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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아침이네요- 꽃들도 참 예쁘죠~? " - 이름 : 에인 나이 : ? 성별 : 남 종족. 천사 소속. 낙원 호. 꽃. 아름다움. 커피 불. 선인장 성격. 능글거리는. 매혹적인 외형. 백금발의 머리칼과 물을 살짝 머금은 듯한 연초록빛의 눈을 가지고 있다. 부드럽지만 매혹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다. 목 옆쪽에는 화려한 꽃 그림의 타투가 그려져 있다. ...
- " 그대가 바라는 대로. " - 이름 : 아르겐 에스더 나이 : ? 성별 : 양성 ( 상대방이 원하는 성별 ) 종족. 천사 소속. 낙원 호. 명확한 것. 그대가 바라는 것. 세상의 모든 것 불. 그대가 바라지 않는 것 성격.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이해할 수 없는. 무감각한 외형. 여성의 형상은 희고 긴 직모의 머리칼을 가지고 있으며 연보라빛 눈동자를 ...
- " 당신에게 기회를 드리지요. " - 이름 : 카이로스 나이 : ? 성별 : 남 종족. 악마 소속. 낙원 호. 휴식 불. ? 성격. 다정한.절제력 있는.완고한 외형. 검고 곱슬거리는 머리칼과 새빨간 눈을 가지고 있다. 금색의 빛나는 뿔을 가지고 있다. 표정은 온화하나 살짝 굳어있는 느낌이 든다. 흉터가 온몸의 곳곳을 덮고 있다. 특징. 극복의 신인 벨코...
별것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우리엘이 주접하는 소리를 듣고, 남운이가 하는 똥꼬쇼를 보고, 지혜가 책을 읽어주고, 그분이 해주시는 밥을 먹는. 그런 소소한 행복하기도 한 평범한 날이었다. 그러다가 지쳤는지, 그분 품에서 잠이 들었다. *** 그리고 눈을 떴을 땐, 웬 이상한 공간에 있었다. 깜깜하고도, 추운 공간이었다. 그 공간에는 말소리, 자동차 소리. ...
트라이건 구애니 23화 '낙원'의 밀리 이야기. 스포일러 있습니다. 아직 구작을 보시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아주 짧은 조각글입니다. 밀리. 아가씨. 여기 있어. 여긴 안전해. 내가 돌아올 때 까지 여기서 기다려줘. 부탁이야. 당신은 나에게 분에 넘치게 좋은 사람이야.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부디.... 목사님. 어디 있나요. 나 당신을...
네가 그토록 바라던 낙원이 허구였다는 걸 알았을 때 어땠어? 모든 걸 다 버리고 목숨을 겨우 부지하며 도착한 낙원이 허허벌판이었을 때 말이야. 사실은 너도 알았잖아. 낙원은 애초에 없었어, 그냥 네 환상을 현실로 만들고 싶었을 뿐이잖아. 지금까지도 낙원은 없었고, 앞으로도 낙원은 없을 거야. 이제 그만 돌아와.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 이 글은 FICTION, 가짜임을 알립니다. 오늘은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이다. 옥상에 노을이 있는 풍경이 보인다. 딱 좋은 날씨이다. 명쾌한 날씨. 나의 낙원으로 가기 위한 준비가 전부 되었다. 나의 낙원. 나의 소중한, 마지막 친구를 위해 남겨줄 마지막 편지를 남기고 나는 나의 낙원으로 떠날 것이다. 나를 막을 사람을 없을 테다. 이 소식을 아는 사...
야, 나 숨이 잘 안 쉬어져. - 뭐래, 여기가 우주냐? 숨이 안 쉬어지게. 진짜라니까? 요즘 좀 이상해. 답답하고 숨막혀. - 또 지랄이네. 뭐, 아가미라도 달아 줘? 물가에 던져도 주리? 장난이라고 생각했다. 그랬기에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숨이 쉬어지지 않는다니, 뭐니. 평소 상식에 맞지 않은 장난을 치던 너였기에 못 들은 척 무시했다. 그때까지만 해...
스터디 2분기 (7/5~ 9/4) 최종 과제 모음 글입니다. 3차 과제인 퇴고를 모두 마친 글이며, 본문과 링크가 함께 달립니다. 따뜻한 댓글은 창작자에게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제: 장마, '이 모든 일의 시작을 알려면, 8시간 전으로 거슬러 가야했다.' 과제 제출자: 샤악님, 서울쥐님, 냐름나름님. (*최종 과제 제출자 명단 기준입니다...
강하게 좀 더 덧없게 깊이 빠져든 마음 On And On 다시 한번 앞을 내딛을 때 마다 자꾸만 일말의 불안한 감정이 느껴와 배틀의 필드 안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아 보이는 전부가 진실인 것은 결코 아냐갇혀진 새장 속 속박된 사슬 지금 당장 끊어 뛰쳐나가Trigger Heart 강하게 좀 더 덧없게 깊이 빠져든 마음 하릴없이 가슴을 불태워폐쇄된 공간에서 이 ...
스터디 1분기(5/1 ~ 6/30) 최종 과제 모음 글입니다. 3차 과제인 퇴고를 모두 마친 글이며, 본문과 함께 링크가 함께 달립니다. 따뜻한 댓글은 창작자에게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제: 머리카락, 초여름 과제 제출자: 김브리님, 조요님, 유예찬 님. (*과제 제출자 Mm님의 글은 기타 사유로 인해 비공개 처리 됐습니다.) 김브리님 (...
※이게… 저의 한계인 모양입니다…. 다시는 1만자 이상으로 글을 쓰지 않을 것. 이곳의 여름은 너무 덥다. 5월 말부터 한낮 기온이 툭하면 28도를 넘어가더니, 한여름인 지금은 30도는 기본이다. “그래도 너희 마을은 바닷가 근처라 여름에는 시원하지 않아?” “똑같이 더워. 도시보다는 안 덥겠다마는…… 문제는 도시 사람들이 우리 마을로 피서를 오니까.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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