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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및 유의? 참고? 사항 ==================== 3.4 해등절 이벤트 참여 이후 쓴 글입니다. 기본 '종려소'입니다. 귀리평원, 소 과거 날조 팬픽입니다. 과거 종려와 귀종, 둘 다 각자를 ‘남자마신친구’, ‘여자마신친구’라고 여긴다고 생각하고 쓴 글입니다. (연애, 썸타는 사이, 일도 없음. 종려귀...
가만히 있어도 더운 여름 한낮. 진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거리를 달리고 있었다. 은빛 단발을 가진 소년의 뜀박질은 아마도 ‘아저씨’의 거처라고 추정되는 장소로 향하는 중이었다. 외지고, 수풀이 우거진 이런 곳에 건물이 있다고? 가면서도 그런 의심이 거둬지지 않는 길을 뛰고 또 뛰었다. 숨이 차올랐지만, 조급한 마음에 속도가 도통 줄여지지 않았다. 그리고...
*캐해 안맞을수도! *권필삼이 조춘자 누나라고 부름! 괜찮다면 트라이~ *** 조춘자를 처음 본 건 장마가 시작되기 직전의 눅눅한 여름날이었다. 권필삼의 부모님이 해외에 나가 권필삼 혼자서 커다란 집을 쓰고 있었는데, 그 때문에 자주 고모네 집에 가서 묵었다. 그날도 마찬가지로 고모 집에서 밥 먹고 나오던 길이었다. 분홍색 보자기 안에 자기 옷을 꽉 채워 ...
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끝
이 동네가 바다에 면한 마을이어서, 파도가 쉴 새 없이 몰아쳐서, 어색한 정적을 메워주는 걸 오늘처럼 다행으로 여긴 적이 없었다. 짙은 쥐색 코트를 걸친 센도가 길을 이끌듯 반 발짝 앞서 걸었다. 그 뒷모습이, 교복도 운동복도 아닌 사복 차림을 한 센도의 등이 완연한 성인의 것만 같아서 낯설었다. 아직 교복을 한 해 더 걸쳐야 하는 저와는 이제 가까워질 수...
https://posty.pe/a8myt7 의 답록에 이어서 부연설명을 해보자면 답이 없으니 그동안 걱정도했다가 화도났다가 혼자풀어서 간간이 연락을했었다 그리고 핵폭발이있었다 그래서 연락이고모고 그냥 기억속에 묻은채로 살고있었다 정도 되겠습니다.. 합의가필요한 캐해가... 있다면 말해주싲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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