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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페인전 직후... 사스케는 이타치에게 복수심 X 대신 의료 닌술을 배워서 상급 의료 닌자가 됩니다. 페인전이 끝난 이후 다친 몸을 치료하기 위해 나루토는 의료반으로 이송되었음. 츠나데가 치료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상급 의료 닌자인 사스케가 나루토를 전담하게 됨. 닌자 아카데미 시절부터 같이 성장해 온 사이라서 어느정도 일면식은 있지만 사스케는 나...
캐붕주의, 캐해 좀...(이아니라 많이그럴지도...?)맘대로 했습니다. 개연성? 없습니다(는 아니고초반에 어거지로 시작하는게 좀 있고 중반,후반에도 좀.....[거의없어요..])좀 유치합니다.... 카카나루입니다. 나루토가 여우가되어 생기는 일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맞춤법 틀린부분이 있을지도 몰라요... 거의 처음 쓴 소설이라 이상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릅니...
*BL입니다!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나루토는 내일 비번이지?" "응! 하루종일 잘 거라니까!" "걔들이 널 내버려 둘지를 모르겠다..." "응? 사쿠라짱 뭐라 했냐니깐?" "별거 아니야!" 마구 고개를 젓는 사쿠라를 의심스러운 눈길로 쳐다보던 나루토는 뒤쪽에서 팀장이 퇴근하라는 말을 내뱉자 챙겨둔 짐을 들고 총알처럼 뛰쳐나갔다. "그래....
"배정 인원만 보면 A급 임무 같은데요." 사쿠라의 목소리에 카카시가 하하 웃었다. 갔다오는 길에 무슨 일이라도 생길지 모르는 일이잖니. 카카시의 말에 사쿠라가 그건 그래요. 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도 모처럼 7반이 다 모인건데, 반갑지 않니?" 사쿠라에 이어 사스케까지. 나루토는 조금은 안심이라는 듯이 숨을 내쉬었다. 사쿠라와 사스케라면 본인이 임무...
나루토를 배려한건지, 츠나데는 한동안 나루토에게 아무런 임무도 맡기지 않았다. 평소같으면 본인도 임무를 달라며 난리를 피웠을 테지만 츠나데의 성격을 아는 나루토는 침묵했고, 다른 동료들은 그런 나루토의 모습에 의아해했다. 여느 때처럼 각 닌자들에게 임무를 배정하던 날, 카카시가 츠나데에게 물었다. "그나저나 나루토는 이번에도 임무가 없는겁니까?" "……그래...
딱딱, 손톱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다. 잘근잘근 손톱을 씹던 나루토는 몸을 벌벌 떨기 시작했다. 어쩐지 온 몸에 한기가 든다. 뭘까 이 느낌은……. 좋지 않은 예감이 들었다. 코가 막히는 것도 아니었고, 열이 나는 것도 아니었건만 마치 감기에 걸렸을 때와 같은 증상, 아니 오히려 감기에 걸렸을 때보다도 더욱 심각한 증세였다. 알 수 없는 불안감, 숨을 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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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놀란 것 뿐인지라 별다른 외상이 없어 곧장 퇴원한 나루토는 곧장 자기 집으로 향했다. 외상이 없더라도 퇴원 당일이니 집에서 쉬는게 좋겠다는 카카시의 의견에 따른 것이다. 문을 열자마자 휑하니 느껴지는 공허함에 저도 모르게 포옥 한숨이 나왔다. 언제나 느끼지만 참으로 쓸쓸한 집이었다. 남들은 집이 최고의 공간이라고들 말했지만, 나루토에게 집이란 잠을 ...
"이번엔 꽤나 괜찮은 신인들이 많다니깐요!" "나루토 너도 얼른 중급닌자 달아야지." "맞아 이번에 왜 신청 안한거야?" "임무하느라 바빴잖아요!" 나루토의 말대로 이번엔 꽤나 괜찮은 신인들이 더럿 보였다. 이번 시험의 시험관인 시카마루와 눈이 마주치자 나루토가 크게 손을 흔든다. 시카마루!! 커다란 목소리에 시카마루가 슬쩍 손을 들어 인사해준다. 그 모습...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이란 썩 유쾌한 것이 아니라 곁에서 가만히 보는 것 만으로도 절로 기분이 울적해지고 감정이 흐트러지기 십상이었다. 특히 그것이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일이라면 말이다. 이 일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상기후를 제일 먼저 느낀 것은 당사자인 나루토임이 분명했으리라. 어째서 그가 왜 우리에게 말을 하지 않았는지는...
어릴적 부터 카카시는 관계에 서툴렀고, 나루토는 상처받는 것에 익숙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는 상처라는 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익숙해지질 않아, 매일 상처를 새기고 그 위에 또 새기고, 도저히 아물질 않는단 거다. 이 세상에서 유일히 저를 온전히 사랑해 줄 사람, 처음 사랑이라는 것을 나누어 준 사람, 그렇기에 나루토는 카카시에게 상처 받으면서도...
"왕의 탄생이다." 쿠라마의 읊조림에 반응하듯 나루토는 서서히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그의 벽안이 드러나자 미수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눈을 빛내며 웃었다. "잠시 나루토를 부탁한다." "잠..." 카카시가 무어라 말하기도 전에 미수들은 하나둘 모습을 감췄다. 나루토에게 들키지 않길 원하는 건지 나루토의 눈이 완전히 뜨이기 전, 미수들은 모두 사라졌다. 카카시...
"크와아아앙!" "살려주세요!!!!" 왜 하필 이런곳에서 나타나는 건데!!! 나루토는 빠르게 카페에서 뛰쳐나가 필사적으로 달려 구석진 골목길로 달려 들어갔다. "transforming oneself in a conspicuous way!(화려한 변신)" 진짜 이펙트 엄청 화려하네. 마법소녀로 변신하며 한참을 투덜거린 나루토는 변신 장소를 빠르게 빠져나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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