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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만 보시는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근데 이 포스타입을 보는 사람들중에 내 트윗을 보지 않고 넘어온 사람이 있나?) 저는 트위터에서... 맨날 의사와 상향혼 하라고 홍보를 합니다 그래서 어그로답게 열심히 뚜까맞음 ㅋ 하지만 이게 진짜 팔리긴 팔리는데 정말 팔릴때마다 충격과 공포를 금치 못합니다... 비혼비연애 페미들이 패면 ㅋㅋ ㄳㄳ 하고 마는데 진짜 ...
포타에 널리고 널린 게 귀티나 보이는 법, 금수저처럼 보이는 법, 부잣집 공주 되는 법 이런 건데 솔직히 포타에 돌아다니는 방법 중에 절반 이상은 쟤 컨셉 잡는다 짭 아니냐 이런 말 들을 부자연스러운 방법인 것 같음... 그래서 내가 찐 자연스럽고 와... 얘 알고보니 금수저였나봐 소리 들을법한 방법 싹싹 긁어왔어 원래 진짜는 진짜를 알아보는 법이잖아 긴 ...
첫눈 그 이후, 지우의 기억을 안고 사는 문기. 그리고, * ‘첫눈’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읽지 않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 문기의 계절에 다시 눈이 아닌 소나기가 내렸다면, 을 생각해 본 글입니다. 너를 잃고, 네가 남긴 계절 속에 나는 홀로 남았다. 내 마음을 추스르고 싶지 않았다.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오직 너로 나를 채...
문기는 근래 들어 자꾸 어지럽고 속이 좋지 않았어. 건강해야지 하던 시아버지 말씀이 걸려, 잘 먹어보려고 애썼지만 도저히 속에서 받질 않았지. 끼닛거리로 주스나 홀짝거리는 게 다였어. 병원을 가 봐야 하나 고민하다 곧 유난이다 싶어졌어. 다른 건 아니고 심리 문제인 듯 했거든. 딱 장군이 술을 잔뜩 먹고 들어와 문기에게 비수를 던진 그날 부터 그랬으니까 말...
------ 히트사이클인 문기와 몸을 섞게 된 장군. 장군인 문기에게 발정하며 난잡한 생각을 하는 자신을 페로몬 영향 때문이라며 합리화 시켰어. 저 자신이 이 혐오스러운 남성오메가에게 발정하는 건 모두 페로몬 탓이라고 말이야. 그렇게 오메가와 처음 몸을 섞게 된 장군. 난생처음 느껴본 짜릿한 감각에 정신없이 허리 짓을 해댔지. 몸이 떨어져 나간 후에도 헐떡...
사고로 죽은 문기 전 애인이랑 똑 닮은 박장군. 그런 장군이를 자기도 모르게 애틋한 눈으로 좇는 장문기. 문기는 장군이를 처음 봤을 때 조금 놀랐어. 죽은 제 애인이 저 나이쯤엔 저랬을까 싶게 너무 닮아가지고 말이야. 근데 어릴 땐 그냥 많이 닮았네 하고 말았는데, 커갈 수록 점점 더 닮아가잖아. 그런 장군이가 불편해서 혼자만 알게 피해 다니다가, 어느 날...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하루를 외박하고 이른 저녁 집에 돌아온 장군인 기분이 좋지 않았어. 아까 걸려온 제 아버지 전화 때문이었지. [문기가 이틀내내 전화를 안받는데, 무슨 일이 있는거냐?] ㅆ이발.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장군인 입밖으로 새는 욕을 씹어 삼키면서 대답했어. 출장중이라 잘 모르겠다고, 이따 들어가서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그렇게 둘러대며 전화를 끊었지. 사실...
"문기씨, 내일 아침은 두 명 분 준비해주세요." 그 말을 들은 문기는, 네 그럼 들어가 보겠습니다. 깍듯하게 대답하곤 집을 나왔어. 문기는 집을 나와서 목적 없이 그냥 걸었어. 딱히 갈만한 곳이 없었으니까. 아까 사람들 구경했던 공원을 쭉 걸었어. 그러다 또 벤치에 앉아 사람 구경을 하고. 또 일어나서 걷고. 근데 갑자기 콧물이 찔끔 나고 머리가 어지러운...
우성알파 박장군 × 열성오메가 장문기 강제로 혼인하게 된 장군문기. 문기가 싫고 혐오스러운데도, 자꾸 신경이 쓰여 집착하게 되는 장군과, 그런 장군이와의 결혼생활이 점점 힘에 부쳐 몸도 마음도 약해지는 문기가 보고싶다. 금수저 물고 태어난, 육군참모총장 아들 우성알파 박장군. 흙수저 조차도 못 물고 태어난, 가진 거 쥐뿔 없는 열성 오메가 장문기. 아무런 ...
첫눈 그 이후, 지우의 기억을 안고 사는 문기. 그리고, * ‘첫눈’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읽지 않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 트위터에서 투표받은 결과에 따라, 문기의 계절엔 새로이 눈이 내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를 잃고, 네가 남긴 계절 속에 나는 홀로 남았다. 내 마음을 추스르고 싶지 않았다.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
생각해 보니까 우리나라 교육이 문제인 게 뭔가 사정을 해서 배우게 하는 거 같아요. 제발 이것 좀 해! 이것 좀 배워봐! 근데 전 의지 있는 사람들이 잘 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열심히 하려는 사람만 열심히!
금수저들은 뭐 하고 살까? 궁금하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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