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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으아..몇시지?? 헐..10시가 넘었네 빨리챙겨야겠다 오빠는 뭐하고 있으려나?" "아...오빠 귀여웡..ㅎㅎ앗 오빠 기다리겠다 빨리 챙겨야지!!" 준비를 마친 수련이 집을 나오는데 나무와 풀 사이에 숨어있는 단태가 보인다 "풉ㅋㅋ아..진짜 귀여워...어떡행!!!" 덩치가 커서 다 숨어지지 않은 단태가 너무 귀여운 수련이였다 '장난좀 쳐볼까?' 수련은 단태...
"반했어요" "네?" "첫눈에 반했다고요 그쪽한테.." "....." 수련이 아무말도 안하고 단태를 쳐다본다 "아니..그 지금 당장 만나자는거 아니고..그 뭐지 그냥 제마음이...하 제가 무슨말을.. 미안해요" "......" 수련이 아무말도 없자 단태는 말을 돌린다 "아..그래서 발은 지금 괜찮으시죠?그럼 빨리 들어가세요 하하하.." 사실 수련은 아까는 ...
<카페안> "씨X 장난해? 이 옷이 얼마짜린데!!!" 하..또 진상이다 수련의 카페에는 수련의 얼굴을 보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 커피를 시키고 수련에게 작업을 거는 뻔한 수작에 수련은 지쳐갔다 "손님 그 옷 얼마짜리신데요?" "뭐?죄송합니다가 먼저 아니야?!이런 싸가지없ㄴ..." "손님이 일부러 발 거셨잖아요" "...ㅁ뭐?" "제가 맘에 드셨나봐...
"단태씨~오늘 우리 영화 보는 날인거 알죠~?" "수련아...벌써 7번째야..오늘 영화 보러가는거 알아" "앗!언제말했지?ㅎㅎ미안해요 너무 신나서" "ㅋㅋㅋㅋㅋㅋ얼른가자" 석훈이가 생긴후 제대로 데이트도 못해본 수련이 서운해하자 단태가 오늘 영화를 보자고했다 영화을 보고난후.. "단태씨 오늘 너무 재밌지 않았어요?" ...... "단태씨..?" "..응?뭐...
/ 햇살이 눈부시게 반짝이던 5월의 어느 날, 두 사람은 결혼했다. 치아가 보이게 싱긋 웃으면 세상의 모든 자상한 기운이 감도는 듯한 신랑과, 걷기만 해도 꽃이 걸어다니는 듯한 신부. 두 사람은 너무나 완벽한 날에 완벽한 결혼식을 올렸다. 서로는 서로를 너무나 사랑해서, 결혼식을 올리는 도중에도 키스를 몇 번이나 했는지. 주례를 보던 주례사가 놀랄 정도였다...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 모든 일은 늘 예고없이 찾아온다. 수련은 한평생 단 한 번도 단태를 제외한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해 본 적이 없다 했다. 그런 수련이었건만, 그런데... "단태 씨~! 나 요새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아요." 대뜸 이렇게 말하는 수련과 그녀의 싱글벙글한 표정을 보고, 어떻게 단태가 이상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응? 그게 무슨 말이지, 수련...
/ "단태 씨, 댁에 계십니까? XX그룹 회장님께서 소포를 보내셨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그것이 화근이었다. 소포 안에는 한 병에 1억이 넘는다는 그 유명한 술, 샤또 디켐이 들어있었다. "이건...? 그 회장님, 돈 좀 쓰셨겠는데...? 이걸 어떻게 마신담..." 단태는 막상 받아든 선물이지만서도, 높은 가격과 부담감에 선뜻 마셔볼 수 없었다....
/ "정말 꼭 가야만 하는 거에요...?" 수련은 떠나야만 하는 남자를 앞에 두고 속상한 얼굴로 몇 번이고 같은 질문을 되물었다. "수련아... 나도 너무 속상하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내가 가게 될 줄은 몰랐어. 그렇지만 당신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듯이 우리 회사 요즘 해외출장이 시급하거든. 외국의 수요는 어떤지, 우리 회사 제품이랑 연계도 시켜봐야 하고...
* 수련과 단태 둘 다 사회적으로 높은 자리에 임하고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의식한다는 설정입니다. * 단태와 수련만이 알고 있는, 둘만이 들어갈 수 있는 아지트가 있다는 설정입니다. *둘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 늘상 그녀가 발걸음을 옮기던 곳은 보이지 않는 공간이었다. 검정만이 메우고 있는 기묘한 공간. 제3자가 보기에, 들어가기도 꺼...
(단태와 수련은 30대 중반. 석훈, 석경이는 초 6) / "학교 다녀왔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인 석훈이와 석경이가 나란히 문을 열고 들어왔다. "왔어? ㅎㅎ 손 씻고 와~ 엄마가 이번에 국내에서 제일 비싸다는 케잌을 선물로 받았는데. 너희들 먹이려고 안 먹고 참았어~" "헐! 진짜? 너무 맛있겠다!" 두 아이들은 흥분한 목소리로 그렇게 외치고는, 해야 ...
(*시즌 3 12화, 주단태가 사망한 후의 심수련의 독백입니다.) 나와 함께 있던 곳을 그렇게 떠났는데, 나는 왜 아직도 당신을 그리고 있을까. 오늘도 난 이미 없어져 버린 사람이 혹 나타날까 기다려. 제발 이 모든 게 한밤의 비참한 꿈이라면, 어서 깨어날 수 있길. / 내가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했을 때, 당황하며 눈이 뒤집혔던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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