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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엇을 찾아 죽은 몽구스 정도의 자기 보호 본능을 가진 것에 대해 꾸짖으려던 세베루스의 계획들은 엿 같은 토요일: 예시 B(Fuck Saturdays: Exhibit B)로 인해 좌절되었다.라울이 파티를 열었다. 세베루스는 파티를 싫어했다. 그는 특히나 죽음을 먹는 자들의 파티를 혐오했다, 다른 종류의 파티에 대한 경험은 없었지만 - 뭐, 덤블도어가 스태...
*앞서 올라왔던 15장 미리보기에서 약간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해리엇은 바 너머로 몸을 기댄 채, 손가락으로 콧대를 집고있었다.“나한테 말해준 적 없잖아,” 그녀가 낮게 말했다, “이 정도로 많은 사람이 올거라고는.”“어, 나는 - 이렇게까지 많이. 올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 헤르미온느가 (끽끽거리며) 말했다.“다들 자기 친구들한테 말을 전한게 분명해...
작가님께서 15장에 들어갈 씬(수정될 수도 있지만) 두 개를 텀블러에 올려주셨었어요. 15장이 금방 올라올 것 같아 묵혀두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길어져 맛보기라고 생각하고 번역해봤습니다. 혹시 15장 스포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여기서 스크롤을 멈추고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해리엇은 바 너머로 몸을 기댄 채, 손가락으로 콧대를 집고있었다. “나한테 말해준 ...
세베루스와 해리엇이 함께 살게 된다면, 크리스마스나 추수감사절 같은 연휴는 어떻게 보낼까요? 두 사람 다 떠들썩하게 보내지는 않을 것 같지만, 함께 보내는 연휴는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해요. 스네이프라면 “대체 연휴의 의미가 뭐냐”고 할 것 같네요, 그는 혼자 지내는 것과 다른 모든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하는걸 바라보기만 하는 것에 익숙해져있으니까요. 그래서 ...
입술 사이에 담배 한 개비가 끼워졌다. 불이 붙고 그것과 입술 사이로 그의 숨결이 흘렀다. 탁한 잿빛 연기가 안개처럼 발코니 주위로 퍼져 나갔다. 세베루스는 난간에 몸을 비스듬히 기댄 채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앞에서 어른거리는 회색 연기 너머로 짙은 먹구름이 눈에 들어왔다. 담뱃재를 털어내는 동안 진한 풀 내음이 풍겨 와 절로 미소가 지어지려 했다. 물론 ...
그 이후로, 아스테리아는 퀴디치 연습에 나타나 그 근방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엔 안젤리나와 다른 팀원들 모두 그녀가 슬리데린의 스파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스테리아에게는 시야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재주가 있었기 때문에 다들 그녀가 거기 있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곤 했다. 계속되던 의심은 그녀의 존재감이 해리엇의 곁에서 연습 외적으로도 커지면서 진정되었는데,...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엄브릿지는...녹색이었다. 틀림없는 초록색. 그녀의 사무실은 극도로 분홍색이었는데도, 그녀는 호수 아래에 있는 슬리데린 기숙사 휴게실에 앉아있는 것처럼 보였다. (드레이코는 녹색이 슬리데린의 공식 색이 아니었다면 어땠을지 꽤 여러 번 생각해본 적이 있었다. 어차피 그 모든 호수 물 때문에 그 외의 색은 볼 수도 없을테니까.) 게다가 그녀에게서는 광택 비슷한...
"정말 내가 망할 연기를 해야 한다는 거네요." 몸에 걸친 긴 망토를 매만지며 해리엇이 중얼거렸다. 믿고 싶지 않다는 말투였다. "그럼 뭘 기대한 거지?" 해리엇은 입을 삐죽이 내밀며 세베루스를 쳐다보았다. 낯선 젊은 남자의 얼굴을 한 그는 평범한 검은 정장에 푸른 빛이 도는 망토를 걸치고 있었다. 넥타이까지 갖춰 맨 그의 모습이 여전히 어색하게 느껴져 해...
시리우스는 드레이코 말포이를 구출하기 위해 오스트리아까지 날아가는 계획에 꽤나 신이 난 모양새였다. 해리엇이 추측컨대 그는 그리몰드 광장을 벗어나 다른 나라로 떠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 같았다. 늑대인간들을 찾으러 갔던 리무스와의 여행은 따지고보면 휴가는 아니었으니까. 그는 그 길었던 몇 달의 시간이 흐른 후 덥수룩한 수염과 썩 깨끗해보이진 않는 헝클...
*원작 일부를 인용 및 각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땅이 갈라지듯 몸을 뜯어내 그 균열 아래로 영영 떨어진다. 원죄의 무게에 헤아릴 수 없는 저주를 더해 암흑으로 던져지고 그 모든 악을 품은 채 내리꽂힌다. 조각이 온몸을 파고든다. 살갗을 찢고 피에 젖어 들며 죽음을 애원하라고 속삭인다. 그럼에도 다음 숨을 들이쉰다. 그래야만 한다. 무엇 때문인지는 기억나지 ...
호그와트 동창회에서, 혹은 전쟁 5년 후 마주치는 스네이프와 해리엇 세베루스가 전에도 관찰한 적 있듯이, 해리엇은 항상 집으로 돌아오는 부류의 사람이었다: 이 경우에는, 호그와트였다. 그녀가 떠난지 5년이 지나 죽은 자들, 상처입은 자들, 살아남은 자들(the dead, the wounded, the still living)을 기리기 위해 열린 행사를 위해...
해리엇과 스네이프는 아모텐시아에서 어떤 향기를 맡게될까요? 작가님의 답변: 원작 공식설정(canon)에서, 해리는 당밀 타르트, 빗자루 광택제, 그리고 지니의 향수 냄새를 맡게되죠. 헤르미온느는 양피지, 갓 깎은 잔디, 그리고 언급하진 않지만 당연히 론을 연상시키는 향기를 맡았을거구요. (적어도 제가 기억하기로는, 이 두 사례만 원작에 나왔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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