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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뭐야, 우리 단태. 나 안 보고 싶었어?" 나야 언제나 나애교가 보고 싶었지. 단태의 다정한 눈빛에 수련은 속으로 치를 떨었다. 그렇게나 나애교를 사랑하면서 알아보지 못하고 죽인 당신이 그 여자를 사랑한다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 "뭐야, 바빠죽겠는데 사람을 부르고, 나 바빠." "네 언니 보여달라며." "7년을 지랄발광을 하니까 보여주네, 그래서 다음엔 ...
정두만은 수련과 로건이 죽고서, 수련의 딸, 혜인의 또 다른 후견인이 되었다. 로건이 죽은 만큼, 수련의 친딸인 설아와 리 가문의 일도 있었기에, 그런 일이 또 벌어진다면, 혜인을 도와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혜인이 수련의 딸이기도 했고, 주단태로 인한 피해자였으니까. 나애교를 대신해 속죄하고 싶었다. 정치인도 아니고, 한가하게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밤이 ...
단태가 죽고 수련이 죽고나서 N년 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안녕하세요. 주석훈씨." "제 공연을 보러오셨나요?"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공연이 끝나고 저녁에 시간을 내어주실 수 있으십니까? 저희 대표님께서 주석훈 피아니스트님과 독대를 원하십니다."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정장을 차려 입은 은발 머리카락의 남자가 석훈을 향해 다가왔다. 제 목적은 공연...
똑똑똑- "회장님 여기 체크 해주시고 도장만 찍어주면 됩니다." 수련은 유명 그룹 회장이었고 애교는 수련에 비서였다. "나비서, 오늘 일을 마치고 볼일 있어요?" "오늘은 특별히 별 일 없습니다. 근데 왜..?" "아니에요 나가봐도 좋아요." 수련은 자신의 비서 나애교에게 호감이 있었고 어떻게 다가갈지 생각해보고 있던 참이었다. "흠... 나비서... 나애...
저녁식사시간이었다. 헤라팰리스 펜트하우스 100층에 모여 헤라클럽 사람들과 그 아이들 전부 얘기하고 있었다. 그리고 초인종 소리가 들려왔다. 단태는 누구지? 라고 생각했고, 다른 사람들도 또다른 손님인가 생각했다. 양집사의 말리는 목소리. 그리고 거침없이 들이닥친 여자를 단태는 보고서도 한참이 말이 없었다. "HELLO" "누구........시죠?" "나 ...
이름 서이현 알리샤 윈터(미국이름, 본명) 나이 26 가족관계 언니 나애교 오빠 둘 언니 하나(애교 제외한 나머지 가족은 이복오빠, 이복언니) 주석경, 주석훈 (조카) 남편(폭발사고로 사망 추정) 남동생 하나 직업-전 마약수사관(반 년전 사직) 현재 해커(해커명 샨) 성격-언니 닮아 지랄맞음. 오히려 더할 지도. 무신경함. 주단태 찾아온 목적-애를 궁금하기...
걍 다은 님, 해마 님
어느 정도 회복된 엄마는 퇴원했다. 로나도 마찬가지였다. 아버지도 아니 아버지도 아니지. 이제. 그 무엇으로도 부르고 싶지 않은, 호칭할 무언가도 말하고 싶지 않은 그 남자도, 내가 아는 펜트하우스 어른들도 다 잡혀갔다. 로나네 아줌마도, 천서진쌤도, 은별이 아저씨도, 제니네 아줌마도, 민혁이네 아줌마와 아저씨도. 전부.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건 로나네 아...
어느 한가로운 주말 오후였다. 주단태도 체포되어 갇혀있고, 살아돌아오고 평온한 나날들이었다. 로건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고, 윤희씨가 돌아오지 않고, 그렇게 로나를 100층 펜트하우스에서 지내게 했다. 수련은. 혜인 또한 로건이 돌아올 때 같이 데리고 들어온다고 하니 별 문제 없었다. 석경과 석훈. 로나. 셋이 누군가가 왔다며 인터폰으로 확인하고서 세...
나애교. 그녀는 그에게 있어서 그가 사랑했던 유일했던 여자였다. 정략결혼으로 만났던 아내는, 그와 결혼 전에 죽은 그녀의 애인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다가 약과 술에 취해 결국 자살했고, 사랑하진 않았지만 존중했고, 그래서 그 선택이 상처로 남았다. 그런 선택을 할 걸 알았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결혼을 거부했을 텐데. 그래서 죽은 아내는 늘 안타까웠...
*펜트하우스를 각색,설정변경하여 만든 글 입니다.* "천수지구에 나애교도 뛰어들었어요. 이제 어떻게 할거죠?" "..." "로건?" "아, 죄송해요." "나애교는, 만나봤나요?" "나애교의 모습만 봤는데, 주단태에 협조 할려는 모습이 보이진 않았어요." "원래 그 여자 싸가지가 없는 여자에요. 로건이 잘 감시해줘요." 그때, 윤희의 폰에서 전화가 울렸고, ...
"아 몰라. 끝나고 얘기하자고요!!" 애교는 "사귀자." 손을 잡았고 단태늘 당황해 얼굴이 벌게져 애교만을 집중하고 쳐다봤다. '으아 내가 어떡하려고 이러는 거야!!' 애교는 영화를 보고 나와서 생각했다. '그래... 한번해보는거야! 이런 애매한 관계 답답해죽겠어!!! 돌직구로 가서 단태선배를 알아봐야겠어.' 뚠뚜뚠뚜루뚠뚠뚠뚠뚠- 뚠뚜뚠뚜루루뚠뚠뚠뚠 전화벨...
"뭐?" 차를 마시다 말고 윤희의 말에 놀란 수련이 되물었다. "뭐- 말한 그대로야. 주단태 죽고 이제 한달 인데, 나애교씨가 재산을 다 정리했더라고. 자기 명의로된 건물은 죄다 석경이 석훈이 앞으로 돌려놨어. 부산에 꽤 좋은 상가건물이 하나 있는데 그것만 지금 애교씨 앞으로 남아있어" 윤희의 설명에도 혼란스러운 듯 수련의 눈동자가 바쁘게도 움직였다. 찻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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