요🙏 이 또한, 클라모르의 시점으로 전개 됩니다❣( 하르케의 자잘한 실수들을 클라모르가 처리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 . ^ .... 참고로, 외전 2편에서 하르케의 음원을 사는 닉스의 행동을 떡밥 삼아 가볍게 쪄봤습니다!) " 얘네는 뭐이리 안오는거야. 무대에 ...
" 잠깐, 들어가도 괜찮니?" 하르케가 리버레이터가 있는 방을 노크해왔다. 하르케의 목소리에, 지친 마음에 잠시 책상에 엎드려 있던 리버레이터는 당황해하며 고개를 들었다. " 저... 네... 네!! 물론이에요!!" 순간 놀랐다. 자신이 이렇게 큰 소리로 무언가를 외칠수 있는 사람이였나? 하는 생각에. 큰 소리로 무슨 말을 해본적이 있었던가? 그런 생각을 ...
" 다 됐다 .... 드디어, 드디어 다 만들었어! " 클라모르의 기쁜 외침이 담긴 목소리에, 세븐 타워 내의 클라모르의 방을 청소하던 리버레터와 셀레스티아가 멈춰서서, 들고 있던 소도구를 내려놓고, 클라모르에게 다가갔다. " 클라모르 형, 엄청 기뻐 보이는 표정인데? 뭐 좋은 거라도 만들었나봐?" " 좋은게 만들어졌으니까, 기뻐하겠지. " " 너, 말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