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유료 발행 후 유지한 크리에이터 90% 이상이 수익을 내고 있어요
"아 몰라. 끝나고 얘기하자고요!!" 애교는 "사귀자." 손을 잡았고 단태늘 당황해 얼굴이 벌게져 애교만을 집중하고 쳐다봤다. '으아 내가 어떡하려고 이러는 거야!!' 애교는 영화를 보고 나와서 생각했다. '그래... 한번해보는거야! 이런 애매한 관계 답답해죽겠어!!! 돌직구로 가서 단태선배를 알아봐야겠어.' 뚠뚜뚠뚜루뚠뚠뚠뚠뚠- 뚠뚜뚠뚜루루뚠뚠뚠뚠 전화벨...
※펜트하우스 시작하기 전 초기시놉에서 단수를 써봤어요. 단태랑 수련이가 서로 바뀐? 성격? 상황?이 바뀐걸 써봤어요. 거기다 수위 한스푼.. "당신 오늘도 나가?" "먼저 자. 나 오늘 좀 늦을 거야" 단태는 나가는 수련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 자기야~ 거기로 갈게!" 수련은 펜트하우스에서 나오자마자 전화를 걸어 누군가와 통화를 했다. 단태는 수련이 누굴...
심수련, 심운건설 대표 외동딸. 그녀와 처음 만났을때, 내 심장은 미친듯이 떨렸다. 잘 정리정돈된 고운 머리카락, 우아한 미모, 몸매, 고상한 성격까지 다 마음에 들었다. '이 여자는 내 여자여야만해! 아무한테도 안뺏겨..' 심수련이 미국에서 결혼한다고 파혼하자는 말을듣자, 죽을거 같은 배신감이 몰려왔다. "감히 나를 두고 딴 놈이랑 약혼을..?!" 미국에...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4wrjlr ------------------------------------ 시간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우리들의 사랑은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다. 맑은 날에도, 흐린 날에도 서로에게 물을 주며 화사한 꽃...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gvuzu8 ------------------------------------ 난 그 집에서 가정부로 일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낼 동안, 창 밖에는 흐드러진 꽃이 만연했고 계절은 그렇게 봄으로 바뀌며 ...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je95lw ------------------------------------ "담뱃불을 빌려준다면 날 위해 뭘 해주실 수 있죠?" 그 남자가 생글생글-웃으며 물어본다. 굵고 짙은 눈썹, 영롱한 눈동자, 도톰...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3wxpmy ------------------------------------ 열 살에 그런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진 후, 9년 여의 시간이 더 흐를 동안 우리는 한 몸처럼 같이 다녔다. 비에 젖은 나무에서 ...
"아저씨, 오늘 술 좀 하셨나 봐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 오늘 처음 본 사람이다. 하지만 껄렁한 말투로 다가가며 내 안의 인내심을 키운다. 파란색 원형 플라스틱 테이블, 즐비해 있는 빨간색과 파란색 플라스틱 의자들, 바람이라도 한 번 크게 휘이-불면 차가운 기운이 온 몸으로 스칠 듯한 시뻘건 천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쓰디쓴 술들과 뜨뜻한 국물 안주들이...
단태는 헤라펠리스에 로건 사건보다 더 쎈 폭탄을 구해 곳곳에 숨겨두었다. 그러고는 펜트하우스에 들어와 수련에게 전화했다. "심수련! 오늘따라 더 아름답던데? 내가 헤라펠리스 곳곳에 폭탄을 설치해뒀거든~ 심수련, 보고싶으니까 빨리와." 단태는 수련의 전화를 끊고 술을 먹었다. 수련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고. 그들이 만났다. "심수련! 흰색 드레스가 정말 잘어...
* 나애교 과거 서사 및 시즌 2 11화(= 시즌 1 20화 엔딩) 날조 多 언제나 내 가슴을 꿰뚫어 주는 건 너이길 바랐어. 1988년 여러 자리에서 솜이 터져 나와 보잘것없어진 더러운 토끼 인형을 보고 있으면 꼭 거울 앞에 서 있는 것만 같았다. 인형의 팔은 한 번 쥐고 당기면 실밥이 뜯어지는 소리가 꼭 삐뚤빼뚤하게 적힌 계이름을 순차적으로 더듬는 듯이...
심수련의 총구가 그를 향할 때, 그 순간 단태는 직감했다. 오늘이 그의 마지막 날이 될 것임을. 이곳에서 살아나갈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 심수련이 될 거를 알지만,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었다. 복수를 선택한 날부터 알고 있던 결말이었다. 모든 일의 끝에는 자기 죽음이 있음을 알면서도 택한 길이었다. 그러니, 끝장을 봐야지. "심수련, 기억은 할까 모르겠네....
"선배... 저한테 관심있으세요?" 단태는 많이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졌다. 그와 다르게 애교는 진심이었다. '이 선배 뭐야.. 왜 자기 몸까지 다쳐가면서..!' "어.. 그만 가볼게!!" 단태는 황급히 자리를 떴다. 그 모습을 본 학생들은 속닥속닥 거렸다. 훈훈한 외모에 공부도 잘하는 자상한 선배 주단태와 쿨하고 차가운 성격으로 얼굴까지 이쁜 나애교가 사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